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프랑스 냇가, 스무살 용기 한 스푼
평소 저의 부족한 식견을 넓히고 싶다는 바람과 동시에 영어를 사용하여 대화하는 것을 갈망하고 있었습니다. 이 두 가지 갈증을 모두 해소하기 위해서는 외국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참여 기간 동안 참가자들과 영어로 소통...
독일에서 편견을 지우고, 우정을 얻다
휴학을 한 뒤로, 처음 휴학을 하기로 결심했던 마음과는 다르게 알바만을 하며 나만의 터리어를 쌓을 세도 없이 6개월이 순식간에 흘렀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가다간 정말 하염없이 1년을 버리겠구나라는 생각에 무작정 이전부터 도전해보고 싶었던 해외봉사를 찾아보았습니다. 그...
멕시코, 온실 속 나를 깨뜨린 여름
20살이 된 해 첫 방학을 무엇으로 채워나갈 지 고민하던 중이었다. 대학 입시가 끝나고 평소 이루고 싶었던 리스트를 하나씩 체크해 나가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을무렵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멕시코가 눈에 띄었다. 학창시절 국내봉사는 수도 없이 많이 다녔지만 해외봉사는 한 ...
레이캬비크, 청춘을 찍다
아이슬란드라는 국가를 선택한 이유는 워크캠프 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국가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가 원하는 날짜에 캠프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 이 국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을 만나기를 희망했기 때문에 지원하였습니다. 다른 국가에서 사...
아이슬란드,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용기
아이슬란드라는 미지의 세계에 가보게 된 다는 것에 일단 1차적으로 설렜고, 그 다음에는 혼자 비행기를 타고 그 미지의 나라에 찾아가야 한다는 걱정도 생겼습니다.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워크캠프 후기와 아이슬란드에 대해 찾아보다 보니 걱정은 줄고 기대 가득...
연홍도, 스무살 리더 성장 보고서
저는 대학 생활 내 첫번째 대외활동을 캄보디아 해외 워크캠프로 시작했습니다. 캄보디아에서의 경험을 시작으로 이후 여러가지 활동, 봉사에 어렵지 않게 도전하고 배울 수 있었는데, 특히 봉사 활동을 통해 타인과의 교류라든가 새로운 분야에 대한 시도에 늘 열린 마음으로 큰 ...
삽질 후 싹튼 우정, Simpelveld 워크캠프
동기: Steam Train 이라는 문구를 보고 기차에 관련된 일을 하는구나 싶었고, 실제로 관련 참가자들도 그런일을 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참가 전 준비: 실제로 하는 일은 기찻길에 방해되는 나무나 가지들을 정리하는 작업을 합니다. 톱,전기톱, 낫 등으로 풀...
뮌헨 옆 Marzling, 삶을 즐기는 법을 배우다
ijgd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었던 점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해외 봉사 하나쯤은 품고 살잖아요. 학교에서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해당...
프랑스, 삶의 쉼표를 찍다
프랑스에서 약 2주간 워크 캠프에 참여하게 된 동기는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며 인생을 좀 더 활력 넘치게 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국제적인 경험을 쌓고 싶었지만 혼자서는 용기가 없었던 상황에서 워크 캠프의 목적과 활동이 제 가치관과 잘 맞...
스페인 오르달, 돌벽에 쌓은 우정 한 조각
학교에서 국제워크캠프 공고를 보고 "이건 정말 좋은 기회다!"라는 생각이 들어 곧바로 지원했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싶었고, 여러 나라 사람들과 소통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큰 목표였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소안도, 12개국 청춘들과 마음 잇기
-참가동기: 제가 가지고 있는 가치인 영어능력과 포용력을 융합하여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생각했습니다. 또한 타인에게 주저없이 도움을 줌으로써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하고자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참가 전 준비: 리더로서 참...
도초도, 7월의 우정
지난 2024년 7월 15일 월요일부터 전라남도청과 함께 진행한 워크캠프에 참여했다. 내가 가게 된 섬은 신안군에 있는 ‘도초도’라는 섬이었다. 목포역에서 모여 인원 확인을 한 뒤에 버스를 타고 남강항으로 이동한 뒤, 배를 타고 섬으로 이동했다. 목포역에서 다른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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