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후기 썸네일

60만원 때문에 시작된 멕시코 워크캠프

학교에서 지원을 해준다는 예기를 듣고 워크켐프에 참여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 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멕시코에 가기러 마음먹었다. 사실 원래 내가 신청한 프로그램으로 발령받은 게 아니라 다른 멕시코 프로그램으로 발령을 받아서 워켐을 취소하려고 ...

멕시코 A-VIMEX18/01 김민석
후기 썸네일

낯선 멕시코, 마음으로 통(通)하다

단순한 여행보다는 스페인어도 배울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봉사활동이란 의미까지 덧붙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워크캠프를 알게되었습니다. 7월 극성수기 직전에 마음에 드는 멕시코 프로그램을 찾아서 급하게 준비하는 것이 좀 어려웠지만, 다행...

멕시코 NAT13-52 한서영
후기 썸네일

크마이어로 通한 캄보디아, 마음으로 얻은 배움

직전에 멕시코 워크캠프를 다녀와서, 다시 한 번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을 좀 더 값지게 쓸 수 있는 워크캠프 활동을 찾다가 캄보디아 캠프를 찾았습니다. 현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활동이 주된 프로그램이었는데, Tesol 자격증을 소지한데다 영어를 가르친 경력이 있어...

캄보디아 CYA 0044 한서영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용기 내 떠난 스무 살의 여름

대학생활의 막바지를 달리고 있던 와중이었습니다. 대학생 때 누릴 수 있는 활동과 감정들을 최대한 느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자격증, 공부, 교내외활동, 돈 등 눈 앞에서 물질적으로 보이는 것들을 쫓느라 나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방학 때라도 쉬고 하고싶은...

아이슬란드 SEEDS 004 남혜연
후기 썸네일

바탐방, 제2의 고향을 만나다

국내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스스로에 대한 불확실과 의문점들,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마침 재학 중인 대학 내에 국제워크캠프의 공고가 나오게 되었고, 부족한 영어 실력임에도 낯선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과...

캄보디아 CYA2270 최석환
후기 썸네일

캄폿, 웃음으로 通한 영어 수업

대학생 때 해외봉사 활동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2022년 하반기부터 코로나 해외 규제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학교에서 해외봉사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길래 참가하였습니다. 참가 전에 국제워크캠프 자체의 두 차례 OT와 학교 자체에서 진행한 OT가 있어서 출국 시...

캄보디아 CYA2267 임지은
후기 썸네일

발리 시골에서 찾은 긍정 에너지

나는 섬마을 보건교사가 꿈이기 때문에 시골 지역에서의 삶이 행복할까 궁금했다. 그래서 학교 공지사항에서 본 워크캠프 지역중 인도네시아 발리에 지원했다. 발리의 시골 지역 학교에서 봉사하면서, 도서 벽지에서 살아보고자 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도 보람있을수도 있을거 같...

인도네시아 DJ-2215 전동희
후기 썸네일

캄보디아, 영어 울렁증 극복기

20학번으로 대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코로나가 터지면서 제대로 된 대학 생활을 즐길 수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고 그렇게 3학년을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막학년을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남은 대학 생활을 알차게 즐길 수 있을까 ...

캄보디아 CYA2274 김가윤
후기 썸네일

캄보디아, 사람을 얻는 여행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한 나날이었다. 특히 영어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외국인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러던 와중 좋은 기회를 찾게 되었고 그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참여하게 되었다. 참가전 준비를 할때 오로지 가장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며...

캄보디아 CYA2270 정영찬
후기 썸네일

발리에서 찾은, 진짜 '나'다움

사실 나는 워크캠프에 큰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워크캠프를 참여한 적이 없었고 영어 실력도 좋지 않을뿐더러 혼자 해외를 떠나 본 기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막상 현지 학교에 도착했어도 큰 야망 같은 것들이 생기지 않았고 그저 건강하게 무사히 귀국 하고 싶은...

인도네시아 DJ-2215 허신재
후기 썸네일

캄보디아, 순수한 사랑으로 물들다

참가동기 18살부터 지금까지 약 5년간 해외 아동과 후원자의 편지를 번역하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동들을 보며 많은 위로를 얻었고, 이들처럼 힘든 상황에서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봉사를 하며 ...

캄보디아 CYA2274 정승희
후기 썸네일

마인츠, 다시 피어난 스무 살의 열정

2018년 대학생때 독일 베른부르크에서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경험을 바탕삼아 다시한번 참가하게되었습니다. 퇴사 후 봉사활동에 재참가하고 싶었습니다.또다른 도시에서 다른 봉사활동 경험을 쌓아보고 싶었습니다. 이전에 참가했던 경험이 있어 수월하게 준비했고 불고기양념, 과자 ...

독일 IBG 23 김지민

5,816개의 후기

후기 찾기

국가

프로그램 테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