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케세라세라, 프랑스에서 시작된 용기
나의 두 번째 고향, Saint marcellin en forez. 세상 누구보다 자유롭고 행복했던 우리들의 꿈 같은 시간들. Bonjour!(쪽, 쪽) 시작은 두려움. 워크캠프와 여행 그리고 기말고사를 함께 준비하면서 솔직히 즐겁기보다는 괴로워했다. 혼자 ...
아이슬란드, 용기 내 떠난 최고의 선물
지금 워크캠프를 떠올려보면 가장 생각 나는 문구이다. 교환학생 중에, 워크캠프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한국에 있을 때는 도전하기 어려웠던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을 때 사실 고민했었다. 부모님께서도 혼자 가는 것은 위험하지 않느냐는 입장이셨고, 같이 교환학생을 ...
프랑스 작은 마을, 잊지 못할 추억
작년 터키에 워크캠프를 다녀온 후 그 매력에 빠져서 4학년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또 참가하게 되었다. 워크캠프를 떠나기 전 굉장히 들뜬 상태였었는데 인포싯을 받고 나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고소공포증과 빈혈에 대한 진단서가 일할 때 필요하니 보내달라고, 또 오래된 학교에...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의 기억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와있는데 여름방학이 상상이상으로 매우 길었다. 그래서 뭔가 방학때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이 없을까 하고 이것 저것 찾아보게 되었다. 그러던중 아는 지인을 통해서 워크캠프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외국에 나와있기 떄문에 그런지 다른 ...
Ugine, 낯선 곳에서 찾은 용기
올 봄 미뤄왔던 유럽여행 결정이 나고 가까운 지인과 유럽여행 루트를 상담하던 중에 워크캠프를 알게되었습니다. 유럽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지만 올 해 여름에 갈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기에, 조금 갑작스러운 면이 없지 않았습니다. 40일간 거대한 대륙인 유럽을 여자 ...
잊지 못할 3주, 나를 바꾼 워크캠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절대 잊지 못할 3주의 기억. 지금까지의 나를 180도 바뀌게 만들어 준 3주의 경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게 해준 3주. 워크캠프는 지금 까지 보낸 많은 시간들 중 가장 알차고 재미있고 의미 있게 보낸 3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아이슬란드, 백야 아래 잊지 못할 추억
2012년 5월 3일 런던 개트윅 공항에서 아이슬란드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생전 처음 가보는 곳. 이전까지만 해도 세계지도 속 어디에 있었는지도 정확히 모르는 곳이었다. 하지만,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나에게는 값진 추억이 있는 잊지 못할 곳이 되었다. 좀 더 특별히,...
프랑스, 낯선 떨림과 천사의 미소
7월 6일 프랑스의 날씨는 굉장히 이상했다. 대체적으로 흐린 날씨에 잔 비가 그쳤다 내렸다 계속 반복되었다. 미팅 포인트인 브리뉴 기차역에서 다른 사람들을 기다리며 챙겨간 공기놀이를 하고 있었다. 브리뉴 기차역은 작았지만 그 뒤편 주차장엔 수시로 많은 차들이 드나들었고...
볼리비아, 불안과 설렘의 남미 첫걸음
7월 4일 UNESCO세계유산 봉사단에 참여하기 위해 페루 리마에 입국했다. 내 봉사활동 지역은 볼리비아지만, 남아메리카는 여행하기 힘든 곳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여행도 함께 해보기 위해 봉사활동 기간보다 일찍, 또 페루부터 여행하기로 결정했다. 왜냐면 보통 남미여행...
레이캬비크, 낯선 곳에서 찾은 용기
졸업을 한 학기 남은 시점에서 대학생활을 돌아보며 많은 고민을 했었다. 고민의 결과 휴학을 하고 여행과 봉사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워크캠프 프로그램을 찾게 되었다. 지금 내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결정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나 혼자 외국에...
베르코르, 숲 속에서 찾은 리더십
두근두근 버스 플랫폼에 모였던 첫만남, 대학생들만 참가하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국적의 50대, 20대 후반의 사람들이 다 모여있어서 놀라움으로부터 시작되었던 나의 첫 워크캠프. 첩첩 산중의 봉사자들을 위해 마련된 숙소로 이동해서 각자 자신의 침대를 정하고, 퍼실인 에바...
바다거북과 함께한 멕시코 봉사 이야기
1년간 캐나다에서의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여행계획을 구상하던 중 우연히 듣게 된 워크캠프 프로그램. 나에게는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다국적 워크캠프 동료들과의 문화적 교류, 정형화되어 있지 않는- 여행객이나 관광객들은 느끼지 못할 경험(현지인들과의 교류), 워크캠프라...
총 5,814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