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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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난 독일, 잊지 못할 여름날의 기억

저는 학교프로그램 중 하나인 해외자원봉사에 지원하였다가 합격하여 워크캠프를 통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인포싯을 받고 읽어보았을 때, 내가 원하는 일을 여러 다른나라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저를 설레게 했습니다. 그런 반면, ...

독일 CPD05 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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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6시간의 불안과 설렘

캠프 이야기를 적으려고 찍었던 사진이랑 동영상, 메모 한 것들을 다시 보니 2주 동안 있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설레기도 했지만 미팅 포인트 까지 알아서 가야 하는 점에 대해서 얼마나 긴장을 했었던지.. 더군다나 캄보디아 까지 가는 비행기 표를 구하지 못해서 그...

캄보디아 CE0023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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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아이슬란드, 꿈같은 시간들

아이슬란드로의 워크캠프, 다시 생각해보면 꿈만 같은 시간들이다. 이탈리아에서 1년동안 교환학생을 하고 있는 나는 학기가 끝난 5월 말부터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는 9월 말 까지 약 4개월간의 긴 방학을 유럽에서 견뎌내야했다. 무턱대고 여행을 하기에도 부담스러웠던 나는 아...

아이슬란드 SEEDS 048 이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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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기차여행, 봉사 그리고 뜻밖의 깨달음

처음 경험하는 해외에서 봉사활동까지 한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 나에게 매우 뜻깊은 경험이였다. 친구들이랑 함께 가니, 자신감도 충만했고 모든 것이 신기했다. 나는 봉사활동을 하기전 방콕에서 친구들과 2박3일을 여행한 후, 기차를 타고 미팅 포인트까지 이동했다...

태국 5508CON&KIDS 정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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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낯선 풍경 속 소중한 인연

장기간의 해외 여행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설렘 반 걱정 반으로 파리에서 아이슬란드로 떠나는 비행기에 올랐다. 여행을 하는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기도 했지만 짧으면 하루 길게는 2~3일 정도의 흘러가는 인연이었으므로 이주간 누군가와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게 부담도 되었다...

아이슬란드 SEEDS 042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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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난 독일, 잊지 못할 첫 워크캠프

저는 학교프로그램 중 하나인 해외자원봉사에 지원하였다가 합격하여 워크캠프를 통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인포싯을 받고 읽어보았을 때, 내가 원하는 일을 여러 다른나라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저를 설레게 했습니다. 그런 반면, ...

독일 CPD05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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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손으로 댐을 만들다

첫째 날, 캠프리더인 알리프와 핏추를 차우잇 역에서 만나서 트럭을 타고 우리의 봉사지역으로 출발했다. 맨 처음에는 일본인두명과 내 친구들2명이 같이 탔다. 일본인 케이는 매우 착하고 활발해서 처음 만난 것 치고는 어색하지 않았다. 한 30분 정도를 달린 후 우리는 ...

태국 5508CON&KIDS 이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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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7개의 별이 뜬 여름밤

겨울 같은 한 여름 밤을 찬란하게 수 놓은 7인의 별 여태껏 보낸 여름 중 가장 추웠지만 가장 뜨거웠던 12박13일. 그것은 1년간 뜨거운 스페인 아래 지쳐 삶에 아무런 미동도 없던 나에게 크나큰 활기를 불어준 것이었다. 내 속에, 내 마음 한 켠에 살아 움직이는...

아이슬란드 SEEDS 040 배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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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Herford, 다름 속의 하나됨

해외를 처음 나간터라, 워크캠프에서 영어로만 대화하고 피부색부터 눈색깔까지 모두 다르게 생기고 다른 사회적, 문화적 배경에서 자라난 사람들과 2주간 시간을 보낸다고 생각하니 설렘 반, 걱정 반이었다. 그래도 다행히 ‘수지’라는 한국인 여자애가 있어서 중간 중간 외로웠던...

독일 CPD04 김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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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만난 새로운 나, 봉사 이상의 감동

처음 친구와 함께 고민고민하며 나라를 정하고, 지역을 정하고, 날짜를 정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워크캠프를 끝내고 이러한 후기를 적고 있으니 마음이 새롭다. 처음에 다른 나라에 2주 동안 지내아 한다는 두려움.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한달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

태국 5508CON&KIDS 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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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ellheim, 영어 울렁증 극복기

처음부터 워크캠프를 지원할 생각은 아니었다. 단지 이제 4학년으로, 마지막 여름방학에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유럽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마침 학교에 해외문화탐방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떨어지게 되었고, 유럽에 대한 아쉬움이 ...

독일 CPD03 이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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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밤, 땀으로 쓴 여름 이야기

왜 워크캠프? 몸이 편한 자원봉사보다는 땀 흘리며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하고 싶었다. 으쌰으쌰 몸을 바쁘게 해서 머리가 쉴 수 있게 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서 육체적 노동을 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했다. 또한 나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

아이슬란드 SEEDS 040 백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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