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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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도시 중 바르셀로나를 제일 좋아해서, 까탈루냐에 대한 관심도 많았었다. 까탈루냐 지방에 속해 있는 작은 도시에서, 로마인의 유물을 발굴하는 워크캠프를 진행한다는 안내서를 보고 참가 신청을 하게 되었다. 워크캠프를 준비하면서작업복으로 쓸 편한 옷과, 침낭 등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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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했다. 몇 년 전에 했던 해외 봉사가 오랜 시간 인상 깊게 남아 있었고 그 때의 기억은 힘들 때마다 삶을 지탱하는 원동력이 되곤 했다. 당시에는 외국인들과 함께 섞여 생활을 한다는 게 상상조차 되지 않아 한국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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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의 하나인 '아이슬란드에서 오로라 보기' 막연한 꿈으로 남아있던 그때, 친구의 소개로 워크캠프 알게 되었다. 마침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있었고,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 'Photo Marathon & Winter Lights Fes...
러시아, 첫 해외여행의 설렘과 용기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러시아어를 배우게 되어 러시아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러시아라는 나라에 대해 배울수록 꼭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언니의 추천으로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면서 러시아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캠프를 참가하기전에...
독일 마을, 땀 흘린 만큼 짙어진 우정
유럽권 국가에 나가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었다. 유럽 여행을 계획하며 일반적인 관광이 아닌 현지 생활을 더 밀착해서 느껴보고 싶었다. 나의 유럽 여행에 동반될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찾던 중 워크캠프를 생각하게 되었다. 걱정이 많은 편이기에 참가할 캠프...
스위스, 낯선 경험과의 조우
처음 워크캠프를 알게된 건 몇년 전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다녀 온 친구의 추천때문이었다. 이번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면서 그게 다시 생각났고, 단순히 관광지 위주의 여행이 아닌 좀더 현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장소를 가보고 싶었던 것과, 다른 나라 사람들과 교류해 ...
콜레산, 이탈리아에서의 2주
취준생이 되기 전 여행을 핑계 삼아 도망가는 심정으로 1년을 휴학했습니다. 휴학한 1년을 후회하지 않게 보내고 싶었던 저는 유럽여행도 가면서 의미있는 활동을 함으로써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활동을 찾아보다가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독일, 10명의 친구들과 인생의 전환점을
한국은 영어를 접하고 회화를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스스로 판단했고, 학교에서 배우는 틀에 박힌 영어보다는 생활 영어를 배우고 싶었다. 또한,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서 찾던 중에 워크캠프라는 활동을 발견하였다. 국가의 목록을 보고는 망설임없이 독일을 선택을 ...
뜻밖의 네팔, 3주간의 특별한 만남
원래 국제워크캠프의 존재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고 있었다... 워크캠프에 참가하기 전에 나는 유럽에서 홀로 배낭여행을 하던중에 여행이 지루해질려던 찰나에 한국인 동행을 만나 그 중에 한 친구가 워크캠프를 소개 시켜주어 관심을 가지게 되어 캠프 시작 2주전에 부랴부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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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사람들이 지인의 추천을 통해 참가하듯 나도 누나의 추천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외국에 떠나는 것은 처음이 아니어서 혼자 외국에 나가는 것은 쉬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점은 간단하지 않았다. 처음으로 해보는 '모든걸 내가 계획한 여행'이라는 ...
오로라 아래, 마음을 심다 아이슬란드, 친절을 만나다
영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이 얼마나 재밌고 나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대로 한국을 가긴 너무 아쉬워 워크캠프에 가면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2주동안 지내면서 귀국 전 좋은 경험을 ...
거북이와 함께, 멕시코 봉사 일기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 국제워크캠프기구로부터 이메일을 받고 있는데, 평소처럼 이메일을 읽던 중 내가 교환학생 중인 멕시코에서 워크캠프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게다가 그냥 워크캠프도 아니고 거북이 보호활동이라는 것에 눈이 갔다. 한국에서도 집 근처의 하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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