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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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풀코, 멕시코 문화 속으로

1년 반전 미국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 때 친구가 국제워크캠프를 추천해 준 적이 있습니다. 미국을 떠나기 전에 꼭 봉사를 할 것이라 다짐했었고 출국 준비를 하며 기간과 가까운 나라를 찾았습니다. 멕시코라 하면 한국에선 치안문제 때문에 안 좋은 이미지가 많이 있지만 관광이...

멕시코 A-VIMEX15/12 주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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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잊지 못할 여름날의 페인트칠

대학생활을 하면서 방학 때 해외봉사를 해보고 싶었는데 하지 못했고,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유럽여행을 결정하게 되면서 검색을 해보다가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한 곳에서 3주동안 머물며 외국인 친구들과 같이 교류하면서 지역자원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 큰 매력을 느꼈...

독일 VJF 2.11 조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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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엽서 속 풍경과의 조우

예전부터 아이슬란드를 언젠가는 여행해 보는 것이 막연한 꿈이었습니다. 영화 촬영지로도 종종 언급되고는 하는 환상적인 자연환경에 이끌렸습니다. 그런던 중, 프랑스 교환학생을 오게 되었고, 학기 중의 바캉스 기간에 할 것을 계획하는 도중에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발견하여 망...

아이슬란드 WF314 신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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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스페인어와 마음으로 통하다

그전부터 다국적의 외국인들과 교류하고, 지역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워크캠프를 경험해보고 싶었다. 이번에 중남미로 배낭여행을 계획하면서 지역사회와 로컬 사람들과 더 교류하고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홈페이지의 중나미 워크캠프 일정과 캠프 주제를 맞춰보...

멕시코 VIVE14.15 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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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낯선 땅에서 찾은 따뜻한 우정

워크캠프가 삶에 큰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는 대학선배의 말을 듣고 지원하게되었다. 대학에 들어와서 어떠한 의미도 찾지 못한채 그저 망망대해를 표류하듯 살아오는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의지를 다시 불태울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고싶었기 때문이다. 세계 곳곳에서 온 친구들과 한곳...

독일 IBG 15 문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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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월터미티를 따라서

유럽여행 일정을 편성하던 중 다른 나라보다 비인기 국가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아이슬란드입니다. 전부터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월터미티 영화를 본 후였습니다. 주인공이 과감하게 떠나는 모습, 그리고 황홀한 배경이 펼쳐진 장소가 바로 아이슬란드였습니다. ...

아이슬란드 WF43 김희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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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성장시킨 독일 채식 워크캠프

'워크캠프'라는 것을 처음 접한 건 14년, 친구가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참가신청 하는 것을 도와주며 옆에서 본 것이었다. 당시 나도 외국에 지내며 친구의 아이슬란드 소식과 나의 소식을 서로 이야기하며 워크캠프에 대한 첫 번째 막연한 호기심이 생겼다. 여름방학이 반쯤 ...

독일 IJGD 25305 황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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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사진으로 시작된 우정

아일랜드 학생비자로 3월에 한국을떠나고 나서 학원과정중 아는 지인분을 통해 IWO를 접하게되었고, 평소 가보고 싶었던 아이슬란드를 이왕이면 봉사도하고 돈도 절약해서 가보자하고 참여하게 됐습니다. 분야는 평소 관심은 있지만 자신은 없었던 포토쪽인 포토 마라톤에 지원했습니...

아이슬란드 SEEDS 133 김민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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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얼음처럼 뜨거웠던 2주

참가 동기: 환경파괴가 심각한 요즈음 바로 눈앞에 있는 문제에 치여 정작 심각한 문제를 생각하고 노력하지 않는 것 같아 특별히 Sustainable living in Reykjavik and the WF farm 이라는 프로그램에 관심이 가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슬란드 WF316 이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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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아이슬란드에서 다시 찾은 설렘

2008년도에 처음 해외여행이자 국제워크캠프지역이 아이슬란드였습니다. 20살의 첫 해외여행 치고는 상당히 어렵고 멀었던 아이슬란드였지만 그때 남아있던 행복하고 알찼던 기억으 다시한번 아이슬란드로 가도록 이끌었습니다. 참가전에는 이것저것 준비할것이 많았는데 영어회화 실...

아이슬란드 WF333 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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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20살의 꿈을 다시 만나다

2008년도에 처음 해외여행이자 국제워크캠프지역이 아이슬란드였습니다. 20살의 첫 해외여행 치고는 상당히 어렵고 멀었던 아이슬란드였지만 그때 남아있던 행복하고 알찼던 기억으 다시한번 아이슬란드로 가도록 이끌었습니다. 참가전에는 이것저것 준비할것이 많았는데 영어회화 실...

아이슬란드 WF306 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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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산골, 스무 명의 친구를 만나다

예전부터 국제워크캠프를 경험했던 친한 친구에게 워크캠프에 대해서 자주 들어왔다. 그래서인지 처음 유럽여행을 계획할 때 워크캠프일정부터 찾아봤었다. 혼자하는 여행이고 여행의 목적이 맛집, 랜드마크를 찍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현지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

프랑스 SJ80 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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