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후기 썸네일

예상 밖의 멕시코, 애증의 모렐리아 멕시코 워크캠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기 때문에 이웃나라 멕시코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컸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미국과 멕시코의 정치적 관계에도 관심이있었고 그들 문화에도 관심이 있어서 멕시코로 워크캠프를 갔습니다. 그러나 개발도상국의 정치적 상황은 생각보다 예상외의 상...

멕시코 VIVE06.15 이상은
후기 썸네일

마닐라, 나를 일으킨 행복 나눔

올여름에 기아 워크캠프를 다녀온 대학 동기가 워크캠프를 참가해보라고 추천 해주었습니다.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휴학상태인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많았고 영어공부와 자격증 공부만 하기 보다는 뭔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저 자신이 넓어지는 자극을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리하...

필리핀 SW1508 윤태희
후기 썸네일

홍콩, 땀으로 얻은 특별한 우정

-참가동기 중국문화권인 홍콩에 대해 관심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고, 마냥 여행을 하는 것보다 그 나라에 대해 알수 있는 기회이고, 봉사활동 할 수 있는 기회, 그 나라 친구들을 사귈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 인포싯에 나와있는 것 ...

홍콩 HKVTS09-15 이수빈
후기 썸네일

시베리아, 엇갈린 기대와 교훈

사실 나에게 워크캠프는 목적이라기보단 수단이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혼자만의 러시아와 동유럽 여행을 계획하면서 괸광 말고 뭔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우선순위가 워크캠프보다는 여행이었기 때문에 프로그램 선정의 기준도 프...

러시아 SFERA-07 황나은
후기 썸네일

독일 시골 성에서 인생을 배우다

대학교 3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했다. 그러고 나서 제일 먼저 한게 바로 워크캠프 신청이었다. 건축을 배우고 있어 건축관련 활동이나, 페스티벌 관련 프로그램을 찾았고 construction rohra castle에 지원을 하게되었다. 다른 워크캠프에 비해 공공장소 및 공...

독일 OH-W09 김우정
후기 썸네일

뉴포트, 따뜻한 미국 시골 마을에서의 경험

저는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국제학생이었습니다. 미국 대학교는 방학이 4개월 가까이나 되는 긴 기간이기 때문에 이 기간동안 뜻 깊은 활동을 하고 싶어서 봉사활동을 찾아보다가 국제워크캠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온 봉사자들과 함께 워크캠프를 한...

미국 VFP06-15 최화영
후기 썸네일

낯선 독일, 스무 살의 용기를 얻다

고등학교,두번의 수험생활,대학교 입학후에도 끊임없는 시험에 치여 나 혼자만의 이야기에만 집중하고 있었다.그러면서 기대했던 20대가 그렇게 밝지만은 않은 것도 알았고 지루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하지만 일요일마다 하던 독서&영화 토론 모임이 나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주었다.다...

독일 PRO-28 김수정
후기 썸네일

캄보디아, 아이들과 함께 웃는 2주

동남아시아 자유배낭여행을 준비하던 중, 여행을 조금 더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을 찾다가 이전부터 하고싶었던 워크캠프가 떠올랐습니다. 또 이전에 캄보디아봉사단에 지원했다가 최종에서 떨어진 경험때문에 캄보디아를 선택하게 되었죠. 준비는 특별히 없었습니다. 여행자...

캄보디아 CYA110 장태수
후기 썸네일

낯선 덴마크, 오롯이 나에게 집중한 시간

2년 6개월간의 유럽생활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준비하던 중 그전에 워크캠프를 한번 더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2014년 11월에 아이슬란드에서의 워크캠프가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덴마크는 저에게는 매우 생소한 나라였고 한국인...

덴마크 MS02 김성준
후기 썸네일

혼자 떠나 얻은 용기와 편견 없는 시선

일본으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의 말을 듣고 막연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워크캠프를 통해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현지인처럼 살아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워크캠프를 통해 가장 크...

독일 IJGD 25306 안지수
후기 썸네일

세르비아, 잊지 못할 여름날의 꿈

2년전 겨울, 병장 때 신청하고 전역후 얼마 되지 않아서 떠났던 베트남 워크캠프의 여운은 정말 오래갔었습니다. 그때 같이 갔던 한국인들은 지금도 계속 만나고 있고, 다시 한번 워크캠프를 가고싶었습니다. 때마침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갈 기회가 생겨, 배낭여행 일정에 워크캠...

세르비아 VSS12 최정
후기 썸네일

홍콩, 3박 4일의 특별한 교감

생애 처음으로 워크캠프에 참여했습니다. 다른나라를 여행해보고 싶었지만 남들이 다 하는 관광지 여행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뭔가 나에게 의미있고 또 다른 이에게 의미있는 여행을 해보고 싶어서 워크캠프에 지원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랫동안 머물 수 없기 때문에 3박...

홍콩 HKVTS09-15 이효선

5,815개의 후기

후기 찾기

국가

프로그램 테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