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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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ellheim, 영어 울렁증 극복기

처음부터 워크캠프를 지원할 생각은 아니었다. 단지 이제 4학년으로, 마지막 여름방학에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유럽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마침 학교에 해외문화탐방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떨어지게 되었고, 유럽에 대한 아쉬움이 ...

독일 CPD03 이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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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밤, 땀으로 쓴 여름 이야기

왜 워크캠프? 몸이 편한 자원봉사보다는 땀 흘리며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하고 싶었다. 으쌰으쌰 몸을 바쁘게 해서 머리가 쉴 수 있게 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서 육체적 노동을 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했다. 또한 나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

아이슬란드 SEEDS 040 백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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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안고 떠난 71일 유럽 배낭여행

대학생활 2년 동안 과제와 학교생활이 전부였기에 졸업하기 전 학교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다.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의 경험담과 추천으로 워크캠프는 대학시절에 꼭 경험하고 싶은 일 1순위였는데, 항상 사이트에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보기만 하다가 휴학계를 내고 ...

독일 CPD02 이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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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환상과 야성이 공존하는 곳

워크캠프 참가에 결심하게 된 것은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 제가 가지고 있던 막연한 환상때문이었습니다. 락 밴드 Sigur ros의 팬이기도 한 저는 현지에서 촬영된 그 그룹의 음악 다큐멘터리를 본 후부터 아이슬란드에 가는 것을 오랜 꿈으로 간직해 왔습니다. 개최국에 대한...

아이슬란드 SEEDS 037 강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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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꿈, 워크캠프에서 이루다

나는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휴학이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유는 단 한가지, 대학생일 때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다 경험하고 졸업해야 후회가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 중 가장 경험하고 싶었던 일은 유럽여행이었다. 대학생의 ‘Bucket List...

독일 CPD01 원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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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의 나라에서, 잊지 못할 여름

지도에서만 봐왔던, 이름만 들어 알고 있던 빙산의 나라 아이슬란드를 워크캠프를 통해 방문하게 되어 매우 설렜다. 우리 팀이 활동한 곳은 보르가르피오르두르 (Borgarfjörður)라는 지역으로, 미니버스로는 수도인 레이캬빅에서 미니버스로는 약 1...

아이슬란드 SEEDS 035 김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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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혼자 떠난 용감한 첫걸음 아이슬란드, 낯선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간단합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가기! 저는 같이 교환학생을 온 친구들에게서 ‘워크캠프’에 대해 처음 접하고 아이들과 함께 곧바로 신청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가 세운 여행계획이 끝날 때 즈음 시작하는 봉사프로그램이 바로 아이...

아이슬란드 SEEDS 033 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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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얌, 낯선 섬에서 만난 진짜 나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둔 시점, 남들은 취업 준비에 전념하고 있을 때였다. 취업 걱정보다는 앞으로 취업하면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배낭여행을 나갈 기회가 없겠다는 생각에 과감히 휴학을 결정하고 45리터 배낭 하나 둘러매고 3개월간의 동남아 배낭여행을 떠났다. 배낭여행 마지...

태국 5507CON&KIDS 박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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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의 만남, 가슴 따뜻해지는 봉사활동, 생각만 해도 어깨가 들썩거리는 춤과 노래. 대학생활 마지막으로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했던 나는 영국으로 떠나게 되었다. 워크캠프 시작 전 혼자 6일 간의 런던 여행을 마친 후 미팅 포인트인 ...

영국 CONCUK17 이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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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곳에서 찾은 특별한 나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아빠 덕분 이였고, 그 땐 20살이었고 내 기대와는 달리 보조금과 지원금 없이, 참가비 까지 보태어 이렇게 많은 돈을 내가 들여가며 왜 봉사를 가야 하나 의문이 들기 시작해 도중에 중단을 했었다. 23살이 되기 전 2011년 겨울, 일상이...

아이슬란드 SEEDS 031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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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버스, 태국 워크캠프 시작 태국에서 만난 뜻밖

태국공항에 도착하고 첫날…..미팅포인트에 찾아가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무겁게 발걸음을 버스 터미널로 옮겼다. 티켓팅하는 순간부터 내가 맞게 표를 구하고 있는지 너무 불안했다 (티켓팅 하는 아주머니가 내말도 못알아들을 뿐더러 주변에 여행객이나 나처럼 워크캠프 하는 사람...

태국 5507CON&KIDS 윤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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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 워크캠프

4년 전 24살의 나이로 군대를 전역하고, 해외경험이 있는 여자친구의 소개로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서 워크캠프활동을 했었습니다. 4년 동안 학교도 다니고 이런저런 장래를 위해 매진하다가, 올 여름 마침 기회가 되어서 다시 한번 워크캠프를 참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탈리아 CG06 최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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