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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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새벽을 달리다

밤 12시. 레이캬빅 공항에 자전거 한 대와 함께 덩그러니 내던져 졌다. 레이캬빅 공항의 창 밖엔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환한 어둠이 내리깔려 있었다. 선뜻 나서기에 쌀쌀한 추위에, 몸을 녹이며 공항에서 기웃기웃거리다 이내 잠이 들었다. 한 5시간쯤 흘렀을까, 공항 ...

아이슬란드 SEEDS 058 권하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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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오랜 꿈이 현실이 되다

스무 살 무렵, 어느날 나는 친구가 보내준 BBC에서 제작한 티비 쇼를 보고있었다. 아이슬란드 출신의 밴드 Sigur Ros의 음악과 아이슬란드를 소개하는 쇼였는데, 나는 그들의 음악과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완전히 반해버리고 말았다.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언...

아이슬란드 SEEDS 055 홍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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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베르크, 나 홀로 성장하는 시간

독일 여행기(volunteer) 7월 22일 : 독일 출발 지금은 오후 3시47분 스탠스테드 공항이다. 이제 나 혼자서 홀로 서기를 한다. 오늘은 혼자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첫 발걸음을 시작하는 시간이다. 그런데 첫 start가 좋다. 무게도 넘었는데 봐주고 가방마저...

독일 CPD06 박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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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낯선 곳에서 만난 용기

원래는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서 개최되는 워크캠프에 참가하려 했지만, 사정상 계획을 바꿔서 캄보디아에서 개최되는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캄보디아는 1년 반 전에 여행에 가본 적이 있어서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지만, 그 때는 시엠립에 갔었고, 이번에는 프놈펜으로 가야...

캄보디아 CE0027 임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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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말 안 통해도 괜찮아

7월 16일 아침일찍 일어나 순천에서 광주로 광주에서 버스를 타고 인청공항으로 갔다. 오후 11시쯤 비행기를 탈 예정이였지만 비행기가 지연되서 한시간 반 가량을 다시 기다렸다가 출발하였다. 워크캠프의 장소는 캄보디아였지만 캄보디아 까지 바로가는 항공편을 구할 수가 없어...

캄보디아 CE0023 류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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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남들이 안 가는 곳으로 영어 연수 중 떠난

워크캠프 참가 계기 2012년 2월부터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시작하였다. 유럽에 있으면서 유럽 여행을 계획하였고 그러는 와중에 학교 선배가 워크캠프 참가를 적극 추천하였다.. 외국인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봉사활동과 여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

아이슬란드 SEEDS 049 이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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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난 독일, 잊지 못할 여름날의 기억

저는 학교프로그램 중 하나인 해외자원봉사에 지원하였다가 합격하여 워크캠프를 통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인포싯을 받고 읽어보았을 때, 내가 원하는 일을 여러 다른나라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저를 설레게 했습니다. 그런 반면, ...

독일 CPD05 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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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6시간의 불안과 설렘

캠프 이야기를 적으려고 찍었던 사진이랑 동영상, 메모 한 것들을 다시 보니 2주 동안 있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설레기도 했지만 미팅 포인트 까지 알아서 가야 하는 점에 대해서 얼마나 긴장을 했었던지.. 더군다나 캄보디아 까지 가는 비행기 표를 구하지 못해서 그...

캄보디아 CE0023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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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아이슬란드, 꿈같은 시간들

아이슬란드로의 워크캠프, 다시 생각해보면 꿈만 같은 시간들이다. 이탈리아에서 1년동안 교환학생을 하고 있는 나는 학기가 끝난 5월 말부터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는 9월 말 까지 약 4개월간의 긴 방학을 유럽에서 견뎌내야했다. 무턱대고 여행을 하기에도 부담스러웠던 나는 아...

아이슬란드 SEEDS 048 이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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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기차여행, 봉사 그리고 뜻밖의 깨달음

처음 경험하는 해외에서 봉사활동까지 한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 나에게 매우 뜻깊은 경험이였다. 친구들이랑 함께 가니, 자신감도 충만했고 모든 것이 신기했다. 나는 봉사활동을 하기전 방콕에서 친구들과 2박3일을 여행한 후, 기차를 타고 미팅 포인트까지 이동했다...

태국 5508CON&KIDS 정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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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낯선 풍경 속 소중한 인연

장기간의 해외 여행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설렘 반 걱정 반으로 파리에서 아이슬란드로 떠나는 비행기에 올랐다. 여행을 하는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기도 했지만 짧으면 하루 길게는 2~3일 정도의 흘러가는 인연이었으므로 이주간 누군가와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게 부담도 되었다...

아이슬란드 SEEDS 042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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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난 독일, 잊지 못할 첫 워크캠프

저는 학교프로그램 중 하나인 해외자원봉사에 지원하였다가 합격하여 워크캠프를 통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인포싯을 받고 읽어보았을 때, 내가 원하는 일을 여러 다른나라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저를 설레게 했습니다. 그런 반면, ...

독일 CPD05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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