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노르망디 시골, 12개국 청춘들과 인생 복원!
IN THE HEART OF A NORMAN VILLAG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 동기: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학교에서 지원금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국제 교류와 외국인 친구를 사귀거나 외국어 공부를 하는데에 관심이 많았고 워크 캠프는 저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이자 대학교에서만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참가 전 준비: 제가 워크캠프를 결심한 목적은 다음의 세 가지 였습니다. 1. 유럽 여행 2. 영어공부 3. 다양한 국적의 사람과 교류. 따라서 참가 전에 저는 워크 캠프 전후로 여행 계획을 세웠고 제가 갈 프랑스라는 국가에 익숙해지기 위해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면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새로 만날 외국인 친구들을 기대하며 한국의 간식과 음식을 준비해 갔습니다.
참가 전 준비: 제가 워크캠프를 결심한 목적은 다음의 세 가지 였습니다. 1. 유럽 여행 2. 영어공부 3. 다양한 국적의 사람과 교류. 따라서 참가 전에 저는 워크 캠프 전후로 여행 계획을 세웠고 제가 갈 프랑스라는 국가에 익숙해지기 위해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면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새로 만날 외국인 친구들을 기대하며 한국의 간식과 음식을 준비해 갔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활동이야기: 사실 제가 간 지역인 치체보빌이라는 마을은 굉장히 후미진 시골이였습니다. 주변에 마트도 차를 타고 가야 있었고 인터넷도 잘 안 터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도, 뭔가를 경험할 수도 없는 외딴 곳이였습니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워크 캠프 내내 불편했고 불만도 있었지만 그런 상황에 놓여있었기에 저희끼리 더 똘똘 뭉쳐서 따분함 속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팀 리더 매일매일 알찬 활동과 나들이를 계획해 주었기에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워크 캠프가 끝나기 며칠 전부터 저희는 텐트를 접고 실내에서 취침했어야 했는데 그때 새벽까지 친구들과 같이 영화보면서 과자도 먹고 수다도 떨면서 잠에 들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워크 캠프가 끝나기 며칠 전부터 저희는 텐트를 접고 실내에서 취침했어야 했는데 그때 새벽까지 친구들과 같이 영화보면서 과자도 먹고 수다도 떨면서 잠에 들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변화: 우선 저는 앞서 말씀드렸던 제 모든 목표를 분명히 다 달성하고 왔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워크 캠프 덕분에 프랑스 뿐만 아니라 스위스, 영국을 여행 할 수 있었고 그곳에서 또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프랑스 사람들이 조금 콧대 높고 친화적이지 않을 것이란 걱정이 조금 있었는데 걱정과는 달리 매우 친근하고 웃기기까지 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 팀은 터키, 체코, 멕시코, 스페인, 프랑스에서 온 친구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살면서 처음 보는 국적의 친구들도 있었어서 저의 식견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영어로만 소통해야 했기에 이후에는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된 것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팀은 터키, 체코, 멕시코, 스페인, 프랑스에서 온 친구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살면서 처음 보는 국적의 친구들도 있었어서 저의 식견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영어로만 소통해야 했기에 이후에는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된 것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