생생후기
텐트 생활도 낭만으로, 프랑스 워크캠프!
CHALETS TOUT « LÀ-EAU » (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8년 부터 친구랑 유럽여행을 준비했는데 친구가 교통사고가나는 바람에 모든 여행이 취소되고 학교 복학을 하고 워크캠프을 알게돼서 여행하는 느낌으로 다녀오자 하고 신청했고 참가 전 준비는 돌아오는 항공권 예매와 그 숙소에 가는 방법 그리고 후기 글을보면서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기대했던점은 외국에서 또다른 외국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서 소통하고 함께3주를 지낸다는것과 프랑스을 진짜 좋아하는데 불어도 배울수 있을거 같은 그런 기대감 을 가지고 워크캠프에 가게 됐습니다 참가전에 예약했던것은 왕복비행기와 워캠3일전에 도착해서 숙소랑 워캠역까지 가는 떼베제 예약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 도착해서는 텐트에서 지냈어요 텐트안에는 매트리스가 저희는 9먕이였는데 네명은 두명이서쓰는 텐트을 사용했고 매트리스는 몇개박에 없었는데 저는 다행히 매트리스가 있는 텐트였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이랑 욕실은 따뜻한물 잘 나오고 세탁기는 없어요 그래서 버릴옷을 많이 가져가서 매일 입고 버리면 더 좋을거 같아요 빨래줄은 있어서 맨날 맨날 빨래하고 걸어두면 하루면 말랐어요 특별한 에피소드는 너무 많아요 화요일 목요일은 이곳에서 만든 맥주를 판매하는데 1병에4유로 정도 였습니다. 월화수목금은 오전 9:30부터 11:00까지 워크를 합니다 11:00부터30분간 브레이크 타임이고 11:30부터1:00까지 워크를하고2:30까지 점심시간4:30까지 세번째워크를 하고 하루 일정이 끝납니다 금요일은 전심먹은후에 씨에스타를 즐겨요 낮잠타임~! 그리고 워크는 매일매일 선택할수 있었습니다 첫번째주 수요일밤에는 옆동네에 보물찾기를 하러 갔는데 스케일이 진짜큰 보물찾기 였습니다 또한 첫째주는 금요일엔 주변 호수를 가서 휴식을 즐기고 일요일엔 하이킹 거의 서바이벌 그리고 두번째주 주말엔 또다른 호수를 갔어요 계곡같은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정말 최고의 음악파티를 했어요 야시장도 가고 다같이 노래도부르고 다같이 춤추고 인터네셔널 푸드데이라고해서 한국음식 선보이는 그런날도 있고 함께 한 워캠리더 이스마일이랑 마일리스 는 잊지못할거같은 리더쉽있는 리더였고 저랑 잘 놀았던 스페인친구들도 이다디랑 하이멕 너무 잊지 못할 친구들이에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첫날만 해도 텐트 보자마자 정말 아 진짜 최악이다 라고 느끼고 점심 저녁 자신이 먹은 그릇은 오토워시라고해서 퐁퐁 풀어놓은 물에 그릇 씻고 다음 고여있는물에 한번그릇을 씻고 끝내는거였는데 이게 굉장히 이상했어요 근데 이게 하루 지나고 또 하루지날수록 아무렇지 않아지고 그리고 제가 영어를 잘 못알아듣고 잘 못해서 처음엔 정말 소통하는게 어려웠습니다 대부분의 영어발음을 자 못알아 들엇거든요 근데 같이 워크하고 물놀이도하고 하이킹도 하면서 그리고 제가 불어를 배우려고 많은 노력을 했거든요 그래서 더 친해지고 제가 케이팝 알려주면서 스페인너라 프랑스 노래도 배우고 가장 느낀점은 영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 였어요 . 불어가 안되도 대부분이 영어로 대화해서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하고싶을때나 원하는게 있을때 자유시간에 프리토킹 하는게 어려웠어요 제가 있던곳은 데이터가 안터져서 구글 번역기를 사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고싶은 이야기는 책 많이 가져가시고, 저는 한권 가져갔는데 다행히도 거기에 한국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