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홀로 떠나 만난 사람들
Vendeuv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프랑스에 이틀정도 일찍가서 하루는 루브르와 에펠탑야경을 구경하고 다음날 홀로 워크캠프에 참가하러워크캠프미팅포인트까지 혼자 프랑스 고속열차 tgv를 타고 기차역까지 갔다. 이번 워크캠프를 하면서 이동순간순간 불안했다. 해외여행은 몇 번 해봤지만 홀로 여행길에 오른 것은 처음 이였기 때문이다.
표를 끊는 도중에 문제가 많이 발생해서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지 너무 긴장했다. 다행히 미팅 포인트에 도착하니 워크캠프 참가하는 chette을 처음 보았다. 어색하게 말을 먼저건냈더니 자기도 워크캠프 참가자라하여 반가웠다.
미팅포인트 제시간에 도착했지만 여전히 리더는 나타나지 않았다. 대략 약속시간보다 리더는 30분 뒤에 도착했다. 무사히 멤버들과 모두 만나 버스를 타고 poiters 에 위치한 기숙사로 이동했다.
기숙사안에 침낭을 깔고잤고 침실은 남녀모두 한방에서 각자 침낭을깔고잤다 바로옆에 주방이 있었고 샤워실도 갖춰져있어서 생활하는대 크게불편함은없었다. 첫날은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다음날부터 회의를 시작했다.
다음날아침 우리가 봉사활동할 지역으로 이동했다. 이동수단은 자전거로 아침 8:30분에 출발했다.
Bonnivet!! 몇백년전에 프랑스의 푸아티에 시골마을의 궁전같은곳이였는대 모두무너져서 복원작업을 도왔다. 모두 하나씩 삽을들고 첫날에는 무성한 잡초와 작은 나무들을 베었다. 정말로 다리에 풀이베이고 도구다루는 것에 익숙하지않았기에 너무너무 힘들었다. 쉬는시간도 20분정도였고 4-5 시간정도 일을 했는대, 각자 정말 열심히 자기구역에서 일을 했다.
일하면서 성격이 많이 나온듯 싶다.
프랑스친구 4명 러시아 1명 한국인은 나포함해서 2명 터키 2명 스페인 3명 총 12명이 있었다. 그리고 총책임을 맡아주던 아저씨 POUL.. 너무친절하시고 잘웃고 호탕하셨다.
봉사활동을 시작하는대 시간이지날수록 한국과 별다를거없었다. 열심히하는애 따로 일안하는애 따로 이렇게 나눠져서 하는애들은 너무 열심히했고 핀잔피우고 쉬고 도망가는애들역시있었다. 정말 보기안좋았었다.
이렇게 각자 할일을 끝내고 숙소로 다시자전거를 타고오는대 오르막길도많고 비포장도로였기에 헥헥거리며 모두 숙소로돌아와서 밥먹자마자 골아 떨어져 잤다.
개구진 프랑스 19살 LOUE 라는 친구가 있었는대 장난을 많이치던친구였다.
모두자는대 큰소리내며 노래부르고 이상한춤추고 해서 첫날에는 모두웃으며 넘어갔는대 갈수록 음담패설과 욕을 해서 모두 그아이를 멀리했고. 리더도 이아이 때문에 매일 골치를 앓았던 것같다.
때론 귀여웠지만 때론 너무 심하게 장난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서로에대한 이해부족으로 발생하는 신경전도 많았다. 이번기회를 통해서 대화도 많이 나누고 서로 배려심도 쌓았다.
서먹서먹하게 서로지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워크캠프 막바지에 놀러간 라로쉐 해변! 엄청나게 큰항구였다. 해수욕도하고 그때서야 서로 장난도 많이치고 대화도많이나누며 놀거리가 갑지가 많아지니 금방여러친구들과친목을쌓았다..
워크캠프기간 동안 여러 외국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들을 쌓았다. 첫 날 워크캠프인원 모두모여 각자 자기소개를 하면서 어색하게 인사를나누고 마을 주민들과 만나 서로 또각자소개하고 조촐한 음식들을 먹으며 간단하게 나눈 대화모두모두 기억에 남을 것이다. 모두 다른문화 다른배경에서 자라왔기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기에 다투는일도 허다하게 발생했다. 그때마다 리더가 곤욕을 치뤘다. 몸으로 싸우는애들도있었기때문이다. 다행히 리더성격이 매우 쾌할하고 긍정적이여서 금방금방 풀렸다. 서로에대한 이해부족으로 발생하는 신경전도 많았다. 이번기회를 통해서 대화도 많이 나누고 서로 배려심도 쌓았다.
나는 중간중간 음식이 입에 잘 맞지 않아서 체하기도 자주하고 많이 몸이 아팠었다. 하루에 4시간씩 봉사활동을 나가서 일도 배우고 프랑스주민들과 대화도 나누고 언어의 장벽이 있긴 했지만 모두 좋은사람들을 만났기에 기분좋았던 워크캠프였다.
