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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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의 만남, 가슴 따뜻해지는 봉사활동, 생각만 해도 어깨가 들썩거리는 춤과 노래. 대학생활 마지막으로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했던 나는 영국으로 떠나게 되었다. 워크캠프 시작 전 혼자 6일 간의 런던 여행을 마친 후 미팅 포인트인 ...

영국 CONCUK17 이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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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곳에서 찾은 특별한 나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아빠 덕분 이였고, 그 땐 20살이었고 내 기대와는 달리 보조금과 지원금 없이, 참가비 까지 보태어 이렇게 많은 돈을 내가 들여가며 왜 봉사를 가야 하나 의문이 들기 시작해 도중에 중단을 했었다. 23살이 되기 전 2011년 겨울, 일상이...

아이슬란드 SEEDS 031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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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버스, 태국 워크캠프 시작 태국에서 만난 뜻밖

태국공항에 도착하고 첫날…..미팅포인트에 찾아가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무겁게 발걸음을 버스 터미널로 옮겼다. 티켓팅하는 순간부터 내가 맞게 표를 구하고 있는지 너무 불안했다 (티켓팅 하는 아주머니가 내말도 못알아들을 뿐더러 주변에 여행객이나 나처럼 워크캠프 하는 사람...

태국 5507CON&KIDS 윤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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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 워크캠프

4년 전 24살의 나이로 군대를 전역하고, 해외경험이 있는 여자친구의 소개로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서 워크캠프활동을 했었습니다. 4년 동안 학교도 다니고 이런저런 장래를 위해 매진하다가, 올 여름 마침 기회가 되어서 다시 한번 워크캠프를 참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탈리아 CG06 최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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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연착도 설렘으로 바꾼 태국 워크캠프

 미팅포인트까지 약 15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미팅포인트에 정시에 도착하기 위해 하루 전날 기차에 몸을 실었다. 그런데 기차가 출발시간 한시간이 넘도록 출발을 안한다... 결국 출발시간 한시간 반정도 후에 출발~~! 이때 뭔가 정말 내가 워크캠프를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

태국 5506CON&KIDS 박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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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낯선 곳 아이슬란드에 하는 고래보호 캠페인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와 고래보호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지만 인터넷으로 본 아이슬란드에 대한 정보들은...

아이슬란드 SEEDS 030 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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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돌담, 그리고 유럽 친구들

7월 6일 파리에 도착하여 파리 여행을 한 후 9일, 떼제베를 타고 워크캠프 미팅포인트인 josselin 역으로 갔다. 미팅포인트에서 만나 재잘재잘 떠들면서 진짜 캠프지에 도착할 때까지 나는 이게 이렇게 힘들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도착하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프랑스 CBF02 정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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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땀방울로 지은 아이들의 웃음

설레임을 안고 출발했던 태국, 전부터 너무 가보고 싶었던 나라라서 주저없이 선택하였다. 비록 학기중에 가는 캠프라서 학교가 걱정이 되었지만 2주만큼은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즐겼던것같다. 아침일찍 공항에 와서 비행기를 타고 두근두근 태국에 도착하였다. 내리자마자 느...

태국 5503CON&KIDS 이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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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낯선 곳에서 찾은 소중한 인연

여자친구 지인의 소개로 여자친구와 함께 떠나게 된 워크캠프. 평소 볼 거, 먹을 거 많은 태국을 한번 가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태국으로 워크캠프로 가게 되었다. 가기 전 대학생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항공료와 참가비로 인해 고민을 했지만 지인의 추천과 다양한 경험을 해...

태국 5503CON&KIDS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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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 낯선 곳에서 시작된 우정

2012년 7월 31일. 드디어 출국 날이다. 참가 전후에 여행할 생각으로 좀 더 일찍 출국했다. 미팅시간과 장소는 8월 3일 오후 6시 Faugeres라는 프랑스남부 작은 마을의 버스정류장이었다. 처음 infosheet을 받았을 때는 걱정이 앞섰다. Paris> B...

프랑스 CONC 230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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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설렘 안고 떠난 용기 레이캬비크에서 만난

‘워크캠프’를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 만났다. 그 땐 이렇게 값지고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얻을 주는 몰랐다. 처음엔 내가 혼자서 아이슬란드까지 갈 수 있을까, 영어도 잘 못하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라는 여러 가지 걱정이 있었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기대감과 ...

아이슬란드 SEEDS 030 윤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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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낯선 곳에서 찾은 진짜 프랑스

처음 워크캠프 장소를 배정받고 ‘여기가 어디야?’ 라고 생각하면서 정말 실망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캠프장소에 가보니 정말 깨끗하고 정말 살기 좋은 소박한 마을이란 것을 알았고 관광객들이 대부분인 큰 도시에서 보다 더 프랑스를 잘 이해할 수 ...

프랑스 CONC 230 김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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