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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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듯 떠난 핀란드, 뜻밖의 행복 스물일곱, 핀란드에

유럽에서 교환학생을 했던 나의 귀국일은 7월 10일이었다. 막상 갈 날이 다가오니 돌아가기가 싫었다. 빡빡하고 정이라고는 없는, 허세로 가득찬 서울과 돌아가면 눈치 보이는 집과, 스물 일곱의 나이와 4학년 2학기가 만들어 낼 엄청난 압박감이 싫었다. 도망치듯 워크캠프...

핀란드 ALLI07 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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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반 설렘 반, 핀란드 워크캠프 혼자 떠난 핀란드,

워크캠프에 신청을 하고 합격이 되었을 때 사실 걱정이 많이 앞섰습니다. 막상 지원하기는 했지만 영어를 잘하지도 못하고, 그 먼곳까지 혼자 찾아가서 모든걸 혼자해야한다는 생각에 불안했습니다. 게다가 워크캠프 시작기간이 학기가 마치고 거의 바로였기 때문에 준비할시간도 그리...

핀란드 ALLI05 정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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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낯선 곳에서 만난 용기

우크라이나 라는 나라. 생소했다. 한국의 제주도 같은 지역이었다. 내가 갔던 지역은 오히려 더욱 생소해서 원하던 정보들을 사전에 수집하지 못했고, 그 이유로 캠프 참가 전에 많은 고생을 했다. 확실히 아는 것이 힘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 이였다. 비행기...

우크라이나 Alt-09 이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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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우여곡절 속 피어난 우정

7월 3일날 카사블랑카 공항을 통해 모로코에 입국한 후, 하룻밤을 카사블랑카에 있는 호스텔에서 머물고 4일 점심 수도이자 내가 참여하는 워크캠프가 진행되는 라바로 향했다. 카사블랑카에서 라바로는 기차로 연결되어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었고, Rabat Agdal역에서 ...

모로코 CJM1 윤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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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낯선 곳에서 피어난 우정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해외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설렘 반 걱정 반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우리나라에서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고, 그동안 지친 마음을 해외여행을 통해 달래보려 들뜬 마음으로 여행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출국 전...

우크라이나 Alt-08 홍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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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숲속, 잊지 못할 2주

이번에 제가 다녀온 워크캠프는 핀란드의 수도인 헬싱키에서 대략 2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Janakkala라는 곳에서 열리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참가해 보는 워크 캠프인만큼 걱정도 많고 그만큼 설레는 마음도 컸습니다. 특히나 핀란드는 북유럽 국가로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핀란드 ALLI02 유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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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고 0원, 용기 100 우크라이나 워크캠프

폴란드에서의 교환학생을 하던 중이었다. 교환학생 기간이 끝난 후, 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한 달의 기간이 있었다. 나는 이미 동이 나 버린 통장의 잔고를 확인하며, 남은 한 달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와중에 같은 과 선배가 워크캠프라는...

우크라이나 Alt-08 이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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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낯선 첫 만남이 준 따뜻한 위로

첫 날 길을 잘못 들어섰기 은때문에 다른 봉사자들 보다 늦게 도착하였다. 그래서 모두들 이야기꽃이 만개할때 나는 잘 끼어들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친구들은 거리낌 없이 말을 걸어 주어서 나도 하루만에 모두와 친해질 수 있었다. 후에 모로코 현지인 친구가 말해주...

모로코 CJM3 최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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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환학생, 워크캠프로 완성하다

한국에서 학교에 붙여진 포스터를 보며 ‘아 언젠가는 나도 워크캠프 참여해보고 싶다.’라고 소망했었던 나는 1년간 교환학생으로 독일로 오게 된 것은 천의 기회였다. 1년 동안 학교도 열심히 다니며 학점도 잘 받고, 공휴일, 방학 등 틈만 나면 유럽여행을 다니며 알차게 독...

독일 OH-W14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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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낯섦 속에서 찾은 용기

같은 학교에 재학중인 학부 친구들과 처음 모로코라는 나라에 도착 했을 때 는, 낯선 사람들과 낯선 냄새에 적잖이 당황했었다. 다행이 혼자가 아니라 길을 잃을 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카사블랑카라는 도시의 빈민가에서 하루를 지낼 때는 여럿이 함께여도 무섭긴 마찬가지였다. ...

모로코 CJM1 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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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골, 텐트에서 히치하이킹을

이번 프랑스로의 워크캠프는 내가 상상한 것 만큼, 그 이상으로 즐거웠다. 워크캠프에서는 평소에는 잘 해보지 못하는 것들, 상상속으로만 할 수 있었던 여행을 실제로 해 볼 수 있었다. 히치하이킹 내가 속한 워크캠프에는 차가 없었다. 그래서 멀리 나가고 싶을 때에는 ...

프랑스 SJ42 이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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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꿈결 같았던 2주

워크캠프가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온 지도 어느새 한 달이 다 되어간 지금, 나에게 그 때의 일은 아직도 꿈만 같다. 사실 지난 1년간 교환학생 생활을 하다가 기억에 남을만한 의미 있는 일 하나쯤은 하고 싶어서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됐다. 물론 신청기간 동안 갈등도 많았고 ...

우크라이나 Alt-02 정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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