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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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손으로 댐을 만들다

첫째 날, 캠프리더인 알리프와 핏추를 차우잇 역에서 만나서 트럭을 타고 우리의 봉사지역으로 출발했다. 맨 처음에는 일본인두명과 내 친구들2명이 같이 탔다. 일본인 케이는 매우 착하고 활발해서 처음 만난 것 치고는 어색하지 않았다. 한 30분 정도를 달린 후 우리는 ...

태국 5508CON&KIDS 이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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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7개의 별이 뜬 여름밤

겨울 같은 한 여름 밤을 찬란하게 수 놓은 7인의 별 여태껏 보낸 여름 중 가장 추웠지만 가장 뜨거웠던 12박13일. 그것은 1년간 뜨거운 스페인 아래 지쳐 삶에 아무런 미동도 없던 나에게 크나큰 활기를 불어준 것이었다. 내 속에, 내 마음 한 켠에 살아 움직이는...

아이슬란드 SEEDS 040 배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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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Herford, 다름 속의 하나됨

해외를 처음 나간터라, 워크캠프에서 영어로만 대화하고 피부색부터 눈색깔까지 모두 다르게 생기고 다른 사회적, 문화적 배경에서 자라난 사람들과 2주간 시간을 보낸다고 생각하니 설렘 반, 걱정 반이었다. 그래도 다행히 ‘수지’라는 한국인 여자애가 있어서 중간 중간 외로웠던...

독일 CPD04 김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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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만난 새로운 나, 봉사 이상의 감동

처음 친구와 함께 고민고민하며 나라를 정하고, 지역을 정하고, 날짜를 정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워크캠프를 끝내고 이러한 후기를 적고 있으니 마음이 새롭다. 처음에 다른 나라에 2주 동안 지내아 한다는 두려움.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한달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

태국 5508CON&KIDS 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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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ellheim, 영어 울렁증 극복기

처음부터 워크캠프를 지원할 생각은 아니었다. 단지 이제 4학년으로, 마지막 여름방학에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유럽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마침 학교에 해외문화탐방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떨어지게 되었고, 유럽에 대한 아쉬움이 ...

독일 CPD03 이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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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밤, 땀으로 쓴 여름 이야기

왜 워크캠프? 몸이 편한 자원봉사보다는 땀 흘리며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하고 싶었다. 으쌰으쌰 몸을 바쁘게 해서 머리가 쉴 수 있게 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서 육체적 노동을 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했다. 또한 나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

아이슬란드 SEEDS 040 백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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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안고 떠난 71일 유럽 배낭여행

대학생활 2년 동안 과제와 학교생활이 전부였기에 졸업하기 전 학교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다.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의 경험담과 추천으로 워크캠프는 대학시절에 꼭 경험하고 싶은 일 1순위였는데, 항상 사이트에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보기만 하다가 휴학계를 내고 ...

독일 CPD02 이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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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환상과 야성이 공존하는 곳

워크캠프 참가에 결심하게 된 것은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 제가 가지고 있던 막연한 환상때문이었습니다. 락 밴드 Sigur ros의 팬이기도 한 저는 현지에서 촬영된 그 그룹의 음악 다큐멘터리를 본 후부터 아이슬란드에 가는 것을 오랜 꿈으로 간직해 왔습니다. 개최국에 대한...

아이슬란드 SEEDS 037 강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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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꿈, 워크캠프에서 이루다

나는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휴학이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유는 단 한가지, 대학생일 때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다 경험하고 졸업해야 후회가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 중 가장 경험하고 싶었던 일은 유럽여행이었다. 대학생의 ‘Bucket List...

독일 CPD01 원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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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의 나라에서, 잊지 못할 여름

지도에서만 봐왔던, 이름만 들어 알고 있던 빙산의 나라 아이슬란드를 워크캠프를 통해 방문하게 되어 매우 설렜다. 우리 팀이 활동한 곳은 보르가르피오르두르 (Borgarfjörður)라는 지역으로, 미니버스로는 수도인 레이캬빅에서 미니버스로는 약 1...

아이슬란드 SEEDS 035 김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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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혼자 떠난 용감한 첫걸음 아이슬란드, 낯선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간단합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가기! 저는 같이 교환학생을 온 친구들에게서 ‘워크캠프’에 대해 처음 접하고 아이들과 함께 곧바로 신청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가 세운 여행계획이 끝날 때 즈음 시작하는 봉사프로그램이 바로 아이...

아이슬란드 SEEDS 033 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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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얌, 낯선 섬에서 만난 진짜 나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둔 시점, 남들은 취업 준비에 전념하고 있을 때였다. 취업 걱정보다는 앞으로 취업하면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배낭여행을 나갈 기회가 없겠다는 생각에 과감히 휴학을 결정하고 45리터 배낭 하나 둘러매고 3개월간의 동남아 배낭여행을 떠났다. 배낭여행 마지...

태국 5507CON&KIDS 박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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