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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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크캠프, 봉사와 여행을 한 번에

방학기간에 무슨 할까 하는 고민은 학생들에게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고민이다. 이때는 누군가는 여행을 계획하고 누군가는 공부를 해서 개인의 스펙을 쌓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기 마련이다. 나도 그런 고민을 하고 있었다. 자격증을 따야 하나, 아니면 영어 공부를 해야 하...

캐나다 CJ-21 한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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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생활, 낭만으로 물들다

보고서를 쓰고 있는 이 순간이 워크캠프에 있을 땐 언제 올까 싶었는데 정작 쓰고 있으니까 워크캠프를 다녀온 것이 꿈만 같다. 워크캠프를 통해 나는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사람들을 얻은 것 같다. 파리에서 3일 동안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을 하고 난 후, 5시간의 기차...

프랑스 CONC 013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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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과 함께 쌓아 올린 우정, THIVIERS

1) 배경/ 목적/내용 전쟁으로 인해 부서진 성(castle)을 재건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프랑스에는 오래된 성을 다시 재건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성을 보수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 곳에서 행사를 하거나 마을 축제를 연다고 합니다. 성 안에 들어가 보...

프랑스 CONC 013 장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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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낯선 친절이 준 감동 영어 연수 중 만난 뜻

저는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도중 캐나다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을 통해 국제 워크캠프 라는 기구는 이미 알고 있었으며,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지인의 강력한 추천과 스스로 영어실력을 확인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당시 제가 머물...

캐나다 CJ-21 권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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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오스마니예, 3주간의 문화 교류

처음부터 경쟁률이 높았던 워크캠프,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워크캠프라는 정보를 얻고 합격하기만을 희망하였다. 담당자와 화상 면접까지 봐서 괜히 긴장도 많이 되는 워크캠프였다. 이번이 3번째 워크캠프! 터키라는 국가에 대한 호기심과 3주간의 단순한 워크캠프가 아니라 문화 ...

터키 GEN-01 강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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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행 우정과 낭만 버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학창시절의 여행을 위해서 어디를 갈까 하던 중 절친한 친구의 결혼이 있어서 너무나 좋아하는 뉴욕을 다시 가기로 했다. 또 그냥 뉴욕을 가기도 뭐해서 가까운 캐나다에서 강추 받은 워크캠프 프로그램을 하기로 마음먹고 이왕이면 긴 삼 주 프로그램을 하기로...

캐나다 CJ-11 양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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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낯선 불어와 설렘의 시작

드디어 비행기가 샤를 드골 공항에 착륙하고, 객실 내를 빠져나오자마자 시야에 쏟아져 들어오는 낯선 불어들에 비로소 프랑스에 왔음을 깨달았다. 낯선 장소에서 쓸 수 있는 언어라고는 영어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은 맑게 개어있었다. 물론 과연 내가 프랑스에서 무사히...

프랑스 CONC 012 이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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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린, 다국적 친구들과 영어캠프 리더 도전

내가 참여한 워크캠프는 러시아 이민자 자녀들을 상대로 하는 영어 캠프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아이들을 통솔하는 캠프리더를 하는 일이었다. 이 캠프에는 캠프리더인 에스토니아 여자 마리아와 한국인 여자 셋, 영국, 폴란드, 일본에서 온 여자 하나, 우크라이나에서 온 여자 ...

에스토니아 EST 27 전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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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시작된 용기, 나의 워크캠프

처음에 내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워크캠프를 보내준다고 했을 때 정말 걱정을 많이 했다. 일단 나는 영어를 못했고 외국도 한번도 안나가봤기 때문에 너무 두려웠다. 나와 같이 가는 친구와 기차 시간표까지 달라서 정말 막막하기까지 했다. 첫 날 아침 일찍 기차를 잡기 위해 나...

프랑스 CONC 012 최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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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낯선 설렘과의 만남 나를 찾아 떠난 2주간

에스토니아. 나에겐 사뭇 생소한 나라였다. 발틱3국에 속하며 유럽에서 비교적 덜 발전된 곳이라는 이야기를 짧게 들었을 뿐 생전 보지도 못했고 관심도 없었던 곳. 그곳에서 2주의 시간을 지내야 한다는 것. 설랬다. 낯선 곳에서 낯선 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 누군가에겐 ...

에스토니아 EST 22 이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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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프랑스 남부에서의 하루

프랑스 파리에서 기차를 타고 7시간여 정도를 걸쳐 도착한 프랑스의 남부에 위치한 OLORON역, 아직도 참가자 친구들과의 첫 만남을 잊지 못한다. 리더 한 명이 우리를 데리러 왔는데 차가 없어서 4명 밖에 못 탄다는 것이었다. 캠프지는 역에서 차로 40분 거리였기 때문...

프랑스 CONC 011 김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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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번 cadip4 봉사활동은 제 인생 전체로서도 결코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었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즐기는 기간이었습니다. 어떤 참가자들과 함께 일하는 지도 중요하겠지만 우선 cadip 봉사활동은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

캐나다 Cadip 04 곽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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