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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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를 쫓아, 아이슬란드 2주 여행

참가동기: 작년에 저는 아일랜드에서 어학연수를 했었었는데요, 어학연수가 끝나고 어떤 방식으로 시간을 더 보내다가 귀국할 것인지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원래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워크캠프를 생각해냈고 찾다보니 마침 제가 꼭 보고싶었던 오로라를 주제로한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WF201 이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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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혹독한 만큼 아름다운 성장

저는 친오빠가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다녀와 추천해 주어 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취업전 유럽을 꼭 한 번 가보고 싶었고 조금 더 세상보는 눈을 넓히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이 처음이었고 워크캠프 이후 개인 여행도 같이 준비하면서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정보는 ...

아이슬란드 WF202 박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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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편견을 넘어선 우정

워크캠프라는 봉사활동을 안지는 꽤 되었었지만 막상 해외로 봉사를 나간다는게 쉽지만은 않아서 하고싶다라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중 작년에 런던으로 어학연수를 가게되었고 유럽에 위치해 있는 덕분에 여러나라를 여행 할 수 있었다. 한국에서 있던 나와는 다른 경...

아이슬란드 WF105 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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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마타, 잊지 못할 여름날의 선물

일에 지치고 일상에 지친 나에게 휴식시간이 필요했고 단지 관광을 위한 여행보다는 워캠에 참가해 봉사하며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좋을 것 같아 신청했다. 사실 작년에 참가했던 일본워크캠프가 실망스러웠던 점들이 많아서 이번 워캠 신청전에 고민을 많이 했었다. 작년 ...

일본 NICE-15-026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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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앵, 서툴지만 빛났던 첫 워크캠프

서유럽 여행을 준비하던 중 아는 오빠의 추천으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비중을 두었던건 기간 이었는데 회사를 퇴직하고 가는 만큼 오랜시간 머물고 싶어 기간이 가장 긴 것으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영어가 많이 부족해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2달동안...

프랑스 CONC 164 전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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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13개국 청춘들과 함께 성장하다

처음 워크캠프에 대해 흥미를 가진 것은, 한 블로그의 포스팅 때문이었다. 거기서 본 워크캠프는 너무나 매력적이었고, 내가 원하던 것이었다. 처음 워크캠프에서 바랬던 점은, 환경공학을 전공하는 내가 세계적인 생각을 듣고 싶은 큰 포부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내가 원하던 것...

아이슬란드 SEEDS 003 심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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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 3주간의 잊지 못할 가정식

프랑스어가 전공인 나는 내가 여태껏 배웠던 프랑스어를 전부 터뜨리고 싶었던 마음이 들었을 무렵에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카테고리를 통해 되지도않는 영문번역을 엄청 해가면서 심도있게 고른 엠마우스라는 봉사단체를 알게 되었고 이 곳에 참가하게 되었다. 참가 하기...

프랑스 JR14/205 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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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베트남에서의 행복 땀방울로 만든 추억,

봉사활동도 해보고 싶었고 외국인들이랑 생활도 해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찰나에 '국제워크캠프기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프로그램 중에서 평소에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었으면 좋겠다 싶어 kid 분야의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보고 그 중에 3 프로그...

베트남 VPVS3-15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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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성장시킨 2주, Pekalongan

휴학을 준비하는 동안 읽었던 책 한권. 그 책을 통해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기가막힌 경험인지를 알게되었어요. 저는 특히 복지를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해외봉사에 대한 바람이 있었고, 그래서 워크캠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

인도네시아 IIWC 1505 원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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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삼화사, 속세와의 작별 인사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삼화사. 나는 기독교인이고 집안도 보수적이어서 타종교나 타문화에 대하여 교류를 한 경험이 얼마 없었다. 우연히 2011년 유네스코 자원봉사단 4기로 인도네시아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어 이슬람문화권에서의 문화적 교류를 하다보니 타종교에 관...

한국 IWO-77 유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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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 내 마음속 1순위 여행지

몇 년 전에 모로코에 워크캠프를 다녀온 사람의 얘기를 듣고는 항상 아프리카로 워크캠프로 가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 그래서 작년에 잠비아나 탄자니아를 알아보는데 항공료가 너무 비싸 포기했다. 그리고 지난 학기 학교에서 참가비를 지원해주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사실 스...

세르비아 VSS05 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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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캐나다, 3개월의 기다림

미국에서 일년간 교환학생을 하면서 여름 방학을 이용해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캐나다로 봉사활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봉사활동 전에 멕시코에서 먼저 워크캠프를 다녀왔기 때문에 그렇게 생소하진 않았습니다. 캐나다는 멕시코와는 달리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준비해야 ...

캐나다 CJ-11 차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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