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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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프랑스에서 찾은 소중한 인연

나는 파리에서 약 1시간거리에 있는 곳에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나는 기차를 타고 봉사활동 장소로 가는 내내 다양한 문화를 느끼게 된다는 설렘과 타지에서의 생활이 너무나 설렜다. 처음엔 모든 것이 낯설었다. 나는 영어가 유창하지 못해서 어떻게 말을 걸어야...

프랑스 CONC 157 오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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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홀라 말고는 몰랐던 나의 3주

올 해 여름은 나의 대학생활을 통틀어 가장 의미있고 잊을 수 없는 계절이다. 미국에 오기 전, 교환학생 파견이 결정나고 나서부터 내 머릿속에는 국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이 이미 자리잡고 있었다. 다른 학생들의 블로그를 통해 보고 듣기만 하던 워크캠프를 나도 드디어 참가...

멕시코 VIVE05 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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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설렘, 체코 Chric 마을에서의 2주

워크캠프 확정을 받고 정신 없이 나는 유럽으로 날아갔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여자들에게 가장 로망을 지닌 도시이다. 그래서 나 또한 체코로 지원했을지도 모른다. 워크캠프 시작일 보다 1주일을 미리 가서 프라하 그리고 근교인 체스키크롬로프 관광을 여유롭게 하고 워크캠프...

체코 SDA 106 정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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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은 마을, 8개국 청춘들과 벽돌을 쌓다

내가 8월 2주간 참가했던 워크캠프는 Conc157 Ressons sur matz 라는 동네에서 개최되었다. 처음 Compiegne 역에 들어섰을 때 워크캠프 참가자들이 오는게 맞나 이곳이 미팅포인트가 맞는지에 관한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미팅 시간이 되었을 때 Con...

프랑스 CONC 157 손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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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여름 밤의 꿈처럼 칸쿤 옆 작은 마을에서의

워크캠프가 끝난 지 벌써 한달 가량이 지났는데, 그 곳에서의 경험은 한여름의 꿈처럼 느껴진다.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던 중 여름방학 동안 스페인어 어학연수를 하기 위해 멕시코에 머물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친구가 멕시코에서 워크캠프가 열린다며 같이 하지 않겠냐고 ...

멕시코 VIVE05 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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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님부르크에서 찾은 긍정 에너지

워크캠프. 처음으로 참가하는 활동이기도 하고, 또 처음 방문해보는 국가, 체코라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까닭에 긴장 반 설렘 반이었다. 프라하 메인 역에서 미팅 장소인 님부르크 역까지 가는 기차를 타니 약 1시간 정도 만에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님부르크는 한적하고 정겨운 ...

체코 SDA 303 이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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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프랑스, 두려움 대신 설렘

가기전의 짧은 유럽여행으로 어느정도 유럽에 대해서 알게 되고 한국을 떠나기전의 두려움은 많이 사라진 뒤라 그런지 프랑스로의 3주간 워크캠프가 그다지 무섭거나 두렵지는 않았다. 솔직히 가기 전의 많은 보고서를 읽고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와는 많이 달랐으나 그...

프랑스 CONC 155 이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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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와 함께한 특별한 여름

나의 세계 자원활동 여행 프로젝트의 마지막 대륙, 라틴 아메리카. 이번 활동은 야생동물 보호라는 지금껏 해오던 자원활동과는 다른 성격의 자원활동이다. 그래서 더 흥분되고 기대된다. 기다려라, 라틴 아메리카여! 첫 느낌 우와, 멋지다. 드넓은 해변에 통나무와 야자...

멕시코 VIVE03 정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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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라빌, 낯선 곳에서 시작된 우정

파리 드골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인포싯이 시킨대로 파리 북역으로 가서 오히라빌로 가는 기차표를 타고 달려갔지만 지각을 하고말았다. 어쩔수 없이 캠프리더에게 전화를 걸어 어렵사리 만나 어찌어찌 숙소로 함께 이동. 설레이며 걱정하며 도착한 우리의 베이스캠프에는 먼저 도착한 ...

프랑스 CONC 153 차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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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 알과 함께한 2주

멕시코 여행? 거북이 알 보호? 듣기만 해도 평범하지는 않은 듯한 여행국가와 봉사활동 주제.. 내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곳에서, 그 새로운 곳에서 더 새로운 봉사활동을 할 기회에 감사! 한국을 떠나 캐나다에서 1년여간 지내며 마지막 여행지와 봉사활동 지를 찾던 중....

멕시코 VIVE03 장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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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깡시골, 뜻밖의 고생길

저는 현재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이번 멕시코 VIVE 02 봉사는 제 세번째 워크 캠프로 아쉽게도 이전의 봉사와는 달리 많은 문제점을 발견하고 돌아왔습니다. 교수님과 일을 하던 중 휴가를 받아서 항상 가보고 싶던 멕시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날짜...

멕시코 VIVE02 진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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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랄리, 뜻밖의 친절과 만남

6/7 새벽같이 일어나 버스타고 시내로 나왔다. 뛰어 다녔지만 Prali행 7시 35분 차는 탈 수 없었다. 버스정류장을 못 찾아서 지쳐있었는데 어떤 분이 친절하게 정류장까지 우리를 데려다 주셨다. 중간에 환승했는데 그곳에서 만난 할머니가 아가페를 아셨다. 막막했는데...

이탈리아 LUNAR 03 내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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