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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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골, 천국과 지옥을 오가다

주변인들의 워크캠프에 대한 찬사와 심지어는 숭배에 가깝기까지 한 추천들이 가장 큰 참가 동기였다. 참가 기간동안 다양한 국가로부터 온 선량한 마음씨의 사람들과 마치 가족같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매혹적이었다. 매일 밤 맥주 한 병씩 들고 앉아 세계가 돌아...

독일 IBG 29 유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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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21일간의 질문

‘쉽게 갈 수 없는 곳.’ 나에게 아이슬란드는 그런 이미지였다. 스물 하나의 마지막 날을 보내면서 적어 내려갔던 내 버킷리스트에 ‘아이슬란드에서 오로라 보기’가 있는 이유도, 어쩌면 그리 쉽게 이룰 수 없을 것만 같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간절했다. ...

아이슬란드 SEEDS 137 구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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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영화처럼 특별했던 2주

2년 전 스무살에 호기심을 가지고 국내워크캠프를 참여했었습니다. 그때의 우연한 기회가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정말 많은 변화를 주었고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하는 고마운 친구들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 후로 저에게 국제워크캠프의 이미지는 기회가 온다면 몇 번...

아이슬란드 WF58 정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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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만난 소중한 친구들

워크캠프에 대해 처음 알게된 것은 친구를 통해서였습니다. 독일에서 워크캠프를 한적이 있다는 친구에게서 외국 여러나라의 친구들과의 새로운 경험들은 저에게 흥미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리고서 집으로 돌아와 국제워크캠프 홈페이지에 처음 접속해보았습니다. 그 당시 저의 시간적...

인도 FSL-SPL-571 정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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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골, 낯선 곳에서 찾은 용기

평소 외국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막연한 기대만 가지고 있고 뭐하나 제대로 해본 적은 없었다. 학창시절, 친 언니가 워크캠프를 다녀오고 나서 언니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나중에 대학생이 되면 꼭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진짜 워크캠...

프랑스 REMPART13 권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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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아이슬란드, 상상 그 이상의 경험

워크캠프에 대하여 처음 들었던 것은 나의 누나의 경험담이었습니다. 나보다 3년먼저 갔다 오며 그때 만난 워크캠프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 왔습니다. 그들의 대화를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정말 다정해 보였으며, 유창한 영어실력을 외국친구들을 위해 경주, 팔공산 등 같이 구경 ...

아이슬란드 WF57 김무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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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직전, 이탈리아 에코 빌리지로

대학교를 입학하고 우연한 계기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워크캠프 참가를 계속 미루다 졸업 직전이 되고서야 경험하게 됐다. 날짜가 다가올수록 실감은 났지만 솔직히 참가 전 준비는 제대로 하지 않았다. 출국 전날까지 거의 2주동안 몸살이 나서 여행에...

이탈리아 IG 6.3 송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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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만난 세상, 넓어진 꿈

우선 참가동기는 2014년 8월 군대를 제대하고 색다른 봉사활동이나 해외여행을 찾고 있었는데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던 친구가 저에게 자신이 이번에 멕시코에서 하는 워크캠프를 하게 되었는데 같이 하지 않겠냐고 권유를 하게 되어 여행 경비나 하는 가게된다면 하게되는 ...

멕시코 VIVE36 한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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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무관심 대학생, 그리스에 빠지다

저는 봉사활동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스스로의 생활만이 아주 바빴던 어쩌면 약간은 이기적인 대학생이었습니다. 사실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기보다는 그저 그 방법을 잘 몰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봉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하기만 했었던 ...

그리스 CIA 02 김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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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와 함께한 공존의 기억

나에게 멕시코 워크캠프는 한국, 프랑스, 독일에 이어 네 번째 워크캠프였다. 대학생활 동안 내가 배운 것들이 대부분 워크캠프를 통해서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워크캠프가 내게 미친 영향은 상당했다. 2014학년도 2학기 멕시코로 교환학생을 오게 되었고 학기가 끝나...

멕시코 NAT14-39 이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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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장애를 넘어선 사랑을 배우다 혼자 떠난 베트남

내가 베트남이라는 나라를 선택하게 된 동기는 베트남을 꼭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나라였기 때문이다.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머물고 싶게 했고 그러다보니 선택하게 되었다. 무작정 혼자 가보겠다 라는 의지로 신청해서 정보도 많이 없어서 참가 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많이 ...

베트남 VPVS1-15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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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부르크, 웃음꽃 피어난 2주

친한친구가 워크캠프를 두 번 다녀 왔다고 나에게 먼저 제의를 했다. 친구의 제의로 독일어 공부를 조금 배운 상태의 나에게는 적절한 기회였다. 하지만 아직 유럽경험이 없던 나에게 유렵으로 워크캠프를 나간다는 건 기대 반 걱정도 반 이었다. 그래도 이왕 준비 하는 거면 알...

독일 PRO-32-14 김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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