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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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예상 밖의 영어 선생님 도전기

이미 3번째 방문한 터키였기 때문에, 터키에 대한 낯선 두려움은 없었다. 오히려 터키라는 나라는 3번째 방문이 무색하게 더욱 신기하고 흥미 있는 곳이다. 1년 간 영국에서 교환학생을 끝나고 참가한 캠프기는 하였지만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는 부담감은 참가 2주 전부터...

터키 GEN-11 고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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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용기와 설렘으로 시작된 2주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4개월간 머물며 생각했던 것 기대했던 것만큼 외국친구들과 문화교류를 못한 것 같아 아쉽던 차, 한국에 있었을 때부터 알던 워크캠프에 지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러 국가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봉사활동을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멕시코라는 나라에 대해...

멕시코 NAT18 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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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만난 용기와 새로운 시작

캐나다에서 4개월 간 교환학생을 한 뒤, 한국으로 바로 돌아가려니 아쉬운 마음이 발목을 잡았다. 잠깐이라도 좋으니 해외에 나온 김에 여행을 하고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여기 저기 수소문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캐나다로 같이 갔던 친구가 “워크캠프라고 있어, 한번 알아봐...

멕시코 NAT17 신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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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설렘이 가득했던 여름

처음에 신청했던 워크캠프가 취소되고 다시 신청한 워크캠프이고, 터키라는 나라에 대한 정보도 많이 부족한 상태여서 걱정만 태산이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왜 진작 이렇게 매력 있는 나라, 사람들, 문화에 대해 몰랐을까 생각을 한다. 이스탄불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

터키 GEN-10 최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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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멕시코, 용기 하나로 시작된 한 달

새로운 경험 오래전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알게 된 워크캠프. 하지만 그냥 알고만 있을 정도였지 가봐야겠다고 생각해보진 않았다. 그런데 방학이 다가올 무렵 문득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떠남이 좀 더 의미있는 시간과 경험들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

멕시코 NAT05 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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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다시 쓰는 나의 봉사 이야기

이번 워크캠프는 나에게 두 번째이다. 분명 처음 워크캠프를 마치고 나서 다시는 이런 힘든 일 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나는 또 이렇게 터키에 와버렸다. 그것도 봉사활동을 하러. 터키를 다른 나라보다 더 좋아하거나, 터키문화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터키 GEN-07 임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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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13시간 버스의 추억

저는 2주 배낭여행, 2주 워크캠프로 계획을 세워 참가했습니다. 멕시코 같은 경우 비행기 값이 워낙 비싸고 평생 갈 일이 거의 없을 나라여서 배낭여행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배낭여행지는 환승하면서 하루 여행했던 샌프란시스코, 멕시코시티, 오아하까, 싼크리스토발 데...

멕시코 NAT05 박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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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카라, 벽화로 마음을 잇다

사실 워크캠프는 우리누나의 권유로 시작되었다. 나는 6개월간의 중장기여행을 준비 중이였다. 그 사이 다양한 체험을 알아보던 나는, 예전에 누나가 이태리에서 워크캠프를 했던 이야기를 듣고, 나도 하기로 마음먹었다. 일정을 마추다보니. 터키 앙카라에서 하는 GEN-07, ...

터키 GEN-07 박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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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졸업 전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다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나는 마지막 대학생활의 하나로 해외자원봉사를 선택했다. 사실 처음엔 단순히 졸업 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뭔가를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도전했었고, 자원봉사대원자원 선발되었을 때 까지도 그랬었다. 단지 만약 해외에 나가서 봉사를 하게...

멕시코 NAT04 전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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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해도 괜찮아, 프랑스 시골에서

언어- 저는 영어를 정말 못합니다. 외국어 때문에 걱정이 되어 참가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신청을 했고, 신청하고 한 달 동안 영어 회화 책을 달달 외웠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 외웠던 20가지? 정도의 기본 회화패턴만을 가지고 정말 잘~ 살다 왔습니다....

프랑스 CONC 034 이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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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찾은 여행의 진짜 의미

나의 생에 첫 워크캠프, 자원봉사라는 소중하고 설레는 목적이 있는 이번 여행. 저번 아프리카 배낭여행때 그저 관광객, 배낭여행객 이라는 신분으로 여행의 묘미만 느끼고 허한 마음으로 돌아온 나에게 이번 멕시코 워크캠프는 뭔가 색다르고 의미있는 것을 안겨주었다. 사실 처음...

멕시코 NAT04 안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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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면, 어디든 우리의 캠프가 된다

처음 워크캠프를 갈 때는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다국적 친구들과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에 설레이기도 했지만, 말은 통할까, 문화적 차이때문에 서로 갈등은 없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워크캠프를 기회만 된다면 꼭 다시 하고 싶습니...

터키 GEN-04 윤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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