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아이슬란드, 낯선 땅에서 찾은 의미
미국에서 2학기째 교환학생을 이수하면서 이 과정을 다 마치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지, 돌아가기 전에 여행을 더 하다가 가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같이 교환학생을 이수하고 있던 지인이 워크캠프에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지원을 했습니다. 그냥 한국으로 돌아가기에...
레이캬비크, 잊지 못할 여름날의 기억
영국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는 중 방학 기간 동안 단순 여행보다 좀 더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었던 차에 지인들에게서 국제워크캠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뒤늦게 사이트에 가입하고 가능한 시간에 맞는 일을 알아보니 아아슬란드 레이캬빅에서 사진을 찍고 주변 지역 주민들을 ...
엉뚱한 캠프에서 찾은 희망
처음 워크캠프에 갈 때 설레이고,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의 워크캠프는 우열곡절이 많고, 워크캠프기구의 실수로 인해서 엉뚱한 워크캠프에 배정이 받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프랑스어를 중급이상으로 해야만 하는 캠프였습니다. 프랑스어를 한마디 조차 할 수 없는 저로서는...
프랑스에서 찾은 특별한 3주, 나를 만나다 불어와 함께
3주 동안 정말로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을 했다. 휴학을 하고 가을학기에 복학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휴학을 알차게 마무리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친한 프랑스어 선생님께서 예전에 다녀오셨던 워크 캠프를 소개해 주셨다. 저는 그 날 바로 워크 캠프에 대해 알아보...
아이슬란드, 두 번째 워크캠프의 마법
첫 번째 꿈만 같던 워크캠프가 끝난 뒤 나는 약간의 무기력함과 함께 새로 온 두 번째 워크캠프 참가자들을 맞이하였다. 초반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은 탓일까. 헤어짐이 날 무력하게 만든 지도 모르겠다. 두 번째 워크캠프의 리더는 러시아에서 온 나탈리, 영국에서 온 피...
뜻밖의 프랑스, 인생 워크캠프를 만나다
우선 이 워크캠프에 갈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 워크캠프는 내가 가고싶어서 가게 된 것은 아니었다. 3학년 여름방학에 의무적으로 학교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보내는데, 나의 강한 운 덕분에 유럽에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멕...
레이캬빅, 낯선 설렘과의 첫 만남
우선 이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한국에서 출국 전에 난 아이슬란드에서 두 개의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아이슬란드라는 그다지 친숙하지 않았던 나라에서 한 달 가량을 보내기로 마음 먹은 것이다. 대부분이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아이슬란드라는 나라 이름처럼 차가울 것...
바다거북과 함께한 잊지 못할 멕시코
어릴때부터 해양생물과 물에서 사는 생물에게 관심이 많았던 나는 TV프로그램인 “동물의 왕국”을 보며 “언젠가는 바다거북이 알을 낳는 모습, 새끼 바다거북이 바다로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모습”을 실제로 보겠노라라며 꿈을 꾸기 시작했었다. 그런 꿈을 가지며, 어느덧 대학생...
국경 없는 우정, Tilloloy의 여름
긴 이동시간 후에 모인 16명의 워크캠프 봉사자들. 타이완, 일본, 프랑스, 터키, 아르미나, 한국 총 6개국으로 각자 태어난 나라도 배경도 달랐지만 어떤 인연이 닿은 것인지 프랑스 Tilloloy에서 모이게 되었다. 2주간의 짧았던 워크캠프, 하지만 나에게는 절대로 ...
체코, 어색함을 넘어선 특별한 여름
처음 참가해보는 워크캠프였습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많은 한국 친구들이 의미있는 경험을 했듯이, 저 역시 체코에서의 워크캠프를 통해 정말 재미있는 7월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합니다. 참가경험담을 씀으로써 다시 한번 2주동안의 지난 워크캠프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기...
낯선 프랑스에서 찾은 소중한 인연
나는 파리에서 약 1시간거리에 있는 곳에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나는 기차를 타고 봉사활동 장소로 가는 내내 다양한 문화를 느끼게 된다는 설렘과 타지에서의 생활이 너무나 설렜다. 처음엔 모든 것이 낯설었다. 나는 영어가 유창하지 못해서 어떻게 말을 걸어야...
칸쿤, 홀라 말고는 몰랐던 나의 3주
올 해 여름은 나의 대학생활을 통틀어 가장 의미있고 잊을 수 없는 계절이다. 미국에 오기 전, 교환학생 파견이 결정나고 나서부터 내 머릿속에는 국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이 이미 자리잡고 있었다. 다른 학생들의 블로그를 통해 보고 듣기만 하던 워크캠프를 나도 드디어 참가...
총 5,818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