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탄자니아 펨바, 아프리카에 첫 발을 내딛다
참가비를 지원해 준다는 소식을 듣고 워크캠프를 통해 아프리카를 가보기로 결심했다. 처음 아프리카에 가는 것이기 때문에 캠프까지 찾아갈 수 없을 것 같아서 픽업 신청을 해두었었다. 그래서 공항 앞에서 캠프사람이 마중 나와 있을 줄알았다. 그런데 밖으로 나와서 찾아 보...
낯선 투르, 설렘과 불안 사이
한국을 떠나던 날, 워크캠프에 가는 것을 확정하고 여러 계획도 세우고 나서 출국을 했지만 어떤 교통수단을 통해서 워크캠프 지역에 도착할 수 있는지 혹은 어떤 멤버들이 있을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컸다. 파리에 도착해서 근처 숙소에 짐을 풀고 ...
탄자니아 펨바, 택시부터 토 쏠리는 꿀잼
픽업안되서 당황했다가 ..탄 택시에서 신나가지고 찍었다~~~ 처음에 가서는 무지 당황햇는데 너무 재밌었다. 스와힐리어도 배우고 거기에 바란색 불알을 가진 원숭이도 봣다 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펨바로 옮겨야 되서 60달러나 주고 펨바로 갔다 ....
리투아니아,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1년 전쯤 우연히 인터넷을 하던 중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고,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봉사를 할 수 있다는 멋진 기회에 감탄했었다. 대학시절 가장 큰 꿈이었던 교환학생으로 영국을 가게 되면서, 워크캠프를 꼭 참가해야겠다는 나름의 계획을 짜두었다....
벨기에 MALMEDY, 설렘으로 시작된 특별한 만남
벨기에의 작은 마을 MALMEDY로 선정이 되자마자 나는 구글 로드맵을 통해서 MALMEDY 마을의 풍경을 미리 볼 수 있었다. 다양한 꽃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예쁜 마을이었다. 설레는 마음을 않고 수업 종강하자마자 비행기를 떠났다. 우선 영국에서 1주일간 자유 여행...
탄자니아, 사람으로 가득 찬 감동
처음 워크캠프 캠프 사이트에 도착했던 날이 기억난다. 오랜 비행과 이동으로 지쳐 있었는데 숙소는 내가 생각한 딱 그런 상황이었다. 소독한 물은 마시기 힘들고, 씻을 물은 깨끗하지 않고, 화장실이며 방이며 모든 것이 열악하다고 해야 맞을,,, 그런 상황. 이틀을 못 버틸...
언어 장벽 넘어선, 말메디에서의 성장
국제워크캠프, 선배의 조언으로 참가하게 되었지만 유럽이라는 이국을 혼자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엄청났다. 일단 언어가 가장 큰 장벽이기 떄문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마음으로 항공편을 사고 집을 떠났다. 그래도 워크캠프와 연결되어있는 카페에서 같은 ...
탄자니아, 순수함으로 물든 3주
내가 살아 생전에 아프리카 대륙을 밟아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저 없이 워크캠프에서 주최하는 해외봉사프로그램에서 탄자니아를 선택하여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그나마 다행으로 같은 학교 학생 2명이서 같이 가게 되어서 큰 의지와 많은 도움을 친구들에게서 받았습...
벨기에 워크캠프, 2주간의 특별한 만남
누나의 권유로 관심을 갖고 알아 보던 중 평소 유럽에 관심이 많던 저는 벨기에 워크캠프에 신청서를 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럽에 한달 정도 다녀오려면 돈이 많이 드는데 그 중 2주를 워크캠프를 해 돈도 아끼고 다양한 나라 사람들에 문화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
독일 Sievershausen, 평화와 협동을 배우다
처음으로 참가해본 해외워크캠프였다. 워크캠프에 지원하기 전에 미리 캠프코드를 검색해보고 이번 워워크캠프 좋은기회인 것 같아서 지원했다. 독일은 교통은 편리하여 이동한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고속열차를 타면 프랑크프루트역에서 금방이동했다. 역도착 후 전화를 하면 캠프의 ...
탄자니아, 꿈을 현실로 만든 여름
언젠가는 꼬~옥, 가보고 싶었던 나만의 꿈의 나라는 아프리카였다. 그러나 한해, 두해가 가면서 언제나 갈 수 있으려나, 말하자면, 살아생전에 갈 수는 있을까하는 부정적인 느낌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아프리카를 가보고 싶었던 이유는, 방송을 통해서 알려진 아픈 아이들과...
벨기에 워크캠프, 아이들과 함께한 첫 유럽
2012년 7월 초, 벨기에로 워크캠프를 다녀왔다. 아이들을 워낙 좋아해서 그와 관련된 워크캠프를 찾던 중 벨기에에서 ART와 KID라는 주제의 나랑 딱 맞는 캠프가 열리는 것을 발견했고, 주저없이 신청했다. 처음 가는 유럽, 처음 가는 워크캠프, 처음 홀로 떠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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