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로스토크, 자유와 낭만이 흐르는 봉사
ROSTOC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봉사활동은 매년 빠질 수 없는 나의 활력소다. 다른 나라의 작고, 큰 지역을 다니면서 관광이 아닌 일상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준비물 : 배낭, 카메라, 노트북, 도톰한 외투1, 운동화 겸 등산화, 샌들(슬리퍼/유용함), 태극기, 바지 6개, 웃옷 6개(솔직히 바지는 4개 정도도 충분함), 선물
사고 싶던 배낭을 샀다. 그리고 사고 싶던 카메라를 준비하고, 참가자들한테 줄 선물을 샀다. 요즘 타투에 빠져서 스티커 타투와 와펜을 샀다.
작년에 했던 봉사활동들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언어도 향상시킬 기대를 했다..
준비물 : 배낭, 카메라, 노트북, 도톰한 외투1, 운동화 겸 등산화, 샌들(슬리퍼/유용함), 태극기, 바지 6개, 웃옷 6개(솔직히 바지는 4개 정도도 충분함), 선물
사고 싶던 배낭을 샀다. 그리고 사고 싶던 카메라를 준비하고, 참가자들한테 줄 선물을 샀다. 요즘 타투에 빠져서 스티커 타투와 와펜을 샀다.
작년에 했던 봉사활동들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언어도 향상시킬 기대를 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첫주는 연극 대본, 연습
둘째주는 화요일과 금요일 연극과 프레젠테이션
우리의 목표는 이것이었다.
캠프리더 독일인,
참가국가 한국, 홍콩, 벨라루스, 러시아, 에리트레아, 시리아, 터키
시리아 남자 빼고 다 여자였다.
시작은 좋았다.
다만 봉사하러왔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놀아서 당황했다.
첫날 밤에는 부둣가에가서 캠프리더 친구랑 같이 사진찍고 놀았다.
둘쨋날에는 캠프리더 친척 집에가서 야영하고 호수가서 수영하고 놀았다.
그 다음에는 15분 거리의 로스토크 북부쪽에 있는 해변에 가서 놀았다.
또 다른 날에는 시내에 가서 쇼핑을 하였다.
주로 하는 것은 시내에 가거나 해변에 가서 태닝을 하면서 수영하는 일이었다.
가끔 밤에 클럽을 갔다. 가끔이 아니라 10일동안 5번은 간 것 같다.
우리는 이렇게 보냈고, 봉사 준비는 언제하나 싶을 정도로 걱정이 되긴했다.
(이렇게 보낸 이유 중 하나는 캠프리더가 3~4일 정도 알바를 해야해서 공석이었다.)
그래서 캠프리더가 없는 마지막 전날에 캠프리더 친구가 와서 같이 대본을 짜고 연습을 했다. 하루만에 끝났다. 당황쓰.
러시아와 벨라루스 애들은 보드카를 즐기면서 클럽을 가는 것을 좋아했다. 클럽은 건전해서 좋았다. 정말 열심히 춤만 추고 왔다. 다만 한번은 러시아 애들은 보드카에 취해 너무 놀았다.
해변은 너무 좋았다. 약 3시간 정도 페리를 타고 덴마크와 스웨덴을 갈 수 있었다.
나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고 싶었다. 차타고 가는 것보다 시간도 절약되고 좋은 듯 하다.
둘째주는 화요일과 금요일 연극과 프레젠테이션
우리의 목표는 이것이었다.
캠프리더 독일인,
참가국가 한국, 홍콩, 벨라루스, 러시아, 에리트레아, 시리아, 터키
시리아 남자 빼고 다 여자였다.
시작은 좋았다.
다만 봉사하러왔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놀아서 당황했다.
첫날 밤에는 부둣가에가서 캠프리더 친구랑 같이 사진찍고 놀았다.
둘쨋날에는 캠프리더 친척 집에가서 야영하고 호수가서 수영하고 놀았다.
그 다음에는 15분 거리의 로스토크 북부쪽에 있는 해변에 가서 놀았다.
또 다른 날에는 시내에 가서 쇼핑을 하였다.
주로 하는 것은 시내에 가거나 해변에 가서 태닝을 하면서 수영하는 일이었다.
가끔 밤에 클럽을 갔다. 가끔이 아니라 10일동안 5번은 간 것 같다.
우리는 이렇게 보냈고, 봉사 준비는 언제하나 싶을 정도로 걱정이 되긴했다.
(이렇게 보낸 이유 중 하나는 캠프리더가 3~4일 정도 알바를 해야해서 공석이었다.)
그래서 캠프리더가 없는 마지막 전날에 캠프리더 친구가 와서 같이 대본을 짜고 연습을 했다. 하루만에 끝났다. 당황쓰.
러시아와 벨라루스 애들은 보드카를 즐기면서 클럽을 가는 것을 좋아했다. 클럽은 건전해서 좋았다. 정말 열심히 춤만 추고 왔다. 다만 한번은 러시아 애들은 보드카에 취해 너무 놀았다.
해변은 너무 좋았다. 약 3시간 정도 페리를 타고 덴마크와 스웨덴을 갈 수 있었다.
나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고 싶었다. 차타고 가는 것보다 시간도 절약되고 좋은 듯 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독일어를 좀 더 배워야 겠다고 다시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 다시 독일에 오겠노라 라고 되새기는 기회였다. 그리고 이곳에 살고 싶게 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좋은 날씨와 해변, 그리고 클럽까지. 너무 좋았다. 빡빡한 일정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봉사활동을 추천한다.
소통을 하는 것은 겁이 나지 않았다. 여기서 영어를 어떻게 말하지 보다는 이곳에서 나에게 어떤 자유를, 어떤 즐거움을 나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지 되물었으면 좋겠다. 나는 그렇게 지낸 것 같다. 그리고 캠프리더에게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다.
또 다시 기회가 된다면 로스토크의 여름과 함께 한달을 보내고 싶다.
소통을 하는 것은 겁이 나지 않았다. 여기서 영어를 어떻게 말하지 보다는 이곳에서 나에게 어떤 자유를, 어떤 즐거움을 나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지 되물었으면 좋겠다. 나는 그렇게 지낸 것 같다. 그리고 캠프리더에게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다.
또 다시 기회가 된다면 로스토크의 여름과 함께 한달을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