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언어 장벽 넘어선, 말메디에서의 성장
국제워크캠프, 선배의 조언으로 참가하게 되었지만 유럽이라는 이국을 혼자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엄청났다. 일단 언어가 가장 큰 장벽이기 떄문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마음으로 항공편을 사고 집을 떠났다. 그래도 워크캠프와 연결되어있는 카페에서 같은 ...
탄자니아, 순수함으로 물든 3주
내가 살아 생전에 아프리카 대륙을 밟아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저 없이 워크캠프에서 주최하는 해외봉사프로그램에서 탄자니아를 선택하여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그나마 다행으로 같은 학교 학생 2명이서 같이 가게 되어서 큰 의지와 많은 도움을 친구들에게서 받았습...
벨기에 워크캠프, 2주간의 특별한 만남
누나의 권유로 관심을 갖고 알아 보던 중 평소 유럽에 관심이 많던 저는 벨기에 워크캠프에 신청서를 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럽에 한달 정도 다녀오려면 돈이 많이 드는데 그 중 2주를 워크캠프를 해 돈도 아끼고 다양한 나라 사람들에 문화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
독일 Sievershausen, 평화와 협동을 배우다
처음으로 참가해본 해외워크캠프였다. 워크캠프에 지원하기 전에 미리 캠프코드를 검색해보고 이번 워워크캠프 좋은기회인 것 같아서 지원했다. 독일은 교통은 편리하여 이동한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고속열차를 타면 프랑크프루트역에서 금방이동했다. 역도착 후 전화를 하면 캠프의 ...
탄자니아, 꿈을 현실로 만든 여름
언젠가는 꼬~옥, 가보고 싶었던 나만의 꿈의 나라는 아프리카였다. 그러나 한해, 두해가 가면서 언제나 갈 수 있으려나, 말하자면, 살아생전에 갈 수는 있을까하는 부정적인 느낌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아프리카를 가보고 싶었던 이유는, 방송을 통해서 알려진 아픈 아이들과...
벨기에 워크캠프, 아이들과 함께한 첫 유럽
2012년 7월 초, 벨기에로 워크캠프를 다녀왔다. 아이들을 워낙 좋아해서 그와 관련된 워크캠프를 찾던 중 벨기에에서 ART와 KID라는 주제의 나랑 딱 맞는 캠프가 열리는 것을 발견했고, 주저없이 신청했다. 처음 가는 유럽, 처음 가는 워크캠프, 처음 홀로 떠나는 여...
기차 놓치고 만난 프랑스 워크캠프
영국에서 부터 시작하여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을 거쳐 다시 워크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프랑스 툴르즈로 향하는 나의 마음은 두근거림과 설레임으로 가득찼다. 첫 출발부터 모든것이 순조롭지는 않았다. 전 기차가 약 15분정도 연착하는 바람에 그 다음 기차를 놓쳐 버린것...
탄자니아 펨바, 완벽한 자연 속 우정
우연히 친구의 권유로 지원하게 된 탄자니아 워크캠프. 아무 생각 없이 탄자니아 다레살람에 도착했을 때의 당황스러움이 생각난다. 픽업을 신청했지만 픽업이 오지않아 공항에서 한시간동안 당황해있다가 택시타고 겨우 uvikiuta에 도착했을 때의 기분이란 진짜 내가 잘 온...
Malmedy, 낯선 곳에서 찾은 특별한 휴일
스페인에서 교환학생을 시작한지 7개월 즈음 되던 때, 약 2주간의 (4월 4일~4월 15일) 휴일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 유럽 땅을 밟았을 때에는, 모든 건물들과 풍경들, 흔히 말하는 ‘유럽스러움’에 취해있었다. 모든 거리와 건물, 다시 말해 이 곳 현지사람들에게는 ...
우간다, 나눔으로 하나된 우리
내가 언제나 가지고 있었던 생각이 있다. 그 것은 바로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분명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할 것이다. 빈부격차, 부익부빈익빈 모두 어쩔 수 없는 것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약자들을 ...
프랑스, 땀으로 이룬 특별한 여름
워크캠프를 오고 이튿날, 바로 주말이 와서 우리는 "WIMEREUX"이라는 마을에 대해 구경도 하고, 그대마침 그 지역동네가 파티를열어서 밤에는 파티두 다녀오고 좋았다. 다음날 주말엔 또 게임도하며, 각자 열할이 주어진 팀도 정하고, 회의를 가졋다. 그렇게...
스페인, 낯선 떨림이 설렘으로 바뀐 순간
내가 참가하는 워크캠프지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기차를 타고 중간에 GAVA 라는 역에서 마을로 들어가는 버스를 타고 들어가면 있는 작은 마을이었다. 그렇다고 농장이 있거나 하는 시골은 아니었다. 기차와 버스로 40분정도로 바르셀로나에 있는 가장 큰 산츠역에서 가까운...
총 5,814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