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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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프랑스, 두려움 대신 설렘

가기전의 짧은 유럽여행으로 어느정도 유럽에 대해서 알게 되고 한국을 떠나기전의 두려움은 많이 사라진 뒤라 그런지 프랑스로의 3주간 워크캠프가 그다지 무섭거나 두렵지는 않았다. 솔직히 가기 전의 많은 보고서를 읽고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와는 많이 달랐으나 그...

프랑스 CONC 155 이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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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와 함께한 특별한 여름

나의 세계 자원활동 여행 프로젝트의 마지막 대륙, 라틴 아메리카. 이번 활동은 야생동물 보호라는 지금껏 해오던 자원활동과는 다른 성격의 자원활동이다. 그래서 더 흥분되고 기대된다. 기다려라, 라틴 아메리카여! 첫 느낌 우와, 멋지다. 드넓은 해변에 통나무와 야자...

멕시코 VIVE03 정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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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라빌, 낯선 곳에서 시작된 우정

파리 드골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인포싯이 시킨대로 파리 북역으로 가서 오히라빌로 가는 기차표를 타고 달려갔지만 지각을 하고말았다. 어쩔수 없이 캠프리더에게 전화를 걸어 어렵사리 만나 어찌어찌 숙소로 함께 이동. 설레이며 걱정하며 도착한 우리의 베이스캠프에는 먼저 도착한 ...

프랑스 CONC 153 차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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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 알과 함께한 2주

멕시코 여행? 거북이 알 보호? 듣기만 해도 평범하지는 않은 듯한 여행국가와 봉사활동 주제.. 내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곳에서, 그 새로운 곳에서 더 새로운 봉사활동을 할 기회에 감사! 한국을 떠나 캐나다에서 1년여간 지내며 마지막 여행지와 봉사활동 지를 찾던 중....

멕시코 VIVE03 장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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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깡시골, 뜻밖의 고생길

저는 현재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이번 멕시코 VIVE 02 봉사는 제 세번째 워크 캠프로 아쉽게도 이전의 봉사와는 달리 많은 문제점을 발견하고 돌아왔습니다. 교수님과 일을 하던 중 휴가를 받아서 항상 가보고 싶던 멕시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날짜...

멕시코 VIVE02 진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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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랄리, 뜻밖의 친절과 만남

6/7 새벽같이 일어나 버스타고 시내로 나왔다. 뛰어 다녔지만 Prali행 7시 35분 차는 탈 수 없었다. 버스정류장을 못 찾아서 지쳐있었는데 어떤 분이 친절하게 정류장까지 우리를 데려다 주셨다. 중간에 환승했는데 그곳에서 만난 할머니가 아가페를 아셨다. 막막했는데...

이탈리아 LUNAR 03 내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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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rba에서 시작된 특별한 여름

미국에서 1년 동안 교환학생을 하고 있고, 한 학기가 끝나고 3개월이 넘는 기나긴 여름에 뭘 할지 생각했다가 계절학기와 봉사활동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봉사활동에 대해서 알아보는 중,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려주었고, 인터넷에서 국제워크캠프기구를 찾...

이탈리아 Leg05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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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동화 속 과나후아또 2주

멕시코. 유럽이나 미국과는 달리 내가 그곳에 갈 것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그렇기에 멕시코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때, 더욱 설렜다. 원래 예술을 좋아하던 나라서, 그곳에서 열리는 디자인 축제는 어떤 것일지 기대됐다. 초급수준이라도 스페인어를 공부해...

멕시코 VIMEX14-12 황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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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 용기를 선물한 프랑스 남부

내가 참가했던 워크캠프의 지역은 프랑스남쪽에 위치한 툴르즈 라는 곳이었다. 처음 미팅장소로 가는 길이 어찌나 떨리고 두근거렸는지..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심장이 콩콩거린다. 무거운 케리어를 질질끌고 내 키만한 배낭가방을 짊어지고 미팅장소에 도착하니, 독일에서 왔다는 ...

프랑스 JR12/302 엄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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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망, 여자들 틈에 홀로 살아남기

무언가 시작부터 잘못된 거 같았다. 파리 보베 공항에 내려 몽세파네스 역까지 가는 길이 그렇게 먼지 미쳐 모르고 미리 예약한 TVG가 첫 시작이었다. 이동시간의 오차를 뒤늦게 깨닫고는 부랴부랴 예약을 취소하고 다시 2시간이 늦은 TGV로 다시 예약해야 했다 그 과정에서...

프랑스 CONC 132 배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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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설렘과 벅차오름으로 시작된 2주

ㅍ 처음에는 많이 낯설고 생소한 멕시코에 간다는 것이 조금은 걱정되었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과 잠깐의 대화를 나눈 뒤, 그 걱정은 앞으로 남은 2주간의 여정에 대한 설레임과 벅차오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각기 다른 문화권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멕시코 VIMEX14-12 정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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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슬로바키아, 특별한 인연을 만나다

2012년 8월 12일 오후 6시에 슬로바키아 워크캠프를 하는 미팅 포인트에 도착했다.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6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마을이었기 때문에 이동하는데 힘들었지만 버스 정류장에 막상 미팅 포인트에 도착하니 워크캠프 리더와 커뮤니센터에서 일하시는 분 2명이 나...

슬로바키아 ISL10 안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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