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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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지친 나를 일으켜 세운 곳

지인들의 정보를 통해 워크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고 예상치도 못한 새로운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거리들을 만들 수 있었다. 나는 2013년 4월에 전역을 한 후 7월에 계절학기로 복학해 심적으로 특히 지쳐있었다. 이러한 나에게 뜻 깊은 경험거리를 추가해주고 싶어서 한...

한국 IWO-86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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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6년의 꿈을 새기다

20살이 되던 해 TV에서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계획을 하는 대학생이던 나는 많은 핑계를 대면서 계획만 하는 시간을 보내다 6년이 흘러 26살이 되던 14년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실행으로 옮기기 시작한다. 아프리카 봉사활동의 초행길은 시작부터...

우간다 UPA/0015/13 김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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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알을 찾아, 멕시코 정글 속으로

미국 교환학생 중에 여름방학을 맞아 뜻 깊은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미국과 가깝지만 겁이 나서 가기 두려웠던 멕시코를 가기로 선택한 이유는 바로 거북이 알을 구하는 봉사활동이라는 신기하고도 결코 쉽게 얻을 수 없는 경험 덕분 이었습니다. 남미는 전에 한번도 가본 ...

멕시코 VIVE05 이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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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영어 서툰 대학생의 용기 있는 도전

2013년 한해동안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하던 중이라 여름방학때에 무엇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여름방학때에는 다들 미국 다른 주로 여행을 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저는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가서 여행보다는 더 크게 기억에 남을 일을 찾다가 우연히 블...

캐나다 Cadip 01 이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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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5번의 실패 끝에 찾은 행복

@ Intro. "Merhaba~" 터키였다. 떠나야 겠다고 결심했을 때 바로 내 머릿속에 떠오는 곳은 바로 터키였다. 많은 이유들 중에서도 약 2년 전 홀로 떠났던 유럽에서의 여행 그리고 프랑스에서의 워크캠프가 이번에는 나를 터키로 이끌었던 것 같다. 프랑스...

터키 GSM15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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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전 용기, 홍콩에서 찾다

워크캠프를 다녀온 누나를 통해 워크캠프라는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이후 워크캠프라는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나도 꼭 한번 다녀와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영어에 대한 자신감 부족과 혼자 해외에 갈 용기가 나지 않아 망설이다 학교 졸업을 일년 남겨두게 되었...

홍콩 HKVT02-14 허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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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묻혀있던 길을 찾아서

어렵게 유럽여행을 결정하고, 단순한 관광이 아닌 색다른 것이 없을까 하던 중에 워크캠프를 알게되었고 일정에 맞추어 이탈리아로 떠나게 되었다. 밀라노에서 기차를타고 한시간 정도 지나 바레세에 도착했다. 우리 조에서는 내가 유일하 아시아인이었다. 다른 조원들은 터키, ...

이탈리아 Leg39 김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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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낯선 곳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

준비 예상보다 워크캠프 합격 결과가 늦게 나와 항공권은 저렴하게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기대 반 걱정 반에 새벽까지 인터넷 검색을 했고 한국 음식은 불고기 양념장과 김만 챙긴 채 길을 나섰습니다. 숙소 깨끗했습니다. 제가 묶었던 방에는 총 4명이 함께 지냈고...

베트남 VPVS2-14 이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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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낯선 도시에서 찾은 나

워크캠프가 끝나고 지금 이순간에도 , 그때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학교를 휴학하는 동안 해외봉사활동을 꼭 하고 싶었다. 그래서 찾던 과정에서 국제워크캠프기구를 알게 되었고,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면 꼭 아이슬란드로 가고 싶었다. 이미 아이슬란드로 워크캠프를 갔을 ...

아이슬란드 SEEDS 138 최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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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듯 떠난, 독일 Berglen에서의 변화

삶이 너무 힘들었고, 아팠습니다. 왜 힘든지 이유조차 모른체 쳇바퀴돌듯이 반복되는 삶이 너무 싫었습니다. 남들과 같은 길을 가야한다, 평범하게 살아야 된다는 압박감으로 고통스러웠던 나날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내가 돈을 주고 고생...

독일 IBG 31 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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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우간다에서 삶을 배우다

때는 2013년 6월 31일 저녁, 유난히 더웠던 2013년의 여름을 피해 우간다로 가는 에티오피아 항공에 몸을 실었다. 약 30시간의 여정 속에서 무엇을 생각했는지 지금은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망각은 인간의 가장 최고의 무기라고 하지 않았던가? 생각이 많으면 여러모로...

우간다 UPA/004/13 김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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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꿈꿔왔던 오로라를 찾아서

나는 아이슬란드를 꽤 오래전부터 가고 싶어했었다. 나의 친구들중 몇명은 이미 워크캠프나 개인여행으로 아이슬란드를 방문하였고, 다들 하나같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나라라고 했다. 특히 나는 몇 안되는 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오로라를 너무나도 보고싶었기 때문에 항상 언젠...

아이슬란드 WF200 이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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