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하노이, 불편함 속에서 찾은 새로움
여행은 많이 다녔지만 봉사활동은 대학생활 내내 거의 해본적이 없었다. 해외에 나갈 때는 언제나 호텔을 이용했고 여행지도 대부분 유럽, 미주, 일본 등의 선진국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제대로된 여행이라고 할 만한 것을 해본적은 별로 없었다. 게다가 거의 혼자서 모든 것을 준...
레이캬비크, 겨울에 피어난 우정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이라는 나라를 벗어나서 여행을 한다는 것, 그것도 여자 혼자서 장기간 여행을 한다는 점에서 저는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혔고, 저 또한 제가 무언갈 혼자 할 수 있을까라는 회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평소 즐겨듣던 라디오의 소책자에서 워크캠프라...
흑해, 아이들과 함께 웃었던 2주
저는 특수교육을 공부하고 있던 학생이었어요. 워크캠프에 관심이 있었지만 용기가 부족해 계속 미루고 미루었어요. 참가 전, 저는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 장기 해외봉사 중이었어요. 봉사활동이 끝나던 즈음, 우연히도 워크캠프에 다시 눈이 가게 되었고 마침! 특수교육과 관련된 ...
섬마을, 8개국 청춘과 인생 고민 상담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돌려보니 대학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나는 청춘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청춘과 함께 열정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고 내 청춘을 이대로 보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청춘을 나를 위해서만이 아닌 남을 위해서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뜨거웠던 대만, 20대의 추억을 담다
여름방학을 의미있게, 또 놀면서 보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작년 중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던 경험이 있어 같은 언어권이지만 문화는 다른 대만에 가보고 싶기도 하였고, 무엇보다 맛있는 음식들도 기대가 되었다. 에듀와 컬트에 지원했기 때문에 한국을 보여주기 위하여 참가 ...
탄자니아, 에이즈 넘어 마음을 나누다
첫 번째 봉사활동을 끝낸 후 킬리만자로 정산등반과 세렝게티 국립공원 투어를 마쳤습니다. 두 번째 봉사활동의 주제인 에이즈는 인류의 난제인 만큼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예방하는지 해마다 목숨을 잃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많은 것을 배우고자...
탄자니아, 사랑을 나누고 돌아오다
호주에서 1년간 워킹홀리데이로 모아온 돈을 아프리카 봉사에 쓰고 싶었습니다. 제가 밥알을 남겼을 때마다 아프리카 아이들을 생각하라고 말씀하신 부모님의 교육을 이제 눈으로 마음으로 느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참가 전 준비로는 봉사자들 집합장소와 시간에 맞추어 항공권을 예...
베를린 옆 작은 마을, 특별한 여름
작년 여름 혼자서 유럽 여행을 준비하여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를 거쳐 독일과 오스트리아까지 5개국을 24일동안 다녀왔습니다. 독일에서 머무를 때 같은 숙소에 있던 언니와 오스트리아까지 일정이 겹쳐서 함께 여행다니며 이야기를 하면서, 워크캠프를 처음 소개받았습니다. 그...
아이슬란드, 땀으로 얻은 특별한 추억
고등학교 때부터 해외 여행을 꿈 꿔 왔었다. 중요 도시만 방문하는 여러 나라 여행보다는 한 나라에 오래 머무는 여행에 관심이 있어서, 한 지역에서 그 곳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워크캠프는 다른 어느 활동보다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여행을 갈 여력이 되지 않을 때에...
코끼리와 함께 웃었던 인도네시아
올해 인도네시아에서 6개월 동안 살다온 경험이 있다.그때 나는 인도네시아의 따뜻한 마음을 가신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받았다고 생각 되어서 봉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여러 나라에서 봉사자들이 모이는 것이기에 여러가지 문화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고 생각 되었다. ...
아이슬란드, 사진으로 담은 2주간의 특별한 휴가
휴학 중, 해외 봉사활동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여러 사이트를 보던 중 워크캠프 라는걸 알게되었다. 각 나라별로 활동하는 프로그램들을 검색해보았고, 그 중 ‘아이슬란드’ 에 시선이 갔었다. 워크캠프가 아니면 못 가볼거 같았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아이슬란드에 ...
부산 꽃마을, 갈등 속에서 피어난 우정
사실 3년전쯤 한국워크캠프를 지원했다가 떨어졌던 기억이있습니다. 한국의 워크캠프라면 항공비도 들지 않고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올테니 일석이조라고 마냥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그때 한국워크캠프에 떨어진것에 지금은 고맙다고 느낍니다. 그때 만약 워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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