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 아이슬란드에서 만난
봄학기에 오스트리아로 단기유학을 와 있었는데, 같이 온 선배로부터 워크캠프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흥미가 생겨 참가하게 되었다. 유럽에서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고, 아이슬란드처럼 좀처럼 갈 수 없는 곳에 가보고 싶기도 했다. 준비는 항공권과 침낭 외에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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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준비중에 조언을 얻고자 가입했던 카페에서 국제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봉사활동도 할 수 있고 제가 가고 싶었던 나라인 핀란드에 갈 수 있다는 점에서 끌렸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 친구들을 만들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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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동기 2018년 1학기 유럽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다. 2018년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는 부활절 기간으로, 2주 동안 수업이 없는 기간이다. 여행을 가거나 휴식을 갖는게 보통이지만, 나는 유럽에서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교환학생 기간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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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의 배낭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고 싶어서 중간 중간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첫번째는 아이슬란드였고 두번째가 독일이었다. 원래 독일은 여행 계획에는 없었지만 이번 기회로 독일이라는 나라도 볼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었다. 아이슬란드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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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부터 워크캠프에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금전적으로나 상황적으로 여유가 없었습니다. 작년에 휴학을 하고 회사를 잠깐 다녔다가 그만 두면서 여유가 생겨 지금이 아니면 워크캠프를 할 기회는 없겠구나 싶어 바로 신청을 하고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
벨기에 난민캠프, 아이들과 함께 웃다
프랑스에서 교환학생을 시작하면서 항상 마지막은 의미 있는 일로 끝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워크캠프에서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은 찾았고, 운 좋게도 적십자와 연결된 난민캠프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냈다. 평소 난민문제에 - 특히 프랑스에서 사는 5개월 동안 더더욱 - ...
모로코, 꿈을 찾아 떠난 용기있는 발걸음
- 참가동기: 독일 교환학생 중 잊었던 꿈,'아프리카 대륙 방문'이 떠올라 망설임 없이 아프리카 모로코로 워크캠프를 신청하였다. - 왜 모로코인지? 케냐, 우간다 등 리얼 아프리카를 가기에는 받아야 할 예방 접종이 너무 많았고, 두려웠다.가난한 독일교환학생 이었던 나...
아이슬란드, 핀구들과 함께한 마법
유럽 여행을 아직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왕이면, 저의 첫 유럽이 아이슬란드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선배의 추천으로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정보가 많이 없었던 터라 캠프를 통해 아이슬란드에 가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참가 전 저는 캐나다에서 ...
오로라 아래, 아이슬란드 시골 라이프
워크캠프를 떠올렸던 그때는 항상 새로운 자극 (사실은 여행) 을 좋아했던 내가 2017년 나의 가장 큰 도전인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를 마무리 하고 있었던 시점이었다. 3년전 유럽여행을 하면서 만났던 동행에게 전해들었던 워크캠프 이야기는 너무 매력적이었다. 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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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휴학하고 3개월의 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외국 문화를 더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싶었다. 그래서 여행 중간에 워크캠프를 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고 아이슬란드라는 나라는 쉽게 갈 수 있는 나라가 아니어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영어가 많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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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5일 2주동안, 벨기에에서 난민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이 시작되었다. 처음, 봉사활동을 결정 했던 이유는 그저 막연한 바람때문이었다. 고등학생 때부터 막연히, 나중에 대학생이 되면 언젠가 해외 봉사를 한번 해보고 싶다고 다짐을 했었다. 하지만 막상 대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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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나의 드림컨트리였다. 마음 한 켠에 언제나 열망하고 갈망하던 그 곳을 꿈으로만 남겨둘 수는 없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 특성상 혼자 여행하기란 쉽지 않았고 물가도 비싸 감히 엄두를 내긴 힘들었다. 아이슬란드에 대해 인터넷 서칭을 하던 중 워크캠프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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