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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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시아, 낯선 곳에서 만난 세계

-2주간의 워크캠프를 시작하면서 이번 워크캠프를 하면서 걱정하였던 것이 한 두개가 아니었다. 처음 떠나는 유럽, 거기다 혼자라는 점이 자꾸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내 염려와는 다르게, 이탈리아에서의 워크캠프는 환상적이었다. 처음 브레시아역에서 2주간을 함께 ...

이탈리아 CG01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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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스와힐리어로 마음을 열다

Daresalam(6월11일~13일) 2012년 6월9일 아프리카로 떠나기전, 탄자니아에서 이루어지는 워크캠프에는 6명의 탄자니아 친구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그들과 더욱더 친밀해지기 위해 스와힐리어를 배워야 겠다는 결심으로 교재를 샀다.(나중에서야 스와힐리어를 할 줄...

탄자니아 UV.305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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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낯선 곳에서 찾은 성숙

워크캠프를 가기 전에 혼자 여행을 잠깐 했었다. 새로운 곳의 날씨는 정말 아름다웠다. 한국과 다른 나라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계절이 너무 좋았다. 적당한 선선함과 신선함이 내 주위를 마구 감싸서 비행기에서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매우 상쾌했다. 유럽이라는 새로운...

리투아니아 CYVA 07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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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별 헤는 밤에 젖다

12/03/05 오늘은 학교 페인트칠을 했다. 어제 칠해두었던 흰색 위에 노란색으로 두 번 덧칠을 했다. 높은 곳까지 칠하느라 막대를 롤러에 연결해서 칠해야 했다. 그 덕에 팔에 아프지만 오랜만에 생산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다. Pemba...

탄자니아 UV284 신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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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Mettray, 8개국 청춘들의 2주

한국을 떠나 프랑크푸르트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기대와 설레는 마음 때문에 쉽게 잠들지 못했다. 어렸을 때부터 꿈 꿔왔던 유럽여행이었기 때문이다. 유럽 배낭여행을 계획하며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워크캠프 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조금...

프랑스 CBF05 류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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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낯선 설렘과 따뜻한 만남

워크캠프로 가는 길 지인을 통해 알게 된 국제 워크캠프 . 원래 지원하여 1순위로 원하던 프로그램은 아니어서 아쉬웠으나 나름 재미와 보람을 느끼며 2주를 보냈다. 이번 여름에 유럽여행을 갈 계획도 있고, 해외에서 봉사활동도 하고 싶던 차에 , 유럽여행일정에 워크캠프...

리투아니아 CYVA 05 오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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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펨바, 아프리카에 첫 발을 내딛다

참가비를 지원해 준다는 소식을 듣고 워크캠프를 통해 아프리카를 가보기로 결심했다. 처음 아프리카에 가는 것이기 때문에 캠프까지 찾아갈 수 없을 것 같아서 픽업 신청을 해두었었다. 그래서 공항 앞에서 캠프사람이 마중 나와 있을 줄알았다. 그런데 밖으로 나와서 찾아 보...

탄자니아 UV281 이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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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투르, 설렘과 불안 사이

한국을 떠나던 날, 워크캠프에 가는 것을 확정하고 여러 계획도 세우고 나서 출국을 했지만 어떤 교통수단을 통해서 워크캠프 지역에 도착할 수 있는지 혹은 어떤 멤버들이 있을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컸다. 파리에 도착해서 근처 숙소에 짐을 풀고 ...

프랑스 CBF05 김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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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펨바, 택시부터 토 쏠리는 꿀잼

픽업안되서 당황했다가 ..탄 택시에서 신나가지고 찍었다~~~ 처음에 가서는 무지 당황햇는데 너무 재밌었다. 스와힐리어도 배우고 거기에 바란색 불알을 가진 원숭이도 봣다 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펨바로 옮겨야 되서 60달러나 주고 펨바로 갔다 ....

탄자니아 UV281 김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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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1년 전쯤 우연히 인터넷을 하던 중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고,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봉사를 할 수 있다는 멋진 기회에 감탄했었다. 대학시절 가장 큰 꿈이었던 교환학생으로 영국을 가게 되면서, 워크캠프를 꼭 참가해야겠다는 나름의 계획을 짜두었다....

리투아니아 CYVA 04 심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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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MALMEDY, 설렘으로 시작된 특별한 만남

벨기에의 작은 마을 MALMEDY로 선정이 되자마자 나는 구글 로드맵을 통해서 MALMEDY 마을의 풍경을 미리 볼 수 있었다. 다양한 꽃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예쁜 마을이었다. 설레는 마음을 않고 수업 종강하자마자 비행기를 떠났다. 우선 영국에서 1주일간 자유 여행...

벨기에 CBB13 임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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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사람으로 가득 찬 감동

처음 워크캠프 캠프 사이트에 도착했던 날이 기억난다. 오랜 비행과 이동으로 지쳐 있었는데 숙소는 내가 생각한 딱 그런 상황이었다. 소독한 물은 마시기 힘들고, 씻을 물은 깨끗하지 않고, 화장실이며 방이며 모든 것이 열악하다고 해야 맞을,,, 그런 상황. 이틀을 못 버틸...

탄자니아 UV278 김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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