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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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 나라, 핫야이에서 삶의 쉼표를

대학생일 때 해외에서 활동해보고 싶어서 정보를 알아보던 중,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접하여 신청하게 되었다. 단순 여행이 아니라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봉사하고, 주말에는 명소를 방문해볼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 또한 태국의 가장 큰 축제이자 신년 기념 행사 송크란...

태국 VSA2304 이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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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어쩌다 마주친 나의 OOOPS!

작년 태국에서의 첫 워캠 기억들이 너무나 좋아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왜 하필 지금 네팔이냐 묻는다면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하던 일을 끝내고 5월 워홀을 가기까지 한 달 정도 시간이 남아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워캠이 생각났고 마침 알맞은 날짜에 네팔이 있었지만 아...

네팔 VINWC23-04 김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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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스물다섯의 행복 충전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더나은세상/국제워크캠프기구에서 근무하며 여러 국내 워크캠프들을 접하게 되었고,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나도 워크캠프 참가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던 중이었다. 계약 종료 전까지는 막연한 희망사항 정도였는데 퇴사일이 ...

독일 VJF 3.1 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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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고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던 때에 친구를 통해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알아보던 중 아이슬란드에 관심이 생겨 가봐야 겠다고 결심했다. 봉사의 주제가 포토 마라톤이였고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사진에 관심이 많아 신청하게 되었다. 워...

아이슬란드 SEEDS 007 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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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6개국 청춘들의 성벽 보수기

학교에서 세계문화미술사 강의를 들으면서 유럽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럽을 가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된 후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여행을 통해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워크캠프단체를 알게 되고 리옹 밑 에뚜왈이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마을로 워크...

프랑스 JR13/209 유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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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처럼 빛난, 아이슬란드 2주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자원봉사도 해보면서 조금 더 국제적인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제워크캠프라는 곳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각국의 자원봉사자들과 해외에서 만나서 함께 봉사도 하고 여행도 다닐 수 있어서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았...

아이슬란드 WF118 조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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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원 때문에 시작된 멕시코 워크캠프

학교에서 지원을 해준다는 예기를 듣고 워크켐프에 참여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 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멕시코에 가기러 마음먹었다. 사실 원래 내가 신청한 프로그램으로 발령받은 게 아니라 다른 멕시코 프로그램으로 발령을 받아서 워켐을 취소하려고 ...

멕시코 A-VIMEX18/01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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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멕시코, 마음으로 통(通)하다

단순한 여행보다는 스페인어도 배울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봉사활동이란 의미까지 덧붙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워크캠프를 알게되었습니다. 7월 극성수기 직전에 마음에 드는 멕시코 프로그램을 찾아서 급하게 준비하는 것이 좀 어려웠지만, 다행...

멕시코 NAT13-52 한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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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이어로 通한 캄보디아, 마음으로 얻은 배움

직전에 멕시코 워크캠프를 다녀와서, 다시 한 번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을 좀 더 값지게 쓸 수 있는 워크캠프 활동을 찾다가 캄보디아 캠프를 찾았습니다. 현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활동이 주된 프로그램이었는데, Tesol 자격증을 소지한데다 영어를 가르친 경력이 있어...

캄보디아 CYA 0044 한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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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용기 내 떠난 스무 살의 여름

대학생활의 막바지를 달리고 있던 와중이었습니다. 대학생 때 누릴 수 있는 활동과 감정들을 최대한 느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자격증, 공부, 교내외활동, 돈 등 눈 앞에서 물질적으로 보이는 것들을 쫓느라 나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방학 때라도 쉬고 하고싶은...

아이슬란드 SEEDS 004 남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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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탐방, 제2의 고향을 만나다

국내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스스로에 대한 불확실과 의문점들,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마침 재학 중인 대학 내에 국제워크캠프의 공고가 나오게 되었고, 부족한 영어 실력임에도 낯선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과...

캄보디아 CYA2270 최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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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폿, 웃음으로 通한 영어 수업

대학생 때 해외봉사 활동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2022년 하반기부터 코로나 해외 규제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학교에서 해외봉사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길래 참가하였습니다. 참가 전에 국제워크캠프 자체의 두 차례 OT와 학교 자체에서 진행한 OT가 있어서 출국 시...

캄보디아 CYA2267 임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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