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프랑스 농장에서 만난 특별한 2주
처음에는 워크캠프가 무엇인지 몰랐으나 친구가 알려준 정보 덕분에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고 워크 캠프를 통해 나의 버킷 리스트인 해외 봉사하기를 실행할 수 있을 것 같아 워크 캠프에 지원하게 되었다. 프랑스에서 교환 학생을 하고 있고 불어도 늘리고 프랑스 지...
쿤다푸르, 영화처럼 인도 속으로
인도 워크캠프를 마치며... 처음 인도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영화 ' 김종욱 찾기' 때문이었다. 영화 속에 사랑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영화 사이사이에 나오는 인도 모습이 흥미로웠다. 인도의 식생활, 인도 사람들의 일상 등 겉으로 식의 여행이 아닌 인도인의 ...
이탈리아, 국경 없는 따뜻한 마음
나의 두번 째 워크캠프는 이탈리아였다! 나폴리 근처에 Aversa라는 작은 도시인데(나폴리 사람들도 잘 몰랐다ㅎㅎ) 외국인 이민자들을 위한 아주 큰 센터였다. 나와 함께한 봉사자들은 총 8명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터키, 러시아, 한국, 헝가리 출신으로 나이도 2...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첫 워크캠프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었다. 매일 반복되는 회사생활과 학교생활을 그만두고,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서점에서 다양한 책들을 찾아보며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되었다. 아이슬란드!? 신기했다. 몇 일을 고민한 끝에 참가보고서를 내고 드디어 합격을 받게 되었다. 이번 WF...
볼로그다, 예술로 물든 10일
안녕하세요, 저는 4월 20일부터 4월 29일까지 러시아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이수진이라고 합니다. 워크캠프 합격 통지를 받고서 좋아했던게 어제같은데 어느새 워크캠프 참가 에세이를 쓰고 있다니 기분이 무척 묘하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가 보고서 작성이 늦어진데다가 글솜...
프랑스 교환학생, 버킷리스트를 이루다
1. 참가동기 대학생이 되기 이전부터 워크캠프는 내 인생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였다. 친한 언니가 워크캠프를 다녀온 후 정말 좋았다는 얘기를 많이 했고, 세계 각지에서 모인 내 나이 또래의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문화 교류를 하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독일 Loumlnitz, 5번의 환승 끝에 만난 축제
2012년에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제 단짝친구에게 워크캠프에 대해 들은 저는 워크캠프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며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휴학기간인 2013년도 6월에 워크캠프에 참여하였습니다. 유럽여행을 5월부터 떠난 저는 6월 5일부터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6...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교환학생을 가기 전 사전 정보를 찾아보던 중에 워크캠프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저런 활동이 있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점점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와 외국인과 함께하는 생활 그리고 해외 봉사활동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참가를 결심하게 ...
아테네, 아이들과 함께 웃었던 여름
지난학기 유럽에서 교환학생으로써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같이 온 친구에 의해 워크캠프라는 활동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 안에 다양한 종류로 봉사 중 아이들을 좋아하는 저는 SOCI/KIDS라는 주제로 봉사하기로 마음먹었고, 경제위기로 힘들어하는 그리스라는...
싱부리, 흙과 함께 쌓은 우정
대학시절 마지막 배낭여행을 준비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해 보고자 워크캠프에 지원하게되었다. 태국은 한 번 와본 경험이 있었고, 워크캠프 이후 여행 스케줄과 잘 맞아 싱부리 워크캠프에 지원했다. 싱부리는 방콕에서 3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시골 마을이였다. 방콕터미널에서 버...
베를린, 낯선 곳에서 찾은 진짜 나
전공분야에 대한 확신이 들지않아 시간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해서 1년간 휴학을 했습니다. 친구들이나 선배들의 조언으로 뭘 하고 싶은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는 여행을 하거나 전공과 관련이 없더라도 음악이나 운동 등 배우고 싶은 ...
그리스, 낯선 땅에서 만난 뜻밖의 인연
난생 처음 밟아본 그리스의 땅, 그리고 캠프장에 도착하기 전 만난 가브리엘 아저씨. 그리스 워크캠프에 합격이 되고 난 후 본격적인 유럽여행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완성된 내 루트는 오스트리아에서 일주일 정도를 머무른 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와 로마를 거...
총 5,814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