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베를린, 용기 내 떠난 첫 혼행 그리고 봉사
WÜSTE & GLAS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해외로 봉사를 나가는 것은 특별하고 흔치않은 기회인거 같아서 지원을 하게 됐다. 그리고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지원을 하게 됐다.
참가 전 준비: 혼자 해외로 나가는 것은 처음이라 어떻게 비행기를 탑승해야하고 경유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나라에 대해 중요하게 알아야 할건 있는지 공부했고 봉사할때 뭐가 필요할지 인포싯도 꼼꼼히 확인하며 챙겼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점: 해외로 나가 봉사를 하니깐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겠구나 어느나라에서 친구들이 올까? 친구들은 어떨까? 라는 기대와 어떤 봉사를 어떻게 할까? 라는 기대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주말엔 쉬는 날이라고 들어서 무엇을 할지도 궁금하고 기대되었다.
참가 전 준비: 혼자 해외로 나가는 것은 처음이라 어떻게 비행기를 탑승해야하고 경유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나라에 대해 중요하게 알아야 할건 있는지 공부했고 봉사할때 뭐가 필요할지 인포싯도 꼼꼼히 확인하며 챙겼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점: 해외로 나가 봉사를 하니깐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겠구나 어느나라에서 친구들이 올까? 친구들은 어떨까? 라는 기대와 어떤 봉사를 어떻게 할까? 라는 기대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주말엔 쉬는 날이라고 들어서 무엇을 할지도 궁금하고 기대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독일을 가서 한 대부분의 봉사는 차로 어느 특정장소로 이동을 해서 갈퀴로 오래된 풀을 옮기는 일을 하였다. 그리고 하루는 나무에 있는 와이어 제거하기를 하였다. 특별한 에피소드는 난 사진 찍을때 항상 브이포즈를 즐겨해서 사진찍을때 브이를 했는데 팀원들이 "한국인 포즈냐고 나도 할래" 이러면서 모두 다 브이를 하고 찍은 사진도 있다. 함께한 친구들은 멕시코인 두명, 스페인인 두명, 프랑스인 한명, 일본인 한명 이렇게 있었는데 모두 다 착하고 좋았다. 함께 일한 독일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다. 캠프리더분도 안전에 신경 써 주셔서 좋았다. 무엇이든 안전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혼자 해외로 떠나려니 무섭고 떨리고 그랬는데 이제 한번해봐서 다음에도 혼자 해외로 떠날 수 있을거 같다. 일단 도전을 해보면 못했던거도 가능해지고 그렇게 변하는거 같다.
나는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외국인 친구들과 쉽게 못 친해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다가와 줘서 친해질 수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나는 한국음식 라면과 짜장라면을 가져가서 만들어 줬는데 모두들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웠다. 외국인친구들도 사귀고 좋은 일도 하고 좀 더 강해지고 싶다 라는 마음이 있다면 워크캠프에 참가하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거 같다. 첫 워크캠프 성공적으로 잘 마친거 같다.
나는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외국인 친구들과 쉽게 못 친해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다가와 줘서 친해질 수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나는 한국음식 라면과 짜장라면을 가져가서 만들어 줬는데 모두들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웠다. 외국인친구들도 사귀고 좋은 일도 하고 좀 더 강해지고 싶다 라는 마음이 있다면 워크캠프에 참가하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거 같다. 첫 워크캠프 성공적으로 잘 마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