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아이슬란드, 낯선 추위 속 따뜻한 만남
참가동기: 고등학교 시절, 좋아하던 과목인 세계지리 수업에서 아이슬란드라는 국가에 대해 알게 되었다. 6개월간의 유럽과 미국 여행 중에 아이슬란드에 갈 마음은 있었는데 다른 국가와는 달리 워크캠프를 통해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서 지원을 했고 합격을 했다. 참가 전...
오로라를 쫓아,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가족과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아 세계 여행에 관한 글을 탐색하던 중 우연히 '워크 캠프' 를 접하게 되었고 '오로라 헌팅' 프로그램을 통해 '오로라' 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내뱉어 본 '오로라' 라는 단어의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프랑스, 봉사를 통해 얻은 삶의 자세
프랑스어과에 입학한 첫번째 이유가 아프리카와 유럽에 봉사활동을 가기 위해서 였고, 나는 그 첫걸음으로 워크캠프 프랑스 지방을 택했다. 참가전, 지난해 이미 다녀와본 친구에게 가서 무엇이 필요한지, 비용은 얼마나 준비를 해야하는 지 많이 묻고 많이 배웠다. 그리고 무엇보...
아이슬란드, 눈보라 속 피어난 우정
프랑스에서의 1년 반의 교환학생의 마무리를 색다른 경험으로 마치고 싶었다. 그러던 중 같이 사는 언니가 국제워크캠프에 대해 알려주었다. 여러 문화권 친구들과 같이 자원봉사를 하면서 그 나라도 여행을 할 수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매일 프랑스어만 쓰며 프랑스 친구들...
하노이, 낯선 곳에서 만난 진짜 나
고등학교 때 영어선생님께 대학시절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이 뭐냐고 여쭈어봤는데 워크캠프에 참가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씀하셨다. 그땐 그냥 워크캠프라는게 있구나 하고 지나쳤는데 작년 여름 룸메가 독일로 워캠을 갔다온 뒤로 그 워크캠프가 이거구나! 알게되었다. 하루...
프랑스 산골, 잊지 못할 별빛 아래 추억
내가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같이 해외봉사를 준비하던 선배의 경험담이다. 여러 대외활동을 했던 그 선배는 다양한 경험들을 나누는 중에 알프스 산 위에서 바라봤던 별이 자신의 활동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얘기했다. 세계 각 국에서 모인 사람들과 함께 하는...
호치민, 웃음으로 빚은 떡 이야기
방학마다 일하고 공부하느라 바빠서 해외봉사활동을 생각만 했지 실천으로 옮기지 못 하다가 때 마침 이번 방학에 기회가 왔다. 어떤 봉사활동을 할지 고민하던 중 길게는 가지 못 하는 나의 입장에 딱 맞는 것을 확인하고는 바로 지원하였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으로 베트남에 있는...
열악한 환경, 캄보디아에서 찾은 희망
유럽에서의 근 1년간의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귀국할 즈음 이젠 아시아 국가를 체험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단순한 관광으로서가 아닌 한층 의미있는 경험에 목말라 있었던 차에 워크캠프가 떠올랐다. 해외 워크캠프는 내 대학생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세계 각지에서 온 다른...
뜻밖의 멕시코, 잊지 못할 2주
나는 어렸을적부터 첫 해외여행을 만약 가게 된다면 우리나라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는것이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우연히 학교 공지사항에서 국제워크캠프라는 기구를 통해 해외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라는 생각에 주저않고 지원...
땀보다 뜨거웠던, 사람과의 교감
해외봉사에 대한 로망이 언제나 있었다. 한국이 아닌 낯선 도시에서, 낯선 사람들과 어울리며 함께 일을 하는 과정이 행복할 것이라 믿었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아닌, 타국의 아이들은 어떤 모습일까 매우 궁금하기도 했고 열악한 그 상황 안에서 어떻게 공부하며 어떻게 사는지 ...
호치민, 희망과 열정을 보다
이번 워크캠프는 나한테 세번 째 워크캠프였다. 첫 워크캠프는 2014년 여름 핀란드에서였는데 주최측의 미진함과 인종차별 문제로 번질 수도 있는 애매한 행동으로 인해 실망을 주었던 워크캠프였다. 두번 째 워크캠프는 한국에서 했었던 UNESCO 워크캠프로 남한산성에서의 열...
아이슬란드, 설렘과 두려움 사이에서
그저 막연하기만 했던 봉사활동과 아이슬란드라는 나라. 워크캠프는 내 버킷리스트에만 갖고있던 것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더 늦기전에 해외봉사활동을 참석해보고 싶었고, 죽기전에 한번쯤은 꼭 가보고싶은 대자연의 나라를 여행해보고싶었다. 마침 휴식기간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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