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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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책에서 삶으로

제가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된 동기로는, 제가 불문학과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책이나 연극 속, 영화 속의 프랑스어 이외에는 제 의사를 자유로이 표현해본 적이 별로 없었다는 점이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굉장히 아쉽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저희 학과에서도 학과생을 대상으...

프랑스 CONC 010 김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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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린, 청춘을 물들인 여름날의 기억

대학생활 마지막 방학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었기 때문에 워크캠프에 지원했다. 국가별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에스토니아에서 열리는 청소년 캠프 프로그램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 단순한 노동이 아닌 다문화적 교류와 연관된 일이었고, 내가 우리 나라에 대해 알릴 수 ...

에스토니아 EST 21 문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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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난 유럽, 핸드폰 도난 사건

다시 돌아오지 않을 대학생활의 마지막 여름방학. 학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번 방학을 뜻 깊게 보내겠노라 다짐한터라 워크캠프에 대한 게시글을 보자마자 주저없이 신청했다. 4월 말, 워크캠프 참가가 확정된 후부터 유럽여행과 워크캠프를 위한 준비에 시간가는 줄 몰랐던 것 같...

프랑스 CONC 004 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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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크캠프, 홀로 떠나 함께 웃다

처음에는 혼자 외국에 가야하는 부담감 때문에 많이 망설였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혼자 비행기를 타고 있을 때만해도 확신이 없었다. 캐나다에 도착하고 일주일간 홀로 여행을 하면서 견문과 교통수단, 주요 음식점 영업시간, 관광지 등의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면서 밴쿠버 이...

캐나다 Cadip 03 장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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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7월의 푸른 장미 아래

쏟아지는 한낮의 뜨거운 햇살의 양으로 혹은 눈곱도 떼지 않은 채 부스스 일어나 아침식사 때 주고받은 각국의 인사말을 구성하는 작은 단어들로도 내가 경험한 워크캠프인 7월의 프랑스, 작은 보르도 하늘 아래를 모두 설명할 수 없다. 왜 시간은 빠르고도 모진속성...

프랑스 CONC 004 최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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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용기가 샘솟는 곳 두려움을 넘어, 에스토니

학교에서 본 워크캠프 모집 공고를 보고 나는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다, 언어로 인한 두려움, 혼자 출국 해야 한다는 부담은 생각지도 못한 채, 내가 언제 외국에 나가서 외국인들과 봉사활동을 해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지원했고, 결과는 합격이었다. 신나는 마음에 워...

에스토니아 EST 19 김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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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전, 워크캠프로 문화 체험

워크캠프를 신청할 당시 나는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가지고 있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는 1년 동안 캐나다에서 몇몇 직종에는 제한이 있지만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 당시 나는 학교를 휴학하고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통해서 캐나다에 나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캐나다 Cadip 02 강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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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낯선 시골 마을에서의 특별한 만남

학교를 한 학기 남기고 세계를 다녀보고 싶어 6개월동안 아프리카와 남미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을 거듭하면서 좀 더 의미 있는 추억을 남겨보고 싶은 마음에 검색 하던 중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일정에 맞춰 페루에서 하는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페루 BVBP 02 황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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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상상 초월 첫 워크캠프

설렘과 걱정을 갖고 가게 된 워크캠프! 학기 중에 여러 번 고민했다. 내가 과연 워크캠프, 특히 이름도 생소한 에스토니아 라는 나라에 갈 수 있을까? 출국날짜가 다가올수록 긴장이 되었고 가족, 친구 없이 나 혼자 이렇게 먼 나라에 가는 것도 처음이었다. 다행히 함께 할...

에스토니아 EST 19 김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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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소박한 아름다움과의 만남

워크캠프 참가국으로 에스토니아를 지원하게 된 동기는 우리가 흔히 ‘유럽’하면 떠올리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서유럽의 주요국가들보다 아직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동유럽의 국가라는 이규가 그 첫 번째이고, 두번째 이유는 사진으로 접한 에스토니아는 다른...

에스토니아 EST 15 배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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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에서 시작된 특별한 3주

해외로 나가는 것 자체가 처음 이였고 영어 실력도 부족한 탓에 약간의 겁을 먹고 프랑스로 출발하였다. 미팅장소로 가기 위해 보르도역에서 표를 사고 있는데 우연히 워크캠프 참가자 두 명을 만나 같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IZON에 갔다. 우리를 마중 나온 프랑스 ...

프랑스 CONC 003 구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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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umaa, 에스토니아의 숨겨진 보석

처음 워크캠프를 알게 된 것은 학교 게시판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해외자원봉사가 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사실 어느 나라를 선택해서 가야 될 지가 걱정이었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었던 저는 친구에게 에스토니아를 추천 받았고 이...

에스토니아 EST 14 장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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