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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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쓰레기 줍고 우정줍다

포르투갈은 유럽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1순위로 고려하는 나라는 아니다. 이 때문에 후기도 많이 없고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내가 그냥 지리적으로 가까운 스페인에서 봉사활동이 끝나고 포르투갈 여행도 하고 봉사활동 후기도 남기자는 마음으로 신청했다. 또한, 봉사활동 주제가...

포르투갈 PT-IPJ 10.8 신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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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돌탑, 국경 넘은 우정 쌓기

이번 여름에는 무조건 유럽 여행을 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냥 올해 여름에는 한국에 있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2달 동안 유럽 여행을 계획했다. 아무래도 긴 기간을 떠나기 때문에 비용도 많이 든다. 그래서, 혼자서 떠나기로 했다. 하지만, 여행은 물론, 무언가를 혼자서 제...

스페인 CAT02 신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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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국경 없는 따뜻한 정(情)

목포의 한국섬진흥원에서 고하도, 반월도, 박지도, 압해도 등 섬이야기를 들으며 나도 아무 연고지 없는 섬에 가서 정착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고, 섬 사람들의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졌었습니다. 마침 강사님께서 한국에서도 일주일정도 섬에서 숙박을 하며 외국인들과 봉사를 할...

한국 IWO-82 김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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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리더 도전기, 4학년의 성장 보고서

2021년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 교내 멘토 선배님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된 대마도 워크캠프의 기억이 두고두고 회상할 수 있는 좋은 추억으로 남아 올해도 기쁜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신청 과정에서 2년 전처럼 팀 멤버로 참여할지, 새로이 팀 리더로 참여할지 고민...

한국 IWO-82 김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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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섬에서 찾은 희망, 여수 개도

국제적인 경험과 문화 교류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워크캠프는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였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세계의 다양성을 더 깊게 이해하고 존중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국제적 경험은 시야를 ...

한국 IWO-82 박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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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2일 만에 피어난 용기

대학교를 입학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공허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매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지만 그 속에서 진정한 '나'는 없는 것 같았다. 마침 시간이 남길래 원래 하지도 않았던 봉사를 하게 되었다. 봉사를 하게 된 이유에는 사실 봉사시간을 받으려는 의도가 있었다. 하...

한국 IWO-81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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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부르크, 느림의 미학을 배우다

평소 해외 봉사에 관심이 있었고 마침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추천해서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 주간 워크캠프에서 여러 국적의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며 추억을 쌓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또 Bernburg 로컬들과도 가깝게 지내며 봉사할 수 잇다는 점도 기대가 되었고...

독일 IBG 13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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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부르크, 스무살의 웃음을 찾다

저는 워크캠프를 처음 접했을 때는 흥미로움 반 두려움 반이였습니다. 그러나 20살에는 많은 경험들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서 워크캠프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가서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고 가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문...

독일 IBG 13 서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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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도르, 낯선 곳에서 찾은 진짜 나

저는 항상 유럽 여행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유럽의 건축물들을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했고, 특히 유럽 시골 동네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워크캠프는 시골 동네인 프랑스 몽도르에서 2주간 생활하며 저에게 그런 분위기에서 생활 할 수 있는...

프랑스 CONCF-6304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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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7박 8일간의 특별한 여름 쉼표

사실 대학생 시절부터 워크캠프와 같은 해외봉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었다. 하지만 여러상황들 때문인지 그때 당시에는 참여하기가 힘들었고 졸업을 하고 나서는 팬데믹 상황때문에 해외조차 쉽게 갈수 없는 상황에서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점차 상황이 나아지기 시작하면서...

한국 IWO-81 배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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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금오도, 할머니들의 삶을 만나다

18살에 처음으로 독일에서 하는 워크캠프를 참가했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그냥 미소가 나온다. 그만큼 나에겐 특별하고 다양한 걸 경험했던 시간들이었다. 그래서 다시 그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고 싶어졌다. 마침 한국에서 워크캠프를 한다는 글을 보았고 특별한 여름을 보내야 겠...

한국 IWO-81 최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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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웃음꽃 핀 8월의 버킷리스트

올해 휴학을 하고 여러가지 의미 있는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한 워크캠프. 전세계 사람들과 함께 해외봉사를 한다는 글을 읽었을때 내 버킷리스트였던 해외봉사를 여기서 신청하면 되겠다 싶었습니다.그러...

한국 IWO-81 박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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