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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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국제워크캠프는 다른 어떤 것보다 '다른 나라에서 살아볼 수 있다'는 매력으로써 다가왔다. 이전부터 여행, 문화 등에 관심이 많던 나는 20대 초반에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로 10개월간 호주 생활을 즐기는 값진 경험을 하기도 했다. 이후 나에게 있어 여행이란 짧은 시...

일본 NICE-17-014 김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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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츠와프, 언어는 달라도 마음은 하나로

처음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을 때는 큰 기대감이 없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경험담을 보며 꼭 지원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다. 워크캠프는 청춘, 열정, 가치(보람)이라는 키워드를 떠올리게 하는 진짜 청춘을 위한 프로그램 같았기 때문이다. 또한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만남의...

폴란드 FIYE 312 송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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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작은 섬, 아이들과 함께 웃다

내가 사랑하는 태국, 알려지지 않은 작은 섬, 아이들과 함께하는 활동, 참가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직장을 그만두고 휴식이 필요했던 나에게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조건이었고 실제 겪은 2주간의 워크 캠프는 내 기대 이상의 좋은 경험이었다. 출발 전 받은 인포싯에는 충분...

태국 STC5911 백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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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kjavik,

졸업후 직장생활은 무척 힘들었다. 폐쇄적,억압적,억지 웃음 등 어느 직장이 안그렇겠냐만은 직업 특성상 피할수 없는 것들이 많았다. 직장을 그만두고 동창을 만났는데 워크캠프를 추천했다.그 친구는 워크캠프에 참가해서 많은 자극을 받고 또 시야를 넓힌것 같았다. 평소 퇴사를...

아이슬란드 SEEDS 012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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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여러 나라에 문화,언어,그들의 사고방식, 삶,생각들이 궁금했다. 세계 각 국의 내 또래의 청년들과 함께 문화교류를 하며 서로 생각을 공유하고 생활할 수 있다는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자마자 바로 지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나는 혼자 세계여행을 떠나...

아이슬란드 WF303 윤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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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봉사 대신 흘린 땀방울

처음엔 캄보디아가 아닌 유럽이나 북미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컸다. 하지만 내가 워크캠프에 대해 진지하게 고려하고 찾아볼 시기에는 이미 가고 싶은 지역의 워크캠프는 마감이 되었고 남아있는 곳들 중에서 고려를 해야만 하였다.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찾아보던 중 캄보디아...

캄보디아 CYA1712 최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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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겨울날의 선물

작년 말, 호주에서 1년간의 워홀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나는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소한 고민부터 진지한 부분까지 이런저런 생각에 매일 잠기다보니 잠시 먼 곳으로 떠나고 싶어졌다. 마침 호주에 있을 때 알게 되었던 유럽친구들이 나에게 들려주었던 봉사활동 이...

아이슬란드 WF03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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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찾은 진짜 나, 20대의 쉼표

사실 워크캠프를 인도로 선택하게된 계기가 인도로 여행을 가고싶은데 주위에서 인도는 여성 혼자 여행가기엔 위험한 나라라고 많이 말을 들어서 여행 대신에 인도를 체험할 수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인도로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됬습니다. 워크캠프를 떠나기 전에는 커다...

인도 FSL-WC-614 남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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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일상처럼 스며든 그리움

3년 전, 엄마와 북유럽여행으로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여행을 끝내며 아이슬란드가 너무 좋아 3년 뒤에 워크캠프로 꼭 다시 이곳에 와야지! 하고 생각했다. 그 바램이 워크캠프의 참가 동기로까지 이어져 지원하게 되었다. 워크캠프를 지원하고 합격하게 되...

아이슬란드 WF118 박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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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롱티냥, 3주간의 꿈결같은 프랑스 소도시 여행

당시 나는 프랑스에서 교환학생을 마치고 주어진 두달 간의 방학을 이용해 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마냥 여행만 하기엔 경제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되어 워크캠프를 찾아보던 중 지역 축제 개최를 돕는 이 워크캠프가 흥미로워 보여 지원하게 되었다. 그전까지 나는 유럽의 ...

프랑스 CONCF-271 정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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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겨울, 인도에서 삶을 배우다 쿤다푸라, 낯선 곳

힘겨운 학기를 보내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 무렵이었다.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새로운 것을 열망하게 됐다. 해외로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홀리듯이 워크캠프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프랑스에서 머무는 동안 경험했던 워크캠프가 너무나도 행복한 모습으로 기...

인도 FSL-WC-613 정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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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를 내 눈으로 직접 보겠다는 마음 하나로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보았다. 그러던 중 작년에 워크캠프를 다녀왔던 친구의 추천으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아이슬란드에서 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보게되었다. 아이슬란드의 물가가 높기 때문에 학생 신분인 나에게는 조금 저...

아이슬란드 SEEDS 006 이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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