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시골마을, 영어 울렁증 극복기
ILLE SUR TÊT - Heritage safeguardin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는 중학교 고등학교때부터 봉사에 관심이 많았다. 봉사동아리를 가입하여 다른지역에 가서 봉사를 해오며 대학교에 올라와서도 동아리 활동으로 다른 지역을 가서 많은 봉사를 해왔다. 대학교 3학년 1학기가 끝나고 취업을 걱정하게 되는 시기가 오며 이번 방학때는 조금더 의미있게 보내고 싶은마음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생각을 하다 국제워크캠프 기구를 알게되어 신청을 하게 된 것이다. 내가 하고싶어하던 봉사는 물론 여행과 외국친구들을 만나 회화능력도 늘릴 계획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나의 첫 해외여행이 워크캠프프로그램이였기 때문에 더 설레고 기대가 많았던것 같다.
나의 첫 해외여행이 워크캠프프로그램이였기 때문에 더 설레고 기대가 많았던것 같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나는 프랑스 남부에 있는 소도시 ille-ser-tet에서 봉사를 하였습니다. 소도시라고 얘기를 들어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나오는 것이 없고 가는 방법조차 검색으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파리에서 기차를타고 페르피냥이라는 도시에서 버스를타고 봉사도시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있을건 다 있어서 생활하는데는 큰 지장없이 잘 지내었습니다.
봉사는 오래된 벽을 보수하는 일을 하였는데, 돌을 나르고 시멘트를 바르며 벽을 차근차근 보수하였습니다. 보수가 되는 벽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주말에는 리더와 참가자들 전체가 함께 놀러가기도 하였고 강과 산 계곡을 가며 자연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리더가 바베큐파티를 열어 참자가들끼리 친해지도록 노력을 많이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봉사는 오래된 벽을 보수하는 일을 하였는데, 돌을 나르고 시멘트를 바르며 벽을 차근차근 보수하였습니다. 보수가 되는 벽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주말에는 리더와 참가자들 전체가 함께 놀러가기도 하였고 강과 산 계곡을 가며 자연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리더가 바베큐파티를 열어 참자가들끼리 친해지도록 노력을 많이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저는 워크캠프를 처음 참가 하였습니다.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이 조금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와 같이 신청한 친구를 빼고는 모두 서양인이 였기 때문에 인종차별이 없지 않아 있었던것 같습니다. 영어로 대화를 해보려 노력을 하면 답답해하는 친구도 있었고 친절하게 대답해주며 번역기를 쓰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과정에서 제가 영어를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 더 편했을텐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제 스피킹을 늘리기 위해 노력을 할것입니다. 내가 불편하거나 필요한게 있으면 리더에게 주저하지말고 얘기를 하는 것이 좋을것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 저도 리더에게 필요한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요리는 번갈아가면서 당번을 정하니 한국음식을 들고가서 해주니 친구들은 정말 좋아했습니다. 고추장이나 라면 같은거를 들고가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