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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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불문, 잊지 못할 여름 친구들

저의 워크캠프는 정말 평생에 있어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저희 워크캠프 팀 구성원은 정말 최고 중의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사람 할 것없이 모두가 즐거웠던 캠프였습니다. 스페인에서 온 미래의 선생님이자 캠프 내 개그담당 프랭크(22), 프랭크와 십몇년을 함께한 ...

프랑스 CONC 126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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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프랑스 워크캠프 생존기

처음 워크캠프를 알게 된 것은 학교 해외연수 프로그램 설명회에서였다. 원래는 해외연수만 가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워크캠프도 가야 한다고 해서 적잖이 당황했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했다. 더블린에서의 해외연수를 마치고, 프...

프랑스 CONC 128 김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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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꿈과 현실 사이 14일

여름에 미국으로 잠시 단기연수를 가게되어 평소에 가보고싶던 멕시코여행도 할 겸 워크캠프도 참가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스페인에서 교환학생으로 1년 공부했었기때문에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멕시코에서의 생활이 정말 기대가되었고 스페인...

멕시코 VIMEX14-12 박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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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8시간 버스 여행의 추억

내가 참가하게 된 프로그램은 슬로바키아의 SLATINKA라고 하는 아주 작은 마을에서 환경에 관련된 봉사를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친한 친구와 함께 워크캠프를 신청하여 친구와 함께 참가하게 되었다. 유럽여행을 하다가 워크캠프를 참여하는 일정이라 프라하에서 슬로바키아로 이...

슬로바키아 ISL08 김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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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은 마을, 잊지 못할 3주

워크캠프 개최지는 Semur en Vallon이라는 프랑스의 작은 마을로 파리에서 서남부 방향으로 기차로 2시간을 이동한 뒤 다시 기차역에서부터 자동차를 타고 30여분을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버스도 다니지 않는 아주 작은 마을 이었습니다. 마을에는 정말 최소한의 슈퍼...

프랑스 CONC 128 정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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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두려움 반 설렘 반의 여름 캠프

캐나다에 워킹 홀리데이로 가 한국으로 돌아 갈 날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단 생각을 하던 중, 2년 전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참가했었던 워크캠프 생각이 났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소중한 추억도 많이 만들었던 경험이었기에 다시...

멕시코 VIMEX04-12 김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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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낯선 곳에서 찾은 소중한 인연

처음 워크캠프를 시작하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비행기를 두 번이나 경유해서 갔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슬로바키아로 가지 못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했다. 비엔나에서 공항버스를 이용해 우선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로 향했다. 브라티슬라바 버스터미널에 자정이 다 되...

슬로바키아 ISL07 이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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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좁게 Parce에서 넓게 Parce, 낯선 곳에

내가 지내게 될 캠핑 장소는 어떤 곳일까 너무나도 궁금했다. Parce-Sur-Sarthe는 올해 2번째 국제워크캠프에 참가, 여러 국적의 학생들이 모여 봉사를 진행하게 될 곳이었다. 앞서 다녀온 참가자가 남겨놓은 보고서와 사진을 참고해 대충 어느 곳인지 짐작을 할 수...

프랑스 CONC 126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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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우연에서 찾은 강렬한 경험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어학연수중인 학생입니다. 이곳 캘리포니아는 사회 전반적으로 중남미 이민자들이 많아서, 미국임에도 멕시코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수강했던 대학부설 어학과정이 끝나고 3주간의 방학을 얻게 되어 무엇을 할까 하던 차에 워크캠프가 생각났고, ...

멕시코 VIMEX02-12 안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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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13시간 이동 끝에 만난 설렘

슬로바키아라는 국가는 내게 정말 생소했다. 솔직히 말하면 슬로바키아로 가기 전에도 그 나라의 수도를 몰랐으니 정말 무지한 상태였다. 비행기를 타고 슬로바키아의 수도에 도착해서 워크캠프 미팅포인트 까지 버스를 타고 10시간을 이동했다. 버스에서 내가 본 것은 넓은 초원과...

슬로바키아 ISL06 진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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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낯선 땅에서 찾은 따뜻한 마음

첫 해외봉사활동을 머나먼 프랑스로 떠난다니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비행기에 탔다. 비행기에서 3주간 무슨 일들이 일어날 것이고 무슨 일들을 준비해야 할지 차분히 생각하며 12시간의 시간을 견뎠다. 프랑스에 막상 도착하고나니 이제야 낯선 이국 땅에 홀로 왔다는 것이 실감...

프랑스 CONC 123 유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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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몬트, 6명의 유쾌한 2주 동거기

Vermont에서의 6명의 유쾌한 2주간의 동거 :) 2012년 9월 2일 Penn station에서 Rutland, Vermont로 가는 기차를 탔다. 이미 2개월 전에 미국에서 지내다가 가는 터라 짐은 짐대로 많고 더운 날씨 때문에 조금은 지쳐있었지만, 새로...

미국 VFP26-12 황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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