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로마, 스무살의 웃음꽃 피어나다
항상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기를 기대하는 나에게 워크캠프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프로그램이었다. 그리고 워크캠프는 22살 내인생에서 잊지못할 최고의 추억과 사람을 안겨주었다. 지금도 간간이 그때 만난 친구들과 페이스북 메신저로 채팅을 하면서 작년 여름을 같이 ...
체코, 용기, 그리고 진짜 나를 만나다
베스트프렌드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을 때 우연히 친구가 소셜미디어에 쓴 워크캠프관련 글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후 찾아보고 친구와 마음이 맞아 교환학생 끝나고 돌아온 후 함께 워크캠프를 계획하게 되었다. 유럽으로 나가는 것은 처음이었고 외...
대만, 26년 만의 첫 해외 도전
26년을 살면서 외국인과 이야기를 나눈 적도 없고, 외국에 나가본 적도 없던 저에게 "Fisheman in Taisi"는 꿈과 같았습니다. 한국에만 지내왔던 저에게 한 친구가 "워크캠프를 하면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환경에 관련된 봉사활동을 하고, 문화적 교류를 나...
레이캬비크, 고래와 오로라를 만나다
아이슬란드는 제목에서 말한 밴드의 Little talks라는 곡을 듣고 처음 알게 되었네요. 그 후 아이슬란드의 자연과 그들이 사는 삶, 그리고 오로라, 문화양식, 바다를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참가 전 준비는 아이슬란드여행관련 카페를 들어가보기두 했구...
아이슬란드, 히피 축제에서 인생 경험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친구와 유럽 여행을 계획하던 중에 좀 더 뜻깊은 여행이 될 순 없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찾아보던 중에 워크캠프를 발견하게 되었다. 봄 시즌의 워크캠프를 신청해서 방학시즌보다 프로그램이 다양하진 않았지만 아이슬란드의 SAG...
아이슬란드, 낯선 곳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
현재 유럽에서 교환학생 신분으로 한 학기 공부 중인 학생입니다. 여러 나라로 여행을 다니던 중 일반적인 여행말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무엇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던 중 지인으로부터 워크캠프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형적인 유...
멕시코, 바다거북과 함께한 잊지 못할 2주
해외여행을 계획하면서 유럽, 미국, 호주 등 여행지를 선택하는 일부터 항공편, 숙소, 루트를 짜는 일까지 어느 하나 쉬운 일이 없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갈아엎는 일을 반복하면서 지쳐갈 즈음, 제가 계획한 여행일정과 딱 맞아떨어지는 멕시코 워크캠프를 발견하였습니다. 혼...
스페인 꿀벌, 휴학생의 달콤한 깨달음
그냥 한 휴학생이었습니다. 공부에 뜻을 둔 휴학생도 아니고 그렇다고 노는 것에 뜻을 둔 것도 아닌 그저 그런 휴학생이었습니다. 1년정도 미국에서 생활하겠다는 작은 계획 하나로 미국 땅을 밟은 지 5개월이 되자 어학연수 코스도 3개월만에 끝나고 각국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대만, 친구와 함께한 봉사, 그리고 깨달음
저는 워크캠프에 참가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봉사활동과 해외친구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대만 fisher man in taisi (Wh 10)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친구들을 사귀어 여러 문화를 접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해외 친구...
예상 밖의 아이슬란드, 새로운 나를 만나다
유럽에서 교환학생을 하면서 꼭 아이슬란드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빙하와 화산으로 유명한 나라이기도 했고, 사람들이 아주 착하고 따뜻한 나라라는 이야기를 들었었기 때문입니다. 여행자 신분으로 돌아다니기는 싫었기 때문에 그 나라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고, 수도에...
세인트루이스, 따뜻한 이웃과의 만남
2번째 워크캠프. 지난 워크캠프 이후 워크캠프에 또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미국으로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참가 하기 전 외국인 친구들이게 줄 선물을 사러 다녔다. 지난 워크캠프 때는 복주머니와 반크에서 받은 엽서등을 나누어 주었기 때문에 이...
시칠리아, 엉망진창이지만 좋았다
교환학생을 준비하며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교환학생에 떨어지게 되더라도 워크캠프는 꼭 가야지 하고 마음 먹었는데 다행히도 파리 교환학생에 선발되어서, 유럽에서 하는 워크캠프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가 아닌 유럽 지역에 살아보고 싶은 마음에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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