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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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 13개국 청춘들의 웃음꽃

어릴적 부터 타국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특히 유럽지역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작년에 영국에서의 어학연수 및 유럽여행을 계획하던 중,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타국문화의 친구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스페인 CAT19 정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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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며 거북이와 함께, 멕시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엔지니어링 업체에서 대학생활의 마지막 학기 대체로 인턴으로 근무를 하던 중,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뜻 깊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워크캠프 사이트에 접속했다. 2010년 제주도에서 참가했던 한국워크캠프에 대...

멕시코 VIVE26 박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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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사진과 글쓰기, 그리고 오로라

여행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안가본 곳을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첫 해외 여행지였던 중국을 시작으로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색다르게 사막을 다녀왔고 이번에는 북극과 가까운 아이슬란드를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여행을 하면서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갖고 있었습니다. 마...

아이슬란드 WF172 이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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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웃었던 인도에서의 2주

일상이 무료해서 활기를 얻고자 신청했습니다. SOCI/KIDS를 주제로 한 SPL-191을 신청한 건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너무 좋아서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에 약간은 부담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가능한 시간과 장소를 고려하다보니 신청하게...

인도 FSL-SPL-191 정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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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상처를 품은 도시에서의 성찰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된건 2년전 런던에서 알게된 친구 소개로 알게 됐습니다. 저는 유학을 하고 있던 유학생이었고 그녀는 워크캠프하고 유럽 여행 계획한 친구 였습니다. 단순히 여행만 하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일만 하는 것도 아닌, 다양한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

독일 VJF 3.2 송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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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봉사와 우정으로 물들다

작년 겨울에 멕시코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 참가하는 국제 봉사활동이라 두근거리고 막연한 걱정이 밀려 왔었다. 하지만 막상 캠프가 시작되니 여러 국가 친구들과 함께하는 봉사는 하루하루 즐겁고 보람찼다. 특히 서로 다른 국가, 다른 언어를 사용하지만 '봉사'라는...

베트남 VPV03-13 박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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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리에서 찾은 청춘의 의미, 환경 봉사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워크캠프에 대해 알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가볼 생각은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 연말에 문득 '이대로 허무하게 청춘을 보내도 좋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해외로 가되 여행만이 아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오자는 마음에 워크캠프를 가기로 결정하였...

일본 NICE-13-32 성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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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위에 피어난 우정, 인도 워크캠프

중학교 때 한비야의 책을 읽으며 키웠던 국제봉사의 꿈이 고등학교 때 우연히 국제워크캠프기구의 홍보물을 접하면서 구체화되었다. 막연히 2학년 여름방학에 해야지 지금은 안될꺼야 라고 생각을 하던 중에 사이트에 들어가 신청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합격이 되었다. 인도라는 나...

인도 FSL-SPL-173 강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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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을 넘어선 따뜻한 연결, 하노이

나는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특징으로 스스로를 생각하던 사람이었다.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낯선 사람들 속에 있으면 뚱하니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는 듯 없는 듯 있거나 어색한 행동과 말로 관계를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쩔쩔 매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주변 친구의 강력한...

베트남 SJV1238 이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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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아래, 프랑스에서의 소원

0.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음악은 무엇입니까? 나는, 누자베스를 좋아합니다.서늘한 바람과 함께 누자베스의 비트가 똑 똑 떨어집니다. 당신의 옆에는 잘생긴 프랑스 남자가 누워있고 와인이 있고 등에는 한낮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모래의 촉감. 한국에서 한번도 본 적이 없던 ...

프랑스 JR12/04 양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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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9명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

얼음의 나라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 우리그룹은 리더 포함 총 아홉명의 따뜻한 그룹이었습니다. 아직도 그리운 그 이름들 리투아니아 에서 온 저스티나, 라트비아 에서 온 마다라, 홍콩 에서 온 코비, 핀란드에서 온 두 자매 키카와 티나, 러시아에서 온 마리아, 독일...

아이슬란드 SEEDS 116 신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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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Pilzone, 잊지 못할 여름 기차역 낙오,

친한 친구와 유럽여행을 가면서 워크캠프도 같이 참여하게 되었다. 런던, 프랑스를 거쳐서 이탈리아로 가 나폴리, 피렌체, 로마, 베네치아를 여행하고 북부에 위치한 워크캠프를 참여하고, 캠프 후 밀라노를 여행하는 것이 우리의 계획이었다. 다시 생각해본다면 둘 중 하나라도 ...

이탈리아 Leg29 김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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