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파리 근교, 텐트 속 2주간의 특별한 우정
BUILDING AN INTERNATIONAL AND ECOLOGICAL VILLAGE 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전부터 워크캠프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신청을 할 수 없었습니다. 2022년 프랑스로 교환학생을 오게 되면서 이번에는 꼭 신청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해외에서 봉사활동, 외국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점이 참가 동기의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또한 해보지 않았던 경험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싶었습니다.
합격 메일을 받고 워크캠프를 준비하면서 보내주신 파일을 통해 한국 음식(호떡, 불고기 소스, 라면), 침낭, 등등 캠프에 필요한 것들을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에 대한 감이 오지 않아 참가 보고서를 많이 찾아보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지만 내년 여름에도 또 참가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해외에서 봉사활동, 외국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점이 참가 동기의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또한 해보지 않았던 경험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싶었습니다.
합격 메일을 받고 워크캠프를 준비하면서 보내주신 파일을 통해 한국 음식(호떡, 불고기 소스, 라면), 침낭, 등등 캠프에 필요한 것들을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에 대한 감이 오지 않아 참가 보고서를 많이 찾아보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지만 내년 여름에도 또 참가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2주 동안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규칙적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오전에는 봉사활동 오후에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하였습니다. 첫 번째 주에는 리더들이 직접 스케줄을 미리 정해놓았습니다. 마지막 주는 저희끼리 직접 회의를 통해 어떤 액티비티를 할지, 어떤 음식을 먹을지 정하였습니다. 회의를 통해 우리들끼리 무엇을 할지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저는 좋았습니다.
매주 식사 준비, 식사 후 뒷정리, 화장실 청소 등 각각 할 일들을 도맡아 했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날짜를 골라 하게 되는 거라 15명이 넘는 친구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활동은 리더들이 준비한 액티비티 였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간듯 올림픽 게임도 하고, 조금 무거운 주제의 토론도 진행하고, 한국에서는 해보지 못했던 게임 혹은 활동들이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리더들이 날씨가 너무 더운 날에는 실내 활동으로 변경하기도 하고 융통성 있게 리더 역할을 제대로 해주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인터내셔널 데이가 있었는데 지역주민들도 초대하는 자리였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을 준비해 소개하고 지역주민들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불어를 전공하는 학생이라 불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한 친구들의 국적은 프랑스, 독일, 체코, 스페인, 멕시코, 터키, 한국, 벨기에, 이탈리아였습니다. 리더들은 항상 영어와 불어 두 가지를 사용해 주었고 이해하지 못하면 다시 설명해주었습니다.
매주 식사 준비, 식사 후 뒷정리, 화장실 청소 등 각각 할 일들을 도맡아 했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날짜를 골라 하게 되는 거라 15명이 넘는 친구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활동은 리더들이 준비한 액티비티 였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간듯 올림픽 게임도 하고, 조금 무거운 주제의 토론도 진행하고, 한국에서는 해보지 못했던 게임 혹은 활동들이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리더들이 날씨가 너무 더운 날에는 실내 활동으로 변경하기도 하고 융통성 있게 리더 역할을 제대로 해주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인터내셔널 데이가 있었는데 지역주민들도 초대하는 자리였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을 준비해 소개하고 지역주민들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불어를 전공하는 학생이라 불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한 친구들의 국적은 프랑스, 독일, 체코, 스페인, 멕시코, 터키, 한국, 벨기에, 이탈리아였습니다. 리더들은 항상 영어와 불어 두 가지를 사용해 주었고 이해하지 못하면 다시 설명해주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텐트 속에서 2주 동안 자고 생활하는 게 집 보다는 편하지는 않았지만 다시 참가할래?라고 하면 주저하지 않고 고민 없이 바로 yes입니다. 적응하는 초반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고 밥해 먹으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위치가 파리 근교라 하루는 파리에서 노는 날이 있었는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하면서 외국 친구들을 통해 많은 점들을 배웠고 변화하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워크캠프 주제가 환경/보수였는데 이에 맞게 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실천했기에 환경에 대하여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캠프가 끝나는 것을 모두 아쉬워했고 모두 정이 들어 너무 슬퍼하며 마지막 날에 인사를 하였고 내년에도 또 만나자며 헤어졌습니다.
초반 적응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돌이켜 보면 좋은 추억, 좋은 사람들만 남았습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할까 말까 고민할 시간에 지원서를 작성해서 꼭 좋은 경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하면서 외국 친구들을 통해 많은 점들을 배웠고 변화하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워크캠프 주제가 환경/보수였는데 이에 맞게 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실천했기에 환경에 대하여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캠프가 끝나는 것을 모두 아쉬워했고 모두 정이 들어 너무 슬퍼하며 마지막 날에 인사를 하였고 내년에도 또 만나자며 헤어졌습니다.
초반 적응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돌이켜 보면 좋은 추억, 좋은 사람들만 남았습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할까 말까 고민할 시간에 지원서를 작성해서 꼭 좋은 경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