나중에 기회가 되고 영어실력을 더 쌓아 다시 한번 참가 해보고싶은 생각이든다.
표를 끊는 도중에 문제가 많이 발생해서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지 너무 긴장했다. 다행히 미팅 포인트에 도착하니 워크캠프 참가하는 chette을 처음 보았다. 어색하게 말을 먼저건냈더니 자기도 워크캠프 참가자라하여 반가웠다.
미팅포인트 제시간에 도착했지만 여전히 리더는 나타나지 않았다. 대략 약속시간보다 리더는 30분 뒤에 도착했다. 무사히 멤버들과 모두 만나 버스를 타고 poiters 에 위치한 기숙사로 이동했다.
기숙사안에 침낭을 깔고잤고 침실은 남녀모두 한방에서 각자 침낭을깔고잤다 바로옆에 주방이 있었고 샤워실도 갖춰져있어서 생활하는대 크게불편함은없었다. 첫날은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다음날부터 회의를 시작했다.
다음날아침 우리가 봉사활동할 지역으로 이동했다. 이동수단은 자전거로 아침 8:30분에 출발했다.
Bonnivet!! 몇백년전에 프랑스의 푸아티에 시골마을의 궁전같은곳이였는대 모두무너져서 복원작업을 도왔다. 모두 하나씩 삽을들고 첫날에는 무성한 잡초와 작은 나무들을 베었다. 정말로 다리에 풀이베이고 도구다루는 것에 익숙하지않았기에 너무너무 힘들었다. 쉬는시간도 20분정도였고 4-5 시간정도 일을 했는대, 각자 정말 열심히 자기구역에서 일을 했다.
일하면서 성격이 많이 나온듯 싶다.
프랑스친구 4명 러시아 1명 한국인은 나포함해서 2명 터키 2명 스페인 3명 총 12명이 있었다. 그리고 총책임을 맡아주던 아저씨 POUL.. 너무친절하시고 잘웃고 호탕하셨다.
봉사활동을 시작하는대 시간이지날수록 한국과 별다를거없었다. 열심히하는애 따로 일안하는애 따로 이렇게 나눠져서 하는애들은 너무 열심히했고 핀잔피우고 쉬고 도망가는애들역시있었다. 정말 보기안좋았었다.
이렇게 각자 할일을 끝내고 숙소로 다시자전거를 타고오는대 오르막길도많고 비포장도로였기에 헥헥거리며 모두 숙소로돌아와서 밥먹자마자 골아 떨어져 잤다.
개구진 프랑스 19살 LOUE 라는 친구가 있었는대 장난을 많이치던친구였다.
모두자는대 큰소리내며 노래부르고 이상한춤추고 해서 첫날에는 모두웃으며 넘어갔는대 갈수록 음담패설과 욕을 해서 모두 그아이를 멀리했고. 리더도 이아이 때문에 매일 골치를 앓았던 것같다.
때론 귀여웠지만 때론 너무 심하게 장난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서로에대한 이해부족으로 발생하는 신경전도 많았다. 이번기회를 통해서 대화도 많이 나누고 서로 배려심도 쌓았다.
서먹서먹하게 서로지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워크캠프 막바지에 놀러간 라로쉐 해변! 엄청나게 큰항구였다. 해수욕도하고 그때서야 서로 장난도 많이치고 대화도많이나누며 놀거리가 갑지가 많아지니 금방여러친구들과친목을쌓았다..
워크캠프기간 동안 여러 외국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들을 쌓았다. 첫 날 워크캠프인원 모두모여 각자 자기소개를 하면서 어색하게 인사를나누고 마을 주민들과 만나 서로 또각자소개하고 조촐한 음식들을 먹으며 간단하게 나눈 대화모두모두 기억에 남을 것이다. 모두 다른문화 다른배경에서 자라왔기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기에 다투는일도 허다하게 발생했다. 그때마다 리더가 곤욕을 치뤘다. 몸으로 싸우는애들도있었기때문이다. 다행히 리더성격이 매우 쾌할하고 긍정적이여서 금방금방 풀렸다. 서로에대한 이해부족으로 발생하는 신경전도 많았다. 이번기회를 통해서 대화도 많이 나누고 서로 배려심도 쌓았다.
나는 중간중간 음식이 입에 잘 맞지 않아서 체하기도 자주하고 많이 몸이 아팠었다. 하루에 4시간씩 봉사활동을 나가서 일도 배우고 프랑스주민들과 대화도 나누고 언어의 장벽이 있긴 했지만 모두 좋은사람들을 만났기에 기분좋았던 워크캠프였다.
나중에 기회가 되고 영어실력을 더 쌓아 다시 한번 참가 해보고싶은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