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산 크리스토발, 잊지 못할 멕시코의 여름
올해 3월, 봉사활동을 해야 할 나라를 뽑기 이전부터 친구와 같이 멕시코를 가자고 굳게 다짐을 하였고 결국 그 다짐이 현실에서 이뤄진 순간 기쁨을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후에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정보와 계획을 세움으로써 멕시코에 봉사활동 하러가는 순...
벽돌에 담은 우정, BAINS SUR OUST 워크캠프
워크캠프준비단계!!! 처음 워크캠프장에 도착해서 커다란 텐트를 치고 잠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고 함께 저녁을 먹으며 처음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가기 시작했습니다. 워크캠프에 온 목적에 기대하고 온 것과 하고 싶은 일들을 공유하며...
터키, 낯선 곳에서 찾은 특별한 여름
작년 여름 여행 중에 만난 분에게 워크캠프에 대해 처음 들었고 매우 흥미로웠다. 흥미로웠던 만큼 올해 바로 실행에 옮겼다. 워크캠프뿐만 아니라 여행도 함께하기 위해서 평소 가고 싶었던 국가인 터키를 선택했고 여행에 맞게 날짜를 선택한 워크캠프였다. 이스탄불의 워크캠프 ...
이즈미르, 지중해 토마토 소스 만들기
저는 터키라는 나라가 굉장히 매력적인 나라라고 생각을 했고 평소에 너무나 가고 싶었던 나라였기에 터키에서 하는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이 하고 싶었지만 당시에는 회사에서 인턴 중이었기 때문에 제가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일주일프로그램인 GEN-...
프랑스, 5번의 도전 끝에 만난 기회
2009년 처음 알게 된 워크캠프. 봉사활동에서 만난 언니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되었다. 멕시코에서 거북이 알 지키는 워크캠프를 참가한 친구가 있는데 그 때 밤하늘에 쏟아 질듯한 별들을 잊을 수가 없다던 언니친구의 경험담이 내 마음을 설레게 했었다. 그때부터 관심을 가...
츠마노틱, 멕시코에서 발견한 희망 미국을 넘어 멕시코,
처음 워크캠프에 지원할 생각을 했던 것은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오기 훨씬 전부터였다.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 여러 활동을 했었고 그런 경험들이 나를 더 많은 경험에의 갈구로 이끌었다. 봉사활동 개최국으로 멕시코를 선택하게 된 주된 이유는 내가 미국에 있었기 때문이었지만 ...
텐트에서 시작된 특별한 일주일
짧고도 긴 일주일의 휴가 학생이 아닌 신분으로 단순한 해외 여행이 아니라 보다 의미 있는 일들을 찾아보다 지인의 추천으로 떠난 워크캠프. 어학 연수 시절도 있었으나, 이렇게 직접적으로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 생활해보기는 난생 처음이라 봉사활동 초기에는 많은 두려...
터키, 낯선 설렘과 마주하다
*터키로의 출발 2년 전 터키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사촌 언니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터키라는 나라와 워크캠프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었다. 하지만 해외 여행 경험이 부족한 나에게 워크캠프는 그저 꿈꾸는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절친한 친구가 나에게 ...
멕시코, 마음 따뜻한 추억을 심다
멕시코라는 나라는 그저 나에게 선인장과 타코 정도로 밖에 떠오르는 것이 없는, 아주 먼 나라였다. 미국으로 교환학생 와있는 동안 여름방학 때 의미 있는 일이 하고 싶어 찾고 있던 와중에, 같이 교환학생 온 언니의 소개로 아주 멀다가 아주 가까워진 나라, 멕시코로 워크캠...
파견, 프랑스에서 나를 찾다
본인이 스스로 워크캠프 참가 동기를 가지고 신청해서 참가한 보통의 다른 지원자들과는 달리 나는 ‘대학파견’이라는 명목 하에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평소에 봉사활동에는 큰 관심이 없었던 나는 워크캠프 참가 전에 참석했던 오리엔테이션에서 건물이 아니라 텐트에서 침낭을...
터키, 낯선 새벽에 마주한 용기
✔Merhaba Turkey! 출발 전날까지도 무방비 상태로 넋 놓고 있었던 나, 그리고 밤새 내내 짐을 챙기던 기억. 미리 반크에 요청해 한국홍보자료도 택배로 한 상자를 받았지만 막상 배낭 한 개에 짐을 꾸리다 보니 엽서밖에 넣을 수 없었다. 보충수업 ...
Birgit을 찾습니다, Escurolles 워크캠프
“Birgit. Escurolles. Finnish Girl. We find you!” 3주 간의 워크캠프 동안에 우리 사이에서만 통용되던 농담이다. 워크캠프 첫 주에 근방 마을 축제에 놀러 갔다가 갑작스러운 소나기 때문에 베이스 캠프로 돌아가려고 하던 중 핀란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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