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영알못의 프랑스 농활 도전기 프랑스 농활, 사람으로 기
참가를 하게 된 동기는 저번학기 인턴생활 중 우연찮게 들어간 학교 홈페이지에서 국제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고 거기에 이끌린 저는 이것저것 알아보며 더욱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하여 결국에 참가를 하게 되었고 참가 전 준비는 물론 영어를 못 하다보니 영어 단...
아이슬란드, 15개국 친구들과의 MT
2016년 1학기동안 프랑스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했습니다. 학기를 마치고 1달 정도 여행을 하려고 계획을 짜다가 우연히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혼자 보고 듣고 먹는 여행보다는 함께 지내며 요리하고 청소하고 잠을 자는 워크캠프의 체제가 마음에 들었습...
몬소리우성, 잊지 못할 교감의 시간
지난 몇년간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지난번 워크캠프에서 느꼈던 성취감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어서 이번 워크캠프를 다시 지원했습니다. 지난 워크캠프로부터 5년이 지난 시점에서 여태까지 연락하고 있는 외국인 친구들과 같이 이번 워크캠프에서도 새로운 친구들을 사...
핀란드, 여유와 긍정을 배우다
작년에 홍콩 워크캠프를 처음 참가했습니다. 평소 사서 고생한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저에게 워크캠프는 여행을 넘어서 세상과 소통하는 아주 적합한 도구가 될 것이라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워크캠프는 편한 여행이 아닌 젊은 청년으로서 무엇이든 도전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에게...
호치민, 혼자여도 괜찮아
[고민 끝에 내린 결정] 국제워크캠프 참가 전, 유럽에서 4개월 간 교환학생으로서 유럽을 느끼는 동안 동남아시아라는 새로운 곳에 대한 흥미가 생겼었다. 이에 유럽에서의 봉사활동 보다는 새로운 곳에서 짧지만 생활하며 배울 점이 많을 거라 생각했다. 또한, 나에게 영...
가르치기보다 함께 웃었던 태국 봉사
봉사 중에서 가장 값진 봉사는 교육봉사라고 생각해서 태국 교육봉사에 지원하게 되었다. 교육봉사는 일회성에 그치는 봉사보다 훨씬 지속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학생들은 나의 한 마디 마디를 통해 생각이 바뀌고 인생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게 교육봉사에 지원하...
스무 살, 용기 내 떠난 프랑스 워크캠프
20살이 된 기념으로 무언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는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혼자서 해외여행하기였습니다!! 그런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 그냥 여행만 하기보다는 좀 더 의미 있고 특별한 일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어 찾아보다가 워크캠프를 알게 됐습니다!!...
혼자 떠난 독일, 혼자서도 괜찮아
처음 나가보는 해외체험이라 스스로 항공권예매, 캠프가 끝나고 여자 혼자 유럽여행을 위한 기차예매, 숙박예매 하는 과정에 어려워서 이것저것 스트레스도 이만저만 아니였지만, 뭐든지 시작하면 몰입하는 성격이라 꼼꼼히 하다보니 참 이것을 계기로 이것저것 여러 것들을 배웠던 것...
호치민, 사랑과 역사, 성장의 여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하기전 남은 여름동안 의미있고 보람찬 일을 하고자 워크캠프를 다시 찾게 되었다. 2014년 여름에 VPVS12-14 워크캠프를 참가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만난 국제 봉사자분들과 현지 VPV 직원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과 우리가 ...
케냐, 아이들의 눈빛에 담긴 꿈을 보다
어렸을 적부터 연예인분들이 아프리카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보며 나도 언젠가는 아프리카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습니다. 어학연수기간 동안 어학원 코스가 끝나고 무언가 뜻깊고 내가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워크캠프를 ...
아이슬란드, 무기력에서 긍정으로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라는 영화를 참 좋아했다.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아이슬란드에 대한 환상을 갖게 될 것이다. 나 또한 그 중 하나였다. 대학 입학 후 엄청난 무기력증을 겪고 휴학을 했다. 그리고 무작정 아...
이탈리아 그라테리, 낯선 마을에서의 성장통
독일에 교환학생으로 오게 되면서, 학기가 끝나면 워크캠프에 참가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과 다르게 독일에는 학기 중에 Excursion Vacation(일명 '소풍 방학')이 존재했고, 수업 자체에 출석 체크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의 학기 중이었다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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