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멕시코, 설렘과 걱정 사이 특별한 여름
3학년2학기, 어쩌면 마지막이 될 것 같은 방학이란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뭐라도 하고 싶었다. 항상 꿈꿔왔던 이상을 꿈꾸던 찰나에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난 여름방학때 한국 내에서 개최되는 국제관련캠프봉사를 꾸준히 다녀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직접 해외에 나...
언어는 달라도 마음은 통하는 경험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워크캠프 미팅장소에 도착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체험기를 쓰고 있는 것을 보면서 시간이 정말 빠르단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형과 같이 워크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두려움은 상대적으로 적었고 더 편하...
뜻밖의 Siirt, 축제 속으로
터키에서의 워크캠프는 혼란스러웠다. 뒤돌아보면 재미있는 기억뿐이고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 당시에는 많이 혼란스러웠다. 내가 참가한 워크캠프는 소외된 지역에서 열리는 Youth Festival 의 한 종류였다. Siirt라는 지역까지 가는데 이스탄불에서 버스...
퀘벡, 낯선 문화 속으로 뛰어들다
저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5개월째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어학연수생이었습니다. 늘 반복되는 일상과 주변환경에 지쳐있을 때, 한국에 있던 친구로부터 워크캠프를 추천 받았습니다. 마침 외국에 나와 있는 상태이니 항공료를 아낄 수 있으므로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설렘과 두려움 사이, 워크캠프 첫 만남
첫 만남. 엄청나게 설레었지만 그만큼 두려움도 있었다. 미팅포인트는 보르도의 가장 큰 기차 역인 Saint jean station이었지만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과 한낮 한시에 만나자는 약속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 하다고 느꼈었다. 그런 걱정도 잠시, 약속된 시각인 ...
터키, 다시 만난 친절한 사람들
터키. 처음 터키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1년 여름이었다.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세상에 이 나라 사람들보다 친절하고 착한 사람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사람에 반해서 돌아왔다. 전에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았고 당장 검색란에 ‘터키’...
캐나다 워크캠프, 봉사와 여행을 한 번에
방학기간에 무슨 할까 하는 고민은 학생들에게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고민이다. 이때는 누군가는 여행을 계획하고 누군가는 공부를 해서 개인의 스펙을 쌓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기 마련이다. 나도 그런 고민을 하고 있었다. 자격증을 따야 하나, 아니면 영어 공부를 해야 하...
텐트 생활, 낭만으로 물들다
보고서를 쓰고 있는 이 순간이 워크캠프에 있을 땐 언제 올까 싶었는데 정작 쓰고 있으니까 워크캠프를 다녀온 것이 꿈만 같다. 워크캠프를 통해 나는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사람들을 얻은 것 같다. 파리에서 3일 동안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을 하고 난 후, 5시간의 기차...
돌과 함께 쌓아 올린 우정, THIVIERS
1) 배경/ 목적/내용 전쟁으로 인해 부서진 성(castle)을 재건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프랑스에는 오래된 성을 다시 재건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성을 보수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 곳에서 행사를 하거나 마을 축제를 연다고 합니다. 성 안에 들어가 보...
몬트리올, 낯선 친절이 준 감동 영어 연수 중 만난 뜻
저는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도중 캐나다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을 통해 국제 워크캠프 라는 기구는 이미 알고 있었으며,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지인의 강력한 추천과 스스로 영어실력을 확인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당시 제가 머물...
터키 오스마니예, 3주간의 문화 교류
처음부터 경쟁률이 높았던 워크캠프,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워크캠프라는 정보를 얻고 합격하기만을 희망하였다. 담당자와 화상 면접까지 봐서 괜히 긴장도 많이 되는 워크캠프였다. 이번이 3번째 워크캠프! 터키라는 국가에 대한 호기심과 3주간의 단순한 워크캠프가 아니라 문화 ...
캐나다, 몬트리올행 우정과 낭만 버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학창시절의 여행을 위해서 어디를 갈까 하던 중 절친한 친구의 결혼이 있어서 너무나 좋아하는 뉴욕을 다시 가기로 했다. 또 그냥 뉴욕을 가기도 뭐해서 가까운 캐나다에서 강추 받은 워크캠프 프로그램을 하기로 마음먹고 이왕이면 긴 삼 주 프로그램을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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