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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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지친 나를 일으켜 세운 3주

2주가 조금 넘었다. 페루 여행을 계획하고 무리한 일정을 잡았었다. 일정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 곳이 남미라더니 정말 그랬다. 좋은 일 나쁜 일 할 것 없이 수도 없는 사건들이 일어났다. 그렇다고 해서 나빴다는 것이 아니다. 이 모든 일들이 내 성장의 자양분이 됨을 알기...

페루 PS12 조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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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탈리아, 거리 공연의 꿈과 현실 사이

워크캠프를 하기 전 여행을 다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탔다. 사실, 지금까지 내가 해보고 싶었던 거리 퍼포먼스를 하게 된다는 생각에 너무나 들떠있었다. 캠프에 도착. 칸막이가 없는 야외샤워장, 텐트를 보고는 조금 실망했지만, 나는 봉사활동을 온 거라 생각하며 내...

터키 GSM02 최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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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 일찍 도착, 설렘 가득한 만남

설레이는 만남 혹시나 하는 마음에 원래 약속시간보다 2시간이나 일찍 기차를 타서 도착하였다. 다행히 대학교친구와 모든게 같아서 나의 걱정은 많이 줄었다. 두시간동안 구성원들은 어떤사람일지,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지, 영어는 잘 통할지 등에 대해 걱정 반 설렘 반으로 ...

프랑스 CONC 066 최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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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친환경 캠프에서의 특별한 교감

NAT45 Tsomanotik은 멕시코 CHIAPAS지방 내 Tuxtla지역에서 차로2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한 워크캠프이다. Tsomanotik내의 모든 시설과 환경은 한마디로 ‘친환경주의’이다. 예를 들면 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들로 식사를 하고 남는 음식물 쓰레...

멕시코 NAT45 성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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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캠프, 꿈을 향한 첫걸음

글을 적기 시작한 지금, 벌써 워크캠프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처음에 국제교류에 관련된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 인터넷서핑과 대학교 공문 등 계속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 노력한 만큼 워크캠프 기구에 대한 정보를 찾게 되었고, 꿈을 안고 참가국들과, 참가 내용 등을...

프랑스 CONC 065 손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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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시작된 특별한 여름방학

2012년 여름방학을 맞이 하여! 해외 여행을 계획하였다. 목적지는 터 to the 키! 우연히 터키 정보를 얻으려 이 블로그 저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알게 된 워크캠프! 떨리는 마음으로 참가신청서를 내고 합격통지 받았을 때 얼마나 좋았는지 모르겠다. 드디어, 터키...

터키 GEN-31 김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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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크리스토발, 잊지 못할 멕시코의 여름

올해 3월, 봉사활동을 해야 할 나라를 뽑기 이전부터 친구와 같이 멕시코를 가자고 굳게 다짐을 하였고 결국 그 다짐이 현실에서 이뤄진 순간 기쁨을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후에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정보와 계획을 세움으로써 멕시코에 봉사활동 하러가는 순...

멕시코 NAT45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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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에 담은 우정, BAINS SUR OUST 워크캠프

워크캠프준비단계!!! 처음 워크캠프장에 도착해서 커다란 텐트를 치고 잠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고 함께 저녁을 먹으며 처음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가기 시작했습니다. 워크캠프에 온 목적에 기대하고 온 것과 하고 싶은 일들을 공유하며...

프랑스 CONC 06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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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곳에서 찾은 특별한 여름

작년 여름 여행 중에 만난 분에게 워크캠프에 대해 처음 들었고 매우 흥미로웠다. 흥미로웠던 만큼 올해 바로 실행에 옮겼다. 워크캠프뿐만 아니라 여행도 함께하기 위해서 평소 가고 싶었던 국가인 터키를 선택했고 여행에 맞게 날짜를 선택한 워크캠프였다. 이스탄불의 워크캠프 ...

터키 GEN-31 이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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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르, 지중해 토마토 소스 만들기

저는 터키라는 나라가 굉장히 매력적인 나라라고 생각을 했고 평소에 너무나 가고 싶었던 나라였기에 터키에서 하는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이 하고 싶었지만 당시에는 회사에서 인턴 중이었기 때문에 제가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일주일프로그램인 GEN-...

터키 GEN-30 양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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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5번의 도전 끝에 만난 기회

2009년 처음 알게 된 워크캠프. 봉사활동에서 만난 언니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되었다. 멕시코에서 거북이 알 지키는 워크캠프를 참가한 친구가 있는데 그 때 밤하늘에 쏟아 질듯한 별들을 잊을 수가 없다던 언니친구의 경험담이 내 마음을 설레게 했었다. 그때부터 관심을 가...

프랑스 CONC 061 구자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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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마노틱, 멕시코에서 발견한 희망 미국을 넘어 멕시코,

처음 워크캠프에 지원할 생각을 했던 것은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오기 훨씬 전부터였다.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 여러 활동을 했었고 그런 경험들이 나를 더 많은 경험에의 갈구로 이끌었다. 봉사활동 개최국으로 멕시코를 선택하게 된 주된 이유는 내가 미국에 있었기 때문이었지만 ...

멕시코 NAT42 김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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