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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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오랜 꿈을 현실로 만들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워크캠프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아마 가장 먼저 했던 일은 아이슬란드에 대하여 정보를 모으는 일이었던 것 같다. 여러 개의 캠프에 참여하기로 결정하면서 그 중에 하나 이상은 아이슬란드에서 열리는 캠프로 가리라 마음먹었기 때문이었다. 어릴 적 언...

아이슬란드 WF305 지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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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를 쫓아, 아이슬란드 농장으로

작년에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취직준비를 하였지만 안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고 좌절감에 빠져있던 상태에서 수신메일들을 의미 없이 확인하던 중에 국제워크캠프에서 개최하는 설명회에 관한 메일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군 복무 시절 해외봉사활동...

아이슬란드 WF104 이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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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돈보다 소중한 것을 배우다

저는 국제워크캠프를 외국에서 다양한 외국인들과 함께 어울리고 활동하고 싶어서 참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참가전에는 준비할 것이 많았는데 특히 미얀마라서 준비할 것이 더 많고 복잡했던 것 같습니다. 먼저 비행기표, 여권 만들기, 비자 발급, 국제워크캠프 이외의 개인 여...

미얀마 COM/1-16 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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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만난 커피 한 잔의 의미

국제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된 동기로는 세계 여러 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동료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점과 나의 학문적 가치를 좀 더 넓게 깊이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마침 대학교 홈폐이지에 국제워크캠프를 선발한다고 하길래 한번 도전해 보기로 하였다. 국제워크캠프를...

인도 FSL-WC-585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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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멈춰 선 나를 일으켜 세우다

대학교 4학년 2학기를 마치고도 아직 내 인생에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는 것이 덜컥 겁이나 무작정 한학기 졸업을 미루었을 때, 머리 속을 스쳐지나가는 것이 있었다. '국제워크캠프를 참가하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색다른 경험을 하기엔 지금보다 더 좋을 타이밍도 없...

덴마크 MS09 지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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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나의 여름

영국 어학연수 시절, 워크캠프에 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특히 화산과 빙하, 두 개의 판이 만나고 있다는 아이슬란드에 가고 싶단 생각을 막연히 했죠. 그러다 대학 마지막 년에 과감히 가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제 더이상 시간이 없을 것 같다는? 막상 참가에 합...

아이슬란드 WF107 홍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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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땀과 웃음으로 채운 2주

모로코 워크캠프에 이어 2번째로 참가한 프로그램이었다. 흔히 쉽게 가볼 수 없는 그리스라는 지역을 선택했고, sns나 인터넷에서 자주 보던 포카리스웨트의 광고 촬영지인 산토리니에서의 봉사프로그램은 구미를 확 당기기에 충분했다. 모로코 워크캠프를 겪고 나니 땡볕에 가만히...

그리스 C.i.A 02 오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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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스무살의 푸른 땀방울

아이슬란드라는 나라가 생소했고, 평소 북유럽을 꼭 가고싶은 마음에 그냥 여행보다는 워크캠프가 더 뜻깊을 것 같아서 신청하였습니다. 비행기편을 핀란드에서 캠프 앞뒤로 몇일 있게끔 계획했습니다. 또한 환경에 관련된 워크캠프를 신청하게된 계기는 전공이 간호학과라 방학때 병원...

아이슬란드 SEEDS 003 안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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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즈, 낯섦 속에 피어난 뜨거운 우정

평범하고도 무료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타지에 대한 궁금이 커지던 대학시절, 아프리카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케냐로 지원하고자 했지만, 문득 인터넷에서 모로코에 대한 사진을 보고 난 뒤, 모로코에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무언가 황량한 ...

모로코 CJM12 오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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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서툰 프랑스어로 쌓은 우정

저는 친구를 통해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유럽에 대해 로망을 가지고 있어 유럽여행과 동시에 워크캠프를 통해 더 좋은 경험을 쌓고 오고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당시 프랑스어에 관심이 생겨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관심을 키워 다양...

프랑스 SJ40 김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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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보다 아름다운, 호시노의 인연

저는 평소에 일본문화와 일본어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생이 되면 꼭 일본을 가겠다 다짐하였습니다. 그러다 대학교2학년때 우연히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고 나에게 맞는 주제를 찬찬히 살펴보다 '별의 마을'이라는 이름을 가진 Hoshino 마을을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

일본 NICE-14-67 강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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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쿤타푸라, 땀으로 만든 키친가든

저는 2016년 01월 09일 ~ 01월 24일 인도 쿤타푸라의 FSL을 국제워크캠프기구를 통해 해외봉사활동을 갔다 왔습니다. 대학 생활을 하는 동안 해외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싶던 중, 기회가 생겨 가게 되었습니다. 참가하기 전에 현지인들 선물과 한국음식들을 챙...

인도 FSL-WC-583 신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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