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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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많은 새내기, 워크캠프를 꿈꾸다

그저 겁 많던 새내기 2005년, 이미 내가 대학교에 입학해서 이것저것 동아리를 알아보고 있을 당시에 워크캠프의 존재를 알았다. 그러나 그 때는 어학연수나 교환학생과 같은 해외 프로그램이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았고, 주변에 다녀온 지인들이 없었기 때문에 덜컥 겁이...

프랑스 CONC 228 엄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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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낯선 설렘과의 만남 아이슬란드, 동물과 함

워크캠프에 참가하기 전, 나는 런던에서 어학연수 중이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뭔가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어 검색하다 찾은 국제워크캠프. 그 중에서도 동물 보호를 위한 캠페인인 “Meet us, Don’t eat us” 프로그램은 내 흥미를 가지게 하기에 충분했다. ...

아이슬란드 SEEDS 030 임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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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워크캠프, 드디어 현실로

작년 2학기 개강을 하고나서 학교에 갔을 때 워크캠프에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해외에 나가 봉사도 하고 봉사활동 앞*뒤로 여행을 다녀왔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아 나도 내년에 참여하고 싶다. 내년에 내가 3학년인데 참가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을...

프랑스 CONC 228 이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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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농장에서 보낸 잊지 못할 10일

SEEDS 026은 Husey라는 농장 겸 호스텔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가 첫 참가자들이었다. 시내까지 나가려면 70km 남짓을 차로 달려야 하는 외딴 곳으로 80여마리의 말들을 키우고 있는 큰 농장이었다. 개인 봉사자들이 2~3개월정도 머무르며 일을 돕는 경...

아이슬란드 SEEDS 026 황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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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만난 삶의 네 가지 철학

어디서부터 정말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 보고서를 쓰고 있지만 쓰기 전까지는 늘 내가 한국에 있어 왔던 것처럼 지내다가 보고서를 쓰기 위해 그리고 사진을 첨부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은 지금 이 순간에 내가 느끼는 감정은 그 2주가 아직도 마치 꿈이었던 것처럼 다...

태국 5501CON&KIDS 김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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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3년의 로망을 이루다

나는 작년 8월 25일.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1학기만을 남겨두고 너무도 행복하게 휴학계를 제출했다, 나의 휴학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워.크.캠.프. 이 4글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8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이다. 3년 전, 정말 친했던 친구 2...

아이슬란드 SEEDS 024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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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기다림, 잊지 못할 추억의 시작

이번 여름, 나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가지고 간다. 워크캠프를 계기로 혼자만의 스페인, 프랑스 자유여행, 많은 외국인 친구들과의 문화적 교류, 그 무엇 하나 나는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처음에는 약간 어려움도 있었다. Meeting place가 La travai...

프랑스 CONC 225 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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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 땀과 짜증과 설렘 사이

인천에서 홍콩, 홍콩에서 방콕으로 도착했다. 방콕에서 하루 자고 난 후에 미팅장소로 가기로 했기 때문에 방콕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찾아갔다. 무사히 잘 도착했지만, 29도가 넘는 여름날씨에 11kg이나 되는 가방을 메고 돌아다니려니까 짜증과 땀이 엄청났다. 힘들었지...

태국 5501CON&KIDS 백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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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화산, 그리고 12개국 친구들

프랑스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 그냥 한국으로 돌아가기 아쉬운 마음에, 그리고 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경험하기 위하여 SEEDS023 프로그램에 지원서를 제출하였고 감사하게도 내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확정발표가 난 이후로 비교적 많은 시간을 아이...

아이슬란드 SEEDS 023 김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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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땀과 짜증과 낭만의 기차여행

파리의 기차역. 조금만 늦어도 기차를 탈 수 없었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읽은 적이 있어 미리 도착했지만 마음이 콩닥콩닥. 전광판, 전광판이 어딨나… 헉! 전광판이 없다. 인포에 표를 디밀고 물었다. 뭐라 하는지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야기. 짜증스런 기다리라는 말만 이...

프랑스 CONC 224 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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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꿈을 향한 용기있는 첫걸음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조금은 늦은 시기에 군입대를 한 뒤, 우연히 알게 된 국제워크캠프는 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래서 군 전역 후, 사회 경험을 쌓는다는 이유만으로 부모님에게 휴학을 통보했다. 국제워크캠프를 위해서 1년 동안 휴학을 결심하고 돈을 벌기 시작했...

인도네시아 DJ-WHV 류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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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좌충우돌 첫 비행기 탑승기

인도네시아를 떠나는 6월 28일 오우….잊을 없는 그 날. 정말 비행기 처음 탈 때부터 장난도 아니었다. 처음 비행기 타는 것도 아닌데, 정말 바보 같은 짓을……내가 왜 그랬지? 수하물을 부치고, 비행기 수속을 받고, 보안대를 지나는데, 이런…!!!! 내가 왜 이...

인도네시아 DJ-WHV 엄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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