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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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푸른 꿈을 쏘다: Seeds 080

평소 환경에 관심이 있어서 봉사프로그램을 찾아보던 중,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아이슬란드 Seeds iceland에 대해 알게되었고 신청하였습니다. 환경에 대해 토론하고, 봉사활동에 더불어 사진 찍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준다는 내용에 신청했습니다. Seeds icela...

아이슬란드 SEEDS 080 최승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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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를리츠, 축제처럼 빛난 2주 독일 시골, 쉼표가 된

프랑스에서 두 달 간의 여름 단기 교환과 2주간의 유럽 자유여행을 마치고, 바로 한국에 돌아가기에는 아쉬울 것 같아 외국에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찾다가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로 독일어를 배운 경험이 있었기에 (그렇다고 독일어를 할 줄...

독일 ICJA2410 장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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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오로라와 함께한 비건 2주

아이슬란드는 여행을 가기 쉬운 국가는 아닙니다. 그러나 가고 싶은 마음이 항상 마음속 깊은곳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 친구가 워크캠프기구를 통해 아이슬란드에 봉사활동을 갔다고 했는데, 봉사도 하고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면서 친구도 사귈 수 있는 ...

아이슬란드 SEEDS 070 전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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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골, 쉼표가 된 2주

항상 해외봉사를 가고 싶다는 열망만을 가진 채 도전은 하지 않고 챗바퀴처럼 대학생활을 하는 나를 발견했다. 마침 동기가 워크캠프에 신청했다고 해서 마감일이 가까울 무렵 촉박하게 지원을 했다. 워크캠프를 통해 지금까지 반복되던 삶을 환기시키고, 무엇보다 개발도상국으로 파...

영국 VAP UK-01 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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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낯선 곳에서 찾은 진짜 나

국내에서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해외 봉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직접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었으며 내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던 중 홍콩 voltra 봉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서 ...

홍콩 VTWC 24-12 박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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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골, 13명의 친구와 별 헤는 밤

작년 워크캠프에 참가했다가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올해도 또 신청한다는 친한 언니의 추천에 망설이다 에라 모르겠다! 신청하게 되었어요. 워크캠프에 가기 전엔 내가 영어를 아주 잘 하는 것도 아닌데 가서 의사소통도 잘 못하고 처음 보는 외국인들과 2주를 함께 일하면서...

독일 ijgd 14005 장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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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우정, 독일 마을에 피어나다

스페인 교환학생 생활 중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 해외 봉사활동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가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뒤 합격 메일을 받고 참가하기 위한 준비물을 구매했습니다. 침낭은 꼭 챙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침낭이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며 반신...

독일 IBG 04 정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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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방황 끝에 찾은 10일의 쉼표

여태껏 외국인이라곤 학교 내 영어 수업시간의 선생님, 카페 알바할 때 가끔 오는 외국인 손님이 전부였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영어로 하루종일 대화하고 문화를 교류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해외 경험을 꼭 해보고 싶은 바램이 항상 있었고, 그 경험...

아이슬란드 SEEDS 075 정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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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몽떵드흐, 쉼표를 찍다

고등학생때 처음으로 국제 워크캠프의 후기를 봤어요. 새로운 나라에서 처음 보는 여러 나라 사람들과 만나서 같이 밥 먹고, 문화를 교류하고, 일을 하고, 쉬는시간엔 같이 놀고 하는게 너무 자유롭고 멋있어보여서 저도 꼭 성인이 되면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대학생이...

프랑스 SJ05 김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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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냇가, 스무살 용기 한 스푼

평소 저의 부족한 식견을 넓히고 싶다는 바람과 동시에 영어를 사용하여 대화하는 것을 갈망하고 있었습니다. 이 두 가지 갈증을 모두 해소하기 위해서는 외국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참여 기간 동안 참가자들과 영어로 소통...

프랑스 CONCF-3508 김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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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편견을 지우고, 우정을 얻다

휴학을 한 뒤로, 처음 휴학을 하기로 결심했던 마음과는 다르게 알바만을 하며 나만의 터리어를 쌓을 세도 없이 6개월이 순식간에 흘렀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가다간 정말 하염없이 1년을 버리겠구나라는 생각에 무작정 이전부터 도전해보고 싶었던 해외봉사를 찾아보았습니다. 그...

독일 ijgd 14033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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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온실 속 나를 깨뜨린 여름

20살이 된 해 첫 방학을 무엇으로 채워나갈 지 고민하던 중이었다. 대학 입시가 끝나고 평소 이루고 싶었던 리스트를 하나씩 체크해 나가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을무렵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멕시코가 눈에 띄었다. 학창시절 국내봉사는 수도 없이 많이 다녔지만 해외봉사는 한 ...

멕시코 VIVE18.01 정광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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