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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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용기 내 떠난 스무 살의 여름

대학생활의 막바지를 달리고 있던 와중이었습니다. 대학생 때 누릴 수 있는 활동과 감정들을 최대한 느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자격증, 공부, 교내외활동, 돈 등 눈 앞에서 물질적으로 보이는 것들을 쫓느라 나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방학 때라도 쉬고 하고싶은...

아이슬란드 SEEDS 004 남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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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탐방, 제2의 고향을 만나다

국내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스스로에 대한 불확실과 의문점들,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마침 재학 중인 대학 내에 국제워크캠프의 공고가 나오게 되었고, 부족한 영어 실력임에도 낯선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과...

캄보디아 CYA2270 최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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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폿, 웃음으로 通한 영어 수업

대학생 때 해외봉사 활동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2022년 하반기부터 코로나 해외 규제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학교에서 해외봉사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길래 참가하였습니다. 참가 전에 국제워크캠프 자체의 두 차례 OT와 학교 자체에서 진행한 OT가 있어서 출국 시...

캄보디아 CYA2267 임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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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시골에서 찾은 긍정 에너지

나는 섬마을 보건교사가 꿈이기 때문에 시골 지역에서의 삶이 행복할까 궁금했다. 그래서 학교 공지사항에서 본 워크캠프 지역중 인도네시아 발리에 지원했다. 발리의 시골 지역 학교에서 봉사하면서, 도서 벽지에서 살아보고자 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도 보람있을수도 있을거 같...

인도네시아 DJ-2215 전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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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영어 울렁증 극복기

20학번으로 대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코로나가 터지면서 제대로 된 대학 생활을 즐길 수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고 그렇게 3학년을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막학년을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남은 대학 생활을 알차게 즐길 수 있을까 ...

캄보디아 CYA2274 김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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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사람을 얻는 여행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한 나날이었다. 특히 영어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외국인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러던 와중 좋은 기회를 찾게 되었고 그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참여하게 되었다. 참가전 준비를 할때 오로지 가장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며...

캄보디아 CYA2270 정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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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찾은, 진짜 '나'다움

사실 나는 워크캠프에 큰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워크캠프를 참여한 적이 없었고 영어 실력도 좋지 않을뿐더러 혼자 해외를 떠나 본 기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막상 현지 학교에 도착했어도 큰 야망 같은 것들이 생기지 않았고 그저 건강하게 무사히 귀국 하고 싶은...

인도네시아 DJ-2215 허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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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순수한 사랑으로 물들다

참가동기 18살부터 지금까지 약 5년간 해외 아동과 후원자의 편지를 번역하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동들을 보며 많은 위로를 얻었고, 이들처럼 힘든 상황에서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봉사를 하며 ...

캄보디아 CYA2274 정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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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다시 피어난 스무 살의 열정

2018년 대학생때 독일 베른부르크에서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경험을 바탕삼아 다시한번 참가하게되었습니다. 퇴사 후 봉사활동에 재참가하고 싶었습니다.또다른 도시에서 다른 봉사활동 경험을 쌓아보고 싶었습니다. 이전에 참가했던 경험이 있어 수월하게 준비했고 불고기양념, 과자 ...

독일 IBG 23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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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부르크, 국경 없는 우정 벤치

다른 나라의 워크캠프로 참가했던 친구의 추천으로 참가하게되었고 전공을 살려서 봉사활동경험을 쌓아보고 싶어 보수/건설부분으로 신청하였습니다.3주간 독일에서 생활할수있다는 부분도 좋았고 여러 각국에서 온 참가자들과 함께 경험을 쌓아보고 싶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라면...

독일 IBG 23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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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서툰 영어도 괜찮아!

중학교 때 가족 여행으로 간 프랑스에서의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 워크캠프에서 프랑스에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선택하게 되었다. '프랑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선택하다 보니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건물 보수'작업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꼼꼼히 인포싯을 읽어보고 장갑,...

프랑스 SJ93 류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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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일본 농촌에서 찾은 희망과 과제

저는 만 31세로 젊지 않은 나이이나, 약 10년 전 참가했던 워크캠프를 잊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일본에서 일을 하다 퇴직을 하게 되면서 시간이 나게 되었고,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본 워크캠프를 참가하자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워...

일본 NICE-22S-1221A 안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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