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뜻밖의 적성 발견! 주방에서 찾은 스위스 행복

작성자 김윤성
스위스 WS19SW07 · 보수/아동 2019. 07 슈왁체

English Camp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음 참가동기는 솔직히 유럽여행을하면서 약 2주간 45만원으로 의식주 해결이 가능하며 다양한 경험등을 할 수 있었고 작년에 워크캠프가 너무 인상 깊어서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워캠프리스쿨로 무료로 할려했지만 그 사전설명회인가 그걸 무조건 필참이여서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이번 워크캠프는 스위스여서 기대했습니다. 몇 번 스위스를 여행했지만 이번 여행은 아예 스위스만 여행하는거라서요 아무튼 준비는 뭐 딱히 한게 없어요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시설도 고르고 골라서 제일 편하고 덜 고생? 하는 그런쪽으로 계속 알아봤는데 딱 괜찮은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신청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음 살짝 착각을 했었는데 이번 워크캠프는 선생님들과 봉사자들이 따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음 선생님으로 온 외국인 친구들과는 교류가 술먹을때나 종종 같이 액티비티 갈때 말고는 뭐 없었는데 대신 봉사자들과의 교류가 너무 투머치할정도로 많았어요 이 워크캠프는 주방에서 일을 하는거였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나름 경험도 많이하고 그리고 에피소드는 뭐 일상이 에피소드였는데 그래도 받은것들이 많았어요 그 중 쉐프가운을 받았는데 거기에 뭐 매직이 있어서 롤링페이퍼도 쓰고 그러다가 캠프 떠나는 마지막날에 주방대장 쉪쉪이가 언제든 다시 오라 해서 도중에 여행하다가 한 번 가서 무상으로 하루 보낸적도 있고 캠프 끝나고 여행하면서 친구들도 만난적도 있고 정말 재밌는 스위스 워크캠프였어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음 참가 후 변화는 내 적성을 의도치 않은곳에서 찾은 느낌? 그리고 작년에 워크캠프 끝나고 한국와서 주변동생들한테 엄청 권유했었거든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제 생각으로는 저비용고효율적인 여행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만약 워크캠프를 가서 의아한 일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런기회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워크캠프를 간다고 생각하시면 저는 고민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참가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고 다양한 국가의 문화도 접할 수 있고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리고 인포싯에 나와있는 정보는 잘 읽으신 다음에 준비물은 잘 챙기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