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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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보다 맛있었던 워크캠프, Coupiac에서의 추억

정말 재미있는 워크캠프였습니다. 워크캠프를 통해 다른 나라 사람들의 정서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지금까지 있었던 여러가지 오해들도 많이 풀렸습니다. 저는 다른 것도 많이 재밌었지만 여러 나라 사람들 자체가 참 재밌었습니다. 우선 식사시간이 참 재밌었습니다. 유럽 사람들...

프랑스 CONC 221 구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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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처럼 차가웠지만, 뜨거웠던 아이슬란드

저는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가기전에 유럽여행을 할 예정이었습니다. 어떤식으로 어느나라를 갈까 한참 고민하던 와중에 워크캠프가 떠올랐고 기왕 가는 여행이면 보람있게 다녀오자 싶어서 워크캠프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5월에 시작인데 4월인가부터 알아...

아이슬란드 SEEDS 012 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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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워크캠프, 독일과는 달랐다

독일에서 한번의 워크캠프를 지내고 워크캠프가 이런 거구나 하고 프랑스로 갔는데, 전혀 다른 분위기에 전혀 다른 친구들에 놀랐다. 독일 워크캠프에 있던 친구들은 차분하고 되게 조용한 성격이고, 마을 사람들과 교류도 없고 시골이어서 프랑스도 비슷하겠구나 하고 역에서 내렸는...

프랑스 CONC 194 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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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떨림과 설렘의 10일

흥미로운 활동을 알게 된 것은 친구를 통해서였다. 같이 워크캠프에 참여하자는 친구의 제안을 받고 워크캠프가 무엇인지 찾아보게 되었는데, 정보를 찾으면 찾을수록 나의 흥미를 유발시켰다. 그래서 워크캠프를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나의 시간과 원하는 대륙의 조건에 맞는 워크캠프...

아이슬란드 SEEDS 012 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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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세라세라, 프랑스에서 시작된 용기

나의 두 번째 고향, Saint marcellin en forez. 세상 누구보다 자유롭고 행복했던 우리들의 꿈 같은 시간들. Bonjour!(쪽, 쪽) 시작은 두려움. 워크캠프와 여행 그리고 기말고사를 함께 준비하면서 솔직히 즐겁기보다는 괴로워했다. 혼자 ...

프랑스 CONC 194 최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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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용기 내 떠난 최고의 선물

지금 워크캠프를 떠올려보면 가장 생각 나는 문구이다. 교환학생 중에, 워크캠프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한국에 있을 때는 도전하기 어려웠던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을 때 사실 고민했었다. 부모님께서도 혼자 가는 것은 위험하지 않느냐는 입장이셨고, 같이 교환학생을 ...

아이슬란드 SEEDS 011 백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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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은 마을, 잊지 못할 추억

작년 터키에 워크캠프를 다녀온 후 그 매력에 빠져서 4학년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또 참가하게 되었다. 워크캠프를 떠나기 전 굉장히 들뜬 상태였었는데 인포싯을 받고 나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고소공포증과 빈혈에 대한 진단서가 일할 때 필요하니 보내달라고, 또 오래된 학교에...

프랑스 CONC 191 손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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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의 기억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와있는데 여름방학이 상상이상으로 매우 길었다. 그래서 뭔가 방학때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이 없을까 하고 이것 저것 찾아보게 되었다. 그러던중 아는 지인을 통해서 워크캠프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외국에 나와있기 떄문에 그런지 다른 ...

아이슬란드 SEEDS 008 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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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ine, 낯선 곳에서 찾은 용기

올 봄 미뤄왔던 유럽여행 결정이 나고 가까운 지인과 유럽여행 루트를 상담하던 중에 워크캠프를 알게되었습니다. 유럽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지만 올 해 여름에 갈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기에, 조금 갑작스러운 면이 없지 않았습니다. 40일간 거대한 대륙인 유럽을 여자 ...

프랑스 CONC 186 나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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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3주, 나를 바꾼 워크캠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절대 잊지 못할 3주의 기억. 지금까지의 나를 180도 바뀌게 만들어 준 3주의 경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게 해준 3주. 워크캠프는 지금 까지 보낸 많은 시간들 중 가장 알차고 재미있고 의미 있게 보낸 3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프랑스 CONC 185 이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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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백야 아래 잊지 못할 추억

2012년 5월 3일 런던 개트윅 공항에서 아이슬란드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생전 처음 가보는 곳. 이전까지만 해도 세계지도 속 어디에 있었는지도 정확히 모르는 곳이었다. 하지만,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나에게는 값진 추억이 있는 잊지 못할 곳이 되었다. 좀 더 특별히,...

아이슬란드 SEEDS 007 최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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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낯선 떨림과 천사의 미소

7월 6일 프랑스의 날씨는 굉장히 이상했다. 대체적으로 흐린 날씨에 잔 비가 그쳤다 내렸다 계속 반복되었다. 미팅 포인트인 브리뉴 기차역에서 다른 사람들을 기다리며 챙겨간 공기놀이를 하고 있었다. 브리뉴 기차역은 작았지만 그 뒤편 주차장엔 수시로 많은 차들이 드나들었고...

프랑스 CONC 185 구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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