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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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부르크, 국경 없는 우정 벤치

다른 나라의 워크캠프로 참가했던 친구의 추천으로 참가하게되었고 전공을 살려서 봉사활동경험을 쌓아보고 싶어 보수/건설부분으로 신청하였습니다.3주간 독일에서 생활할수있다는 부분도 좋았고 여러 각국에서 온 참가자들과 함께 경험을 쌓아보고 싶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라면...

독일 IBG 23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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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서툰 영어도 괜찮아!

중학교 때 가족 여행으로 간 프랑스에서의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 워크캠프에서 프랑스에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선택하게 되었다. '프랑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선택하다 보니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건물 보수'작업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꼼꼼히 인포싯을 읽어보고 장갑,...

프랑스 SJ93 류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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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일본 농촌에서 찾은 희망과 과제

저는 만 31세로 젊지 않은 나이이나, 약 10년 전 참가했던 워크캠프를 잊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일본에서 일을 하다 퇴직을 하게 되면서 시간이 나게 되었고,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본 워크캠프를 참가하자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워...

일본 NICE-22S-1221A 안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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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만난 문화, 눈물의 짜파구리

참가동기 저는 작년에 초록우산 홍보단 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초록우산 홍보단 활동 중, 저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아동 주거권 보장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어떻게 해야 효...

인도네시아 DJ-2215 이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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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폿의 아이들, 내일을 짓다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다니던 중, 워크캠프 참가자 모집 글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2학년 방학에 워크캠프를 다녀오는 것이 저의 대학생활 계획 중 하나였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워크캠프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2년이 흐른 지금 대학생활을 이렇게 끝내기는 아...

캄보디아 CYA2267 전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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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난 멕시코, 행복을 느끼다

모든 것은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하나의 마음가짐 으로부터 출발한다. 하고 싶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아직도 난 내 마음속에서 나를 움직이는 것 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사람을 움직이는 마음속의 가장 큰 동기는 도대체 무엇일까? 나는 아직...

멕시코 VIVE22.23.01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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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용기와 꿈을 쏘아올리다

내게는 첫 해외여행이자 첫 해외봉사지였던 포르투갈. 봉사 전까지 나는 유럽사회와 포르투갈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었다. 캠프 시작 전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워크캠프기구에 한국인 참가자가 있냐고까지 여쭤보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한국인 포함 동양인은 나 뿐이었다. ...

포르투갈 PT-PO-12-22 김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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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늦깎이 20대의 용기를 얻다

대학교 때는 학점이 중요했고, 졸업하고는 빨리 취업해서 돈을 버는 것이 나에겐 중요했다. 그래서 하고 싶은 것도 미뤄두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다 30대가 넘어선 순간 20대에 하지 못했던 것을 더 늦기 전에 해야겠다 생각을 했다. 그래서 2022년 12월에 아이슬란드로...

아이슬란드 SEEDS 069 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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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사진으로 피어난 우정

우연히 아이슬란드의 빙하와 오로라 사진을 본 후로, 막연히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문득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인에게 말을 했더니 봉사 활동도 하며 여행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국제워크캠프를 소개해주었다. 그때 처음으...

아이슬란드 SEEDS 136 권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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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골 뒷산, 잊지 못할 여름날의 풍경

대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 유럽여행을 계획하던 중 좀 특별하고 기억에 남을만한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던 중 워크캠프를 발견해서 친구와 함께 신청했습니다. 걱정됐던 것 중 하나는 인종차별이었는데, 캠프에 가기 전에 여행했던 파리에서 한차례 인...

프랑스 JR17/213 최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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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쉼표가 된 나의 여름

입시 때의 나는 하루의 시간을 모두 알차게 소비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고 있었다. 대학에 와서도 그 생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하루에 소비하는 에너지를 공부, 친목, 운동, 학생회같은 활동에 쏟았다. 플래너에 해야할 것들을 나열하고 하루에 최대한의 목표를 성취할 수...

한국 IWO-82 김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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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서 찾은, 고향의 재발견

프랑스 워크캠프 이후, 워크캠프에 대한 추억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던 중 살고 있는 지역에서 워크캠프가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했다. 낯선 곳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과의 경험도 가치있지만, 지역에 이바지한다는 마음으로 지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어떤 일이...

한국 IWO-79 강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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