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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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에서 시작된 특별한 일주일

짧고도 긴 일주일의 휴가 학생이 아닌 신분으로 단순한 해외 여행이 아니라 보다 의미 있는 일들을 찾아보다 지인의 추천으로 떠난 워크캠프. 어학 연수 시절도 있었으나, 이렇게 직접적으로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 생활해보기는 난생 처음이라 봉사활동 초기에는 많은 두려...

프랑스 CONC 061 김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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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설렘과 마주하다

*터키로의 출발 2년 전 터키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사촌 언니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터키라는 나라와 워크캠프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었다. 하지만 해외 여행 경험이 부족한 나에게 워크캠프는 그저 꿈꾸는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절친한 친구가 나에게 ...

터키 GEN-27 김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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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마음 따뜻한 추억을 심다

멕시코라는 나라는 그저 나에게 선인장과 타코 정도로 밖에 떠오르는 것이 없는, 아주 먼 나라였다. 미국으로 교환학생 와있는 동안 여름방학 때 의미 있는 일이 하고 싶어 찾고 있던 와중에, 같이 교환학생 온 언니의 소개로 아주 멀다가 아주 가까워진 나라, 멕시코로 워크캠...

멕시코 NAT42 류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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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프랑스에서 나를 찾다

본인이 스스로 워크캠프 참가 동기를 가지고 신청해서 참가한 보통의 다른 지원자들과는 달리 나는 ‘대학파견’이라는 명목 하에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평소에 봉사활동에는 큰 관심이 없었던 나는 워크캠프 참가 전에 참석했던 오리엔테이션에서 건물이 아니라 텐트에서 침낭을...

프랑스 CONC 043 허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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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새벽에 마주한 용기

✔Merhaba Turkey! 출발 전날까지도 무방비 상태로 넋 놓고 있었던 나, 그리고 밤새 내내 짐을 챙기던 기억. 미리 반크에 요청해 한국홍보자료도 택배로 한 상자를 받았지만 막상 배낭 한 개에 짐을 꾸리다 보니 엽서밖에 넣을 수 없었다. 보충수업 ...

터키 GEN-23 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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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git을 찾습니다, Escurolles 워크캠프

“Birgit. Escurolles. Finnish Girl. We find you!” 3주 간의 워크캠프 동안에 우리 사이에서만 통용되던 농담이다. 워크캠프 첫 주에 근방 마을 축제에 놀러 갔다가 갑작스러운 소나기 때문에 베이스 캠프로 돌아가려고 하던 중 핀란드에서 ...

프랑스 CONC 043 남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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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따뜻한 마음을 만나다

미국에 가기 전 어렴풋이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같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던 오빠가 멕시코에서 하는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순간, 정말 무척이나 호기심이 생겼다. 그 때 당시에 단순히 스펙쌓기만은 위한 봉사가 아닌 제대로 된...

멕시코 NAT40 최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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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시작된 특별한 우정

워크캠프 참가가 결정되었다. 캠프리더에게서부터 메일이 날라오고, 우리는 페이스북에서 친구가 되었다.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서 만나기 전이지만 우리는 서로서로 얘기한다. 이 곳에서 알게 된 세르비아 친구는 나에게 이스탄불에서 무료로 쉴 수 있는 곳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스...

터키 GEN-23 이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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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같았던 워크캠프 합격

마음은 있으나 현실적인 문제들에 부딪혀서 참가신청서는 써보지도 못하고 국제워크캠프기구 홈페이지만 가끔씩 들어가보곤 했었다. 그런데 지난 5월, 공지 게시판에 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다. 프랑스, 독일, 한국, 삼국의 문화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이자 워크캠프를 홍보하기 위한...

프랑스 CONC 041 장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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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삶의 전환점을 찾아서

20대 2/3를 지나 보내고 20대 후반의 시작을 미국에서 교환학생 신분으로 맞이했다. 첫 학기가 끝나고 미주 종단여행을 하면서 나는 너무도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10개가 넘는 도시를 지나 가면서 모든 것이 새로웠고 즐거웠다. 하지만 여행이 ...

멕시코 NAT40 곽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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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친절이 건넨 용기

방학이 시작되고 출국일만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터키로 떠나는 날, 마침 비행기 옆 자리도 비어서 편히 터키에 도착할 수 있었다. 터키의 첫 인상은 친절 이였다. 지도만 들고 서 있어도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길을 물어보면 같이 가주겠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룻밤을 이스...

터키 GEN-17 김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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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르, 낯선 프랑스에서의 설렘

내가 구성되어있던 워크캠프는 CONCORDIA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으로 프랑스와 독일, 한국 3개국의 참가자들이 모이는 프로그램이었다. 처음에는 개별적으로 이동을 한다는 것이 마냥 두려웠다. 하지만, 개별적으로 이동을 하기에 워크캠프 기간 전에 우리는 개별적으로 자신이...

프랑스 CONC 041 이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